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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대로 남들이 빨아대야 나도 빨아댄다는 노예라서 결국 지 생각으로 사는게 아니라 남들의 생각대로 살아간다.

자아가 발달하지 못해서 자기를 세상에 드러내지 못하니 권위나 다수의 공감대속에 안주하지 못하면 불안해서 살수가 없다.

아이에게 있어서 악마새끼라도 좋으니 부모가 있는게 도움되는것처럼 자아가 미발달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부모가 없다면 권위나 다수의 의견이 바로 부모가 된다.

이렇게 논리도 없고 오직 다수의 논리대로만 살아야 한다는 말을 이렇게 당당하게 할수있는것도 자기 세계관에서는 이렇게 남들따라 생각없이 하는게 자아가 발달하지 못해서 그렇다.

남들이 빨아대야 나도 빨아댄다 이말을 자랑스럽게 하고 있다. 유아기 영혼이라 부모없이 살아갈수 없으니 이게 자랑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