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10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하늘 아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고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시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니 그것이 좋았더라.
다니엘 4:10
내 침상에서 본 내 머리의 환상은 이러하니라. 내가 보니, 땅의 한가운데에 한 나무를 보았는데 그 높이가 크더라.
욥기 38:14
새벽 해는 도장 밑의 진흙처럼 되었고 땅끝은 옷처럼 서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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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을 향해 초점을 맞춰 관찰한 별
북극성을 향해 초점을 맞춰 관찰한 별을 보면 컴퍼스에 대고 그린 듯이 정확히 동심원을 그리며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가 공전을 하고, 자전을 하고, 태양계가 초속 230km/s의 속도로
이런 운동을 하는 와중에는 저렇게 동심원을 그리는 관찰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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