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지 터진 평평이들이 왜 태양이 엄청나게 멀리 있는데도 햇빛이 퍼져서 내려오냐고 하는데, 빛의 산란 현상도 모르고 지껄이는 개소리를 너무나 당당하게 해대서 안쓰러울 뿐.
위 사진과 같이 햇빛이 퍼져서 나아가는게 보이는 현상은 틴들 현상에 의한 것인데,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빛이 작은 입자를 만나면 산란되어 진행 경로가 보이게 되는 현상이다.
햇빛 또한 대기 중의 먼지 등을 만나 산란되기 때문에 퍼져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능지 터진 평평이들이 왜 태양이 엄청나게 멀리 있는데도 햇빛이 퍼져서 내려오냐고 하는데, 빛의 산란 현상도 모르고 지껄이는 개소리를 너무나 당당하게 해대서 안쓰러울 뿐.
위 사진과 같이 햇빛이 퍼져서 나아가는게 보이는 현상은 틴들 현상에 의한 것인데,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빛이 작은 입자를 만나면 산란되어 진행 경로가 보이게 되는 현상이다.
햇빛 또한 대기 중의 먼지 등을 만나 산란되기 때문에 퍼져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등대랑 태양이랑 비교를....
ㄹㅇㅋㅋ
어떻게 빛의 산란이 다른지는 설명을 못하죠?
이중 슬릿 실험에서 첫번째 슬릿이 새로운 2차 광원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여러층의 구름에서 높은 곳의 구름의 틈이 새로운 2차 광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해결됨
넵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우주갤에 많은 자료를 올려드렸는데요 한번 읽어보시고 납득이 가지 않으시면 각자의 신념 고수하셔도 좋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선생님께도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dc App
등대 불빛 먼곳에 탁구공 놓고. 탁구공 안에서 저정도 벌어지는지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