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에 관한 글을 전할게 한번 생각해보자
양심이 있다는 전제하에 ㅇㅇ
중력 = 지구과학이 만들어낸 마법의힘, 마스터할시 호그와트를 졸업할수있으며 볼드모트를 처치가능
지구과학이 주장하는 중력의 성질
1) 지구의 모든 생물 대기권 전체를 잡아당긴다
2) 정해지지않은 높이까지 완벽한 동시성으로 발현된다
3) 점진적으로 더 빨리도는 대기권이 무한한 진공공간의 들지않는다
이런 주장은 비.불꽃,새,벌레,구름,연기,비행기,포탄등등 만물에의해 틀렸음이 증명된다
비, 불꽃, 새들, 벌레들, 구름, 연기, 비행기, 포탄과 탄환들 모두,
지구와 대기권이 동쪽으로 시속 1000마일을 계속 회전한다고 주장할때와 결과가 아예 다르기 때문
만약 “중력”이 회전하는 구체 지구와 함께 하도록 대기권을 기적적으로 끌어 당긴다면,
그것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회전하는 대기권이 더 빨리 회전의 중심 둘레를 돌아야 한다는 말이 된다
근데 현실로 이 일이 발생한다면?
비와 폭죽들이 더 느리고 더 느린 대기권으로 내려오면서 전혀 다른 형태로 움직여야 한다
열기구 역시 계속 속도가 증가하는 대기권으로 올라가면서 동쪽 방향을 향해 계속 더 빨라지도록 강제 영향 받게된다
지구자전 또한 거짓인게 된다
나무들도 수만미터의 거대한 바닷물도 잡아 땡기는 중력이지만
하늘로 무럭무럭 커가는 나무나 풀잎은 끝어당기지못하며
지구과학이 입맛대로 특정성없이 원할때만 적용시키는게 '중력'
만약!
“중력”이 지구의 대양, 건물들, 사람들을 충분히 강하게 잡아당기고 있고
빠르게 회전하는 구체의 표면에 대기권이 고정되어 있다고 주장한다면,
작은 새들, 벌레들과 비행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이동하고 이륙할 수 있을 만큼 동시에 충분히 약하다는 것은 불가능
만약!
“중력”이 구체의 지구 상에 있는 거대한 대양들의 곡선을 허용할 만큼 충분히 강하게 잡아당겨주는 힘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강한 힘이 작용하고 있는 물속에서 물고기와 다른 생명체들이 헤엄친다는 것은 불가능
중력의 마법적 이론은
대양들, 건물들과 사람들로 하여금 회전하는 구체 아래 면에 영원히 붙어 있을 수 있도록 하며,
동시에 달과 인공 위성들로 하여금 지구 주위에서 영속적인 원형 궤도 안에 갇혀 있도록 만들어 줌
만약 이러한 두 가지 경우가 모두 사실이라면,
사람들은 위로 점프하고 지구를 두르는 원 궤도를 돌 수 있거나,
아니면 달은 오래 전에 지구에 달라 붙었어야 한다.
대기와 대양은 강체가 아니라 상대적인 운동이 가능한 유체이며 특히 대기는 그 밀도가 고도가 상승하면서 지수함수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강체처럼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상상임 오히려 중력에 대한 사고는 평평지구의 구조를 따르면 중력방향이 북극의 아래방향으로 치우치야 하는데 그것을 설명하지 못하는 평평지구의 모순점을 확인할 수 있는 영역
넵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우주갤에 많은 자료를 올려드렸는데요 한번 읽어보시고 납득이 가지 않으시면 각자의 신념 고수하셔도 좋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선생님께도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