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부터 1930년까지 남극을 탐사한 월리엄 스코스비호가 찍은 돔의 모습
아래 사진은 아직 나사가 생기기 전의 시점 즉 남극 감시조가 활개치기 전에 가능했던 유일한 남극 탐사대의 자료이자 일루미나티가 돔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검열하고 남은 유일한 사진임
이후 또 한 차례 버드제독이 이끄는 남극 탐험대를 보내고 난 후에
갑작스레 미국과 소련이 일명 어항작전(피쉬보울)이라는 하늘을 향해 고고도 핵실험을 한다 그 목적은 돔 파괴인데
총 생산량 381.1Mt에 해당하는 돔을 향한 31번의 핵실험 폭발 끝에
마지막 테스트인 fish Prime(피쉬프라임)이라는 1.4메가톤의 핵폭탄을 역사상 가장 높은 고도인 현재 우주 정거장이 날고 있는 400 km 상공까지 로켓을 보내는데 성공하고 돔에 닿아 폭발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매우 큰 전자기펄스를 발생시켜서 가로등,전화선 및 기타 전자 장치를 약 900개 손상시키고
당시 밤이였던 하늘이 정오처럼 밝아지는 기이한 자연현상이 발생한다
이 여파로 하와이 부터 뉴질랜드 까지 방사능 벨트가 발생하고 여러 부작용 발생
버드제독의 남극탐험작전후 미국 백과사전에도 돔은 언급되었는데
검열 당하기 전의 백과사전에는
1955년 12월30일부터 1956년1월18일 사이에 남극 내부 탐험으로 남위 80도, 경도가 동쪽으로 90도 위치한 돔에 대한 원본 내용이 있었지만
남극조약 체결 후 백과사전에 돔에 대한 내용은 사라지고 남극 지역 여러 곳에 돔이라는 명칭을 붙여서 마치 "원래 우리는 돔이라는 말을 여기저기 쓰곤해"라고 역정보를 퍼트린다
너희들도 잘 아는 유명한 로켓개발자 폰 브라운 박사가 무엇을 암시하듯 묘비에 의미심장한 유언을 남겼는데
이 사람은 1977년6월16일에 사망하였으니 따라서 대기중에 쏘아올린 핵실험중에 살아있었고 로켓의 대장격이였던 그는 무엇을 알고 있었을 확률이 가장 높았을 것이다
작전명에 어항이라는 용어를 테스트 이름에 쓴 것도 지구에 돔이 둘러 쌓여있는 걸 그들은 알고 있었다
[창 1:14, 킹흠정]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안에 광체들이 있어서 밤에서 낮을 나누고 또 그것들은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年)들을 나타내라.
[딤전 6:20, 킹흠정] 오 디모데야,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또 거짓으로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긴 것들
창세기 1:6-8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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