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이들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놔서

풀고 다시 끼울 생각을 안했기에 현재와 같은 모순점들이 많음.

과학은 100퍼센트가 없다면서 합리화를 하고

모든 근거들은 모두 글 뿐인 논문으로 주장을 하며

실제 눈으로 관측한 현상을 주장하는 지평설에 비해

우주가 있다는 전제를 깔아놓은 지구는 정작 중요한 실험들 전부

관측 및 실험불가임. 얼마나 모순이냐?

지구는 '이론'상 끼워맞춰 가능하단소리임 ㅋㅋ

관측과 실험이 안되면 그게 과학이 맞나? 기적학이지?

태양이 왜 뒤지지않을 정도의

위치에 기적적으로 있는지 과학적으로 증명가능함?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않는다는

희대의 망언을 펼쳐놓고 상대성이론을 주장하며

정작 빛이 매질없이 진공상태에서 이동한다는 실험영상도 없는

가설과 가정을 기반으로 한 이론에 불과함.

이론은 누구나 끼워맞추면 가능하지. 그들이 말하는대로

모순이 얼마나 없냐가 중요한거면 지구의 모순은 누가 풀것인가?

지평이 중요한게 아님. '세뇌'에서 벗어나는게 중요한거지.

언제까지 나사 맹신하면서 어안렌즈 빨아줄거임?

지구가 너무 커서 곡률을 보는건 불가능하다면서

정작 곡률을 증명해봐 하면 수평선 넘어 배가 위에서부터 보인다!

이런 개소리를 쳐하고있음 ㅋㅋㅋㅋ 양심이 없는거지 ㅇㅇ

둥글이들은 욕할 필요도없는 양심없는 애들임.

일평생을 지구라고 못 박아놓고 이론을 세우기 시작했으니

당연히 지평설이 자료던 이론이던 부족한건 사실임.

반대 상황이라면? 지평설에 대한 학회와 기관이 생겼을때

각종 논문, 근거들과 이론이 끊임없이 나온다면

니들이 진짜 지구라고 믿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