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현대과학이 죽을때까지 설명못할 시작점이 어디냐임.

빅뱅? 시뮬레이션? 프랙탈? 다중우주?

전부 우주가 있다는 전제일때 나온 이론들임

과학에 100%는 없고 가장 합리적이고 모순이 없는 이론을

채택한게 현대과학인데.. 그래서 그 시작점은 어디임?

누구로부터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현대과학이 발전한다한들

설명가능함? 절대불가능임 진화론이 개구라인 이유이기도 하지.

정상적인 사람 : 고위층이 사탄숭배한다고? 사탄이 있으면

신도 있는거아니야?

비정상적인 사람 : 사탄숭배 ㅋㅋㅋ 음모론자답노 개독들 ㅋㅋ

우주가 있음으로써 누가 돈을버냐?

돈은 누가만들었냐? 석유는 고갈된다더니 왜 무한으로나오냐?

석유가 뭔지 정확하게 파악은했냐?

석유로 한정적인 자원만들어서 누가 돈버냐?

백신으로 누가 돈버냐? 우주는 가는데 남극은 못가냐?

전부 어떤 집단, 세력을 가리키고있음.

음모론이라고 취급하기전에 이성적인 생각을 해봐라

둥글던 평평하던 뭔 상관인데? << 제일 경계해야할 사람

저능아들 ㅋㅋ << 현실부정

고도가 어쩌구 저쩌구 << 평평하면 본인 지식이 전부 무너짐

암튼 역정보인거같아 << NPC

평평하다면? 현대과학의 모순점들, 철학적인 시작점,

사탄숭배하는 이유, 성경, 음모론들 등 전부 해결됨.

있지도않는 우주를 만들어냈으니 사실 시뮬레이션이다,

거인의 뇌속이다 이러고있지 ㅋㅋㅋㅋㅋ

1+1=2다. 수학이 만능같아? 전부 인간이 만들어낸 규칙이야.

인간의 기준으로 세상과 우주를 논한다는게 웃기지않냐?

진짜 양심적으로.. 둥근게아닌 평평하다고 평생 배워왔고

현재 이론들이 전부 평평기반으로 세워져있다면..

누군가 지평은 둥글어! 했을때 음모론자라고 안할 자신있어?

양심좀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