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아직도 이러기누 

잘 들어보라누 


1. 전세계 모든지역 탐험 1주일 허가 

남극조약 일시해제 해서 평평이들이 원하는 곳 탐사하게 해주기 

북극에 정말 블랙록이 있는가 남극은 빙벽으로 막혀있는지 확인 가능 


2. 어안렌즈 사용 안하는 민간로켓 발사 허가 및 실시간 전세계 중계  

정말 지구가 돔이라 막혀 있고 지평선이 평평한지 완벽하게 증명 가능 


결심만 하면 너무 쉬운데 안하쥬? 

특히 2번은 각 정부에서 그냥 허가해주면 되는거 아닌가? 



하지만 이런 거 다 떠나서 이 행님은 진즉에 지구과학이 구라라는 걸 알아부렀당게 


1. 밀물과 썰물에서 달의 인력이 작용한다 카는데 더 크고 무거운 지구는 달 암석 안땡기고 뭐함? 

2. 우주의 모든 별들이 제각기 다른 움직임으로 이동하는데 왜 별자리는 수천년 간 거의 변동이 없을까? 

3. 카메라 노출로 별들의 일주운동을 찍으면 북극성 중심으로 규칙적인 동심원을 이루는데 이게 가능한 일일까? 


이것 말고도 많은데 어차피 공염불인 이유는 

데스노트 예외사항 집어넣듯이 그럴싸하게 맹글어서 반박하면 그만인게 ㅇㅇ

우리는 석박사도 아니고 권위가 없으니께 반박하면 안되지라 


당장 구름 사이 떠 있는 해만 봐도 빛이 부채꼴로 내리쬐는데 

어디서 구라를 치고 자빠짓누 

1억 4960만 킬로미터 주디를 콱 차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