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2025년 기점으로 해서 한 최소
150년은 앞써 있을껄.
왜 나사가 달에 가는 노력을 하지 않고
왜 스페이스 x같은 민간 업체들이 화성에
갈려는지 알아야 되.
나사는 굳이 로켓엔진을 써서 달에 갈 필요가 없어
아마도 반중력 우주선을 이미 사용하고 있을껄
짤의 TR3B는
공기저항 g포스 없어 마하 12이상 날아갈수
있다는데
과연 인간 과학자들이 만든 기술일까?
탑건의 톰크루즈 알지
전투기의 압력과 g포스를 견디는게 엄청 고통스럽지
근데 짤영상의 TR3B같은 비행체는 그런게 없대
반중력 이니낀.로켓 엔진을 사용하지 않어
미국의 버드제독이 남극에 숨어든 나치 조직을
소탕하고 히틀러를 잡으러 가는 군사작전을
하이 점프작전 이라고 하는데
이 때 미국 버드제독의 함대가
독일의 하우네브 비행접시에 한 80% 이상이
전멸이 되었지.
이에 충격을 먹은 프리메이슨 조직이
외계인들과 기술 협약을 통해서 만든게
짤 영상의 TR-3B야
이 세상은 평충들이나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세상과는 많이 달라
한국도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때
무려 5천년동안 말타고 농사 짖고 생활이 똑같았지만
갑자기 1945년 광복이후 기술 발전이
이루어졌지 마치 쭈욱 계속 가난하게
몇천년 동안 계속 살다가
로또 복권에 맞은거 마냥
갑자기 발달이 되었다,쫑 이상하지 않어.
거대 자본세력과 아울러
거대 기술 세력들이 개입했다는 얘기지
이 기술세력의 배후에는
평충들이 싫어하는 외계인들이 숨어서
개입 했다는 애기이고
앞으로 세상은 더 발전한다
SF영화의 수준만큼.
차라리 그게 나아.내가 볼땐.지구 평평은 너무 말 같지도 않은 사상이고..
@ㅇㅇ(118.235) 어차피 평충들은 4~5년후면 다 나가리되.둥근지구로 바뀌고 글고 그 후에는 외계인들이 있다 라는 생각으로 사상이 바뀔꺼야.만엔미 갤러나 나나 어찌보면 선각자 역활을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