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겔에서 정주했다가 동덕여대 사태터져서 예비 도파민 베터리로 관음하다가 중국인이 시위하는거보고 미정갤 왔는데
미정갤 1-2달뒤에 계엄터지고 시위보고 딥스테이트가 같잖은 소리로 치부했었다가 무안항공 666보고 미친놈들과 앞잡이로 벌어먹는 새끼들의 낙원이 대한민국인가라는 의구심을 품어서 일루미나티 갤에
다시와서 이것저것 알게되다가 결국 새로운 미친 빨간약 찾아서 여기로 와버렸네
영화보다 더한 현실에 매혹되어서 따라가보니
개판을 설계하고 무언가를 독점하는 사람들이라니.
아. 내인생 ㅅㅂ 취미생활이 박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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