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탑승 물체의 운동을 못 느끼려면 운동 속도와 운동 방향이 일정해야 하는데 등속 직선 운동하는 기차 같은 이동수단은 어지럽지 않지만 운동 속도는 일정해도 운동 방향이 매순간 바뀌는 등속 원운동하는 놀이기구는 어지러운 이유와 같다.
사실 딸려있는 물체 외에도 회전하는 물체부터가 어지러운데 당장 몸을 둥글게 말아서 스스로 일정한 속도로 백날천날 굴려봐라, 전혀 어지럽지 않고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는가.
욥기 38: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Job 38:4 Where wast thou when I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declare, if thou hast understanding.
욥기 38: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Job 38:5 Who hath laid the measures thereof, if thou knowest? or who hath stretched the line upon it?
욥기 38: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Job 38:6 Whereupon are the foundations thereof fastened? or who laid the corner stone thereof;
만약 지구가 자전한다면 같은 한 바퀴 자전해도 위도에 따라 속력이 달라지는데 걸음을 옮길 때마다 그 일정한 운동 속도조차도 적용되지 않으므로 움직임이 시시각각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지동설에서는 지구가 자전만 하는 게 아니라 공전도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자전 속도만 봐도 적도에서 초속 약 465m(시속 약 1,670km)라고 하며 공전 속도는 초당 약 29.78km(시속 약 107,208km)라고 하여 자전 속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빠른 것이 공전 속도인데 어지러움을 느끼는 것은 고사하고 생명체는 모두 뒤져버린다, 아니 존재하는 것부터 불가능하다.
베드로후서 3:5 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예로부터 하늘들이 있었다는 것과 땅이 물 밖에 서 있었다가 물 안에 있었다는 이것에 관하여 그들이 일부러 무지하려 하였기 때문이라.
2 Peter 3:5 For this they willingly are ignorant of, that by the word of God the heavens were of old, and the earth standing out of the water and in th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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