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기준 오전 6시에는 태양고도가 3도입니다
서울특별시 기준 오후 1시에는 태양고도가 69도입니다
각각의 경우 평평지구로부터 태양의 수직고도가 H라고 한다면
서울특별시와 태양, 그리고 태양에서 평평지구에 수선의 발을 내리고 그 발의 위치로 직각삼각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경우 태양의 수직고도 H는 평평지구론의 에와라논을 보면 계절에 따라 변하지 하루 가운데는 거의 비슷한 고도에서 빙빙 도는 것을 이용하여 하루 동안에는 상수로 근사합니다
서울특별시와 태양까지의 거리는 직각삼각형의 빗변이 되고, 태양고도가 직각삼각형의 밑각이 되며, 직각삼각형의 높이는 태양의 수직고도가 됩니다
하루동안의 태양의 수직고도를 상수 H라고 놓는다면 서울특별시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는
빗변= 높이*코시컨트(밑각) 공식을 이용하면 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특별시 기준 오전6시의 태양까지의 거리는 H*코시컨트(3도)는 대략 19*H
서울특별시 기준 오후 1시의 태양까지의 거리는 H*코시컨트(69도)는 대략 1.07*H
로 계산할 수 있으며 겉보기 지름이 17.8배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결코 실생활에서 일어나지 않고 태양의 원일점과 근일점에 3.4퍼센트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즉 평평지구론은 가상적인 환타지 이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 천문연구원 제공 : 태양 고도/방위각계산
오늘 서울특별시 기준
| 시간(시) | 방위각(도 분 초) | 고도(도 분 초) | 적경(시 분 초) | 적위(도 분 초) |
|---|---|---|---|---|
| 00 | 348 53 54.08 | -34 23 36.08 | 08 55 58.30 | 17 19 14.14 |
| 06 | 070 34 45.14 | 03 08 29.46 | 08 56 56.66 | 17 15 16.91 |
| 07 | 079 16 45.32 | 14 36 34.60 | 08 57 06.29 | 17 14 37.46 |
| 08 | 087 58 08.22 | 26 24 39.79 | 08 57 15.89 | 17 13 57.97 |
| 09 | 097 30 59.17 | 38 16 19.41 | 08 57 25.46 | 17 13 18.41 |
| 10 | 109 23 15.88 | 49 49 32.49 | 08 57 35.00 | 17 12 38.77 |
| 11 | 126 36 07.82 | 60 20 33.81 | 08 57 44.52 | 17 11 59.01 |
| 12 | 154 57 00.82 | 67 58 06.41 | 08 57 54.02 | 17 11 19.13 |
| 13 | 194 40 04.14 | 69 04 30.52 | 08 58 03.52 | 17 10 39.12 |
| 14 | 226 56 37.25 | 62 50 17.71 | 08 58 13.02 | 17 09 58.97 |
| 15 | 246 31 19.19 | 52 50 40.70 | 08 58 22.53 | 17 09 18.69 |
| 16 | 259 26 50.14 | 41 28 03.01 | 08 58 32.05 | 17 08 38.30 |
| 17 | 269 26 11.78 | 29 38 08.07 | 08 58 41.61 | 17 07 57.82 |
| 18 | 278 15 03.00 | 17 46 30.31 | 08 58 51.19 | 17 07 17.26 |
| 19 | 286 52 01.18 | 06 10 12.37 | 08 59 00.80 | 17 06 36.65 |
| 20 | 295 59 06.97 | -04 54 06.17 | 08 59 10.44 | 17 05 56.03 |
https://www.chip1stop.com/sp/knowledge/016_trigonometric-table_ko
사인 함수(sin)와 코사인 함수(cos), 탄젠트 함수(tan), 코시컨트 함수(cosec), 시컨트 함수(sec), 코탄젠트 함수(cot)에 대해서 0〜90도 사이의 값을 정리하였습니다.
| θ゜ | θ(rad) | sinθ | cosθ | tanθ | cosecθ | secθ | cotθ |
|---|---|---|---|---|---|---|---|
3 | 0.0524 | 0.0523 | 0.9986 | 0.0524 | 19.1058 | 1.0014 | 19.0811 |
69 | 1.2043 | 0.9336 | 0.3584 | 2.6051 | 1.0711 | 2.7904 | 0.3839 |
ㅎㅇㅎㅇ 오랜만에 봐요 휴가 다녀오셨어요? - dc App
반갑습니다 약간 바빴어요
가짜 똥글 지표로 열심히 계산해 봐야 똥글 계산법으로 당연히 현실과 괴리가 생기겠죠;; 본인이 뭘 계산하고 말하고 있는지 인지는 하고 있는 건가요ㅋㅋㅋ 가짜 지표로 17.8배 차이가 나는게 안 이상함? 정말로? 태양 거리는 지동설 지표로 계산하면서 뭘 계산해둔건지 인지하고 있는거지?ㅋㅋㅋㅋ
222임 저기서 값은 모두 측정을 통해서 반박을 할 수 있는 것임 서울에서 태양이 뜰 때 새벽 6시에 태양고도각이 3도가 되는 시간이 존재하는 것이 저시간이 아니라면 측정을 통해 반박하면 되는 것임 물론 저 계산에서는 3도가 되는 시간을 이용하지도 않았음 동글한 세상은 3도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저 시간에 3도가 아니라는 것인가?
태양과 서울특별시의 거리를 측정하는 가정은 모두 평평지구론에 입각한 계산임 3도와 69도만 이용하고 방위각과 시간을 이용하지 않았으므로 둥근지구 지표를 이용한 것도 아님 오로지 평평지구론이 실제 세계의 측정에 위배됨을 보인 것임
@ㅇㅇ(39.7) 각도가 아니라 거리를 말하는 거에요ㅠ 거리요 거리; 각도는 관측되는게 동글,평평 공통분모 잖아요ㅠ 거리가 틀린전제를 들이밀면 그 결과값은? 보시는바와 같이 17.8배라는 뜬구름잡는 수치가 나옴
@ㅇㅇ(39.7) 전 평평론에서 태양 위치가 정확한 거리를 말하는 자료를 못봐봐서 근거나 출처가 어디서 가져온 거리 측량이죠? 궁금해서요
@동글한세상(118.235) 거리는평평지구론의 가정을 이용하였습니다 평평지구론에서는 정량적인 모델링을 제공하고 있지 아ㅣ않고 계절에 따른 태앵의 고도와 궤도변화민을 그림으로 제공합니다 에와라논의 모델을 이용하여 태양의 수직고도는 하루중에는 거의 변하지 않는다고 보고 그값을 H로 상수로 놓았고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동글한세상(118.235) 태양의 수직거리를 H라고 놓는다면 태양과의 거리는 삼각법으로 간단히 구할 수 있죠 코시컨트= 빗변/높이
@ㅇㅇ(39.7) 빗변이 서울특별시와 태양과의 거리이고 높이가 태양의 수직고도입니다
실제로는 3.4퍼센트 차이라며 다 계산했잖아. 그럼 17.8배 차이가나는 저 지표에 나온 태양거리 값이 틀린거겠지ㅠㅠ? 동글아 정신이 오락가락해? 너가 무슨 계산을하고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ㅋㅋ
저 계산은 평평지구의 주장이 맞았다면이라는 가정을 하고 실제 생활에서 보는 것과 모순임을 보이는 귀류법을 사용한 것임
겉보기 지름이 3.4퍼센트보다 크다면 측정을 하고 논문을 써서 둥근 지구를 반박하는 증거를 쌓아 나갈 수 있음 겉보기 지름의 차이가 3.4퍼센트보다 실제로 크다고 생각한다면 측정해내면 큰 발견임
@ㅇㅇ(39.7) 일단 제가 봤던 태양고도각 근거 자료나 사이트를 보면 현 우주론에 입각한 지구-태양 사이 거리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고도와 방위각 계산을 해주는 사이트 또는 툴과 님이 작성해논 고도와 방위각 등 수치가 비슷해서요 어디소 평평론에 입각한 태양 사이 거리를 알아보셨는지 출처를 알고싶네요
@동글한세상(118.235) 평평지구의 에와라논에 보면 동지에 가장 큰 원을 가장 낮은 위치에서 돌며, 하지에 가장 작은 원을 가장 높이 평평지구 위를 선회합니다 계절에 따라 태양의 수직고도가 변하며 하루중에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동글한세상(118.235) 둥근지구 세계관으로 시각과 방위각과 태양고도각을 계산하고 예측하고 확인이 가능하지만 제가 사용한 것은 태양의 서로 다른 고도각이 2개 있다는 것만 이용하였습니다 3도에서 69도까지 움직이는 것이 싫다면 10도에서 30도를 이용해도 되는 것입니다 10도와 30도 혹은 45도를 이용해도 서울특별시와 태양의 거리는 크게 달라지며 겉보기지름도 크게 달라져야합니다만
@동글한세상(118.235) 현실에서는 연중 가장크게 차이가 나야봐야 3.4퍼센트이며 하루중에는 거의 달라지지않지요
@동글한세상(118.235) 에와라논의 모델을 사용하면 태양은 평평지구를 북극을 중심으로 한 원의 크기와 높이가 계절에 따라 변하며 선회합니다 태양의 수직고도는 하루 동안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고 보고 상수 H로 놓고 삼각법을 이용하여 서울시와 태양과의 거리를 계산한 것입니다
@ㅇㅇ(39.7) 그사람이 정론지임?ㅋㅋㅋ 에와라논이 뭔데요
@ㅇㅇ(222.114) 제가 본 해외 평평론에 태양이 수직고도 안변한다는 설정값은 없던데 다른데요ㅋㅋㅋ
@동글한세상(118.235) 제가 여기 갤에서 읽은 평평론은 모두 동지에 가장 낮고 넓은 궤도, 하지에 가장 높고 좁은 궤도를 선회하는데요 계절에 따라서 수직고도가 변하기 때문에 하루동안에는 하지때 수직고도와 동지때 수직고도의 차이의 백분의 1정도 오더의 변화량을 갖는다고 봐야지요 그래서 하루동안에는 상수로 놓아도 백분의 1 오더의 오차밖에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만약에 하루동안에도 수직고도가 변한다는 평평론 링크가 있으면 링크 부탁드립니다
@동글한세상(118.235) 그 링크의 모델을 따라 계산을 했을 때 현실 세계와 모순이 된다는 것을 역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