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선 둥글다고 느낀 적도 없고 

지구 자체가 돈다고는 더더욱 느끼지 못하면서 


그저 과학이 어떻고 이론이 어떻고 

전문가 석박사가 뭐라 했다더라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NPC들아 


덕중의 덕의 양덕이라 카는데 

왜 양키들 중에 평평론을 믿는 애들이 많을까?

걔들은 우리보다 제약도 덜하고 실험정신도 강한 애들이야.

아무 근거없이 믿는다 착각하지 마라.


문맹률이 높으면 지능이 떨어지는거냐? 

사칙연산 정도 빼고 니들이 고등교육까지 배운 지식들 중에

실생활에 밀접하게 쓰고 있는게 과연 얼마나 되냐?

더군다나 지구과학 한정하면 한 줌이라도 될까? 

그것마저도 구라가 태반이지만... 


다른거 다 떠나서 

만약 초중고에서 지구평평론을 배우고

자전 공전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가르치는 와중에 


누군가가 지구 밖에 우주가 존재하고 

빅뱅이 있었고 수많은 은하와 별들이 존재하며

지구는 엄청난 속도로 자전과 공전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그걸 믿고 동의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솔직히 과학자들이 떠들고 주장하는거 빼고 

니들이 느끼기에 우주가 있고 둥글다는 근거 없잖아? 

맨날 평평론자들 보고 근거 대라고 하는데 

그 수준만큼 니들도 명확한 근거가 있는지 되짚어봐라


아무리 봐도 하늘의 구름은 여유롭게 움직이고 

1억 4960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는 해에서 오는 빛은 

구름 사이에 부채꼴로 퍼지며

모든 은하의 별들이 각자의 자전 공전 주기를 가지고 어딘가로 떠나가는데 

수천년동안 별자리는 거의 변한 게 없고 

북극성은 뭐길래 그 자리에 거의 고정된 상태로 별들은 규칙적인 동심원 일주운동을 할까? 

ㅈㄴ 이상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