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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충들의 마음속은 이 세상의 우주가 있으면 안 되


오직 불신지옥 예수천국 이어야 되지



예수가 재림해서 나를 구해줘야 하는데



짤에 우주처럼 저런 은하계가 있으면 안 되는거야


그래서 무조건 우주가 없다고 우기는 거지.



중요한 것은 과학장비들이 알아낸 우주는


짤에 우리 은하계 같은 게 처음에 2천억개 정도



있는 줄 알았는데 허블우주 망원경과 뭐야?


딥 필드관측? 이런거로 관측하니깐



은하계가 2조개가 관측이 됬다는 거야


평충들아.짤에 은하계가 2조개가 있단다.ㅋㅋ



더 있을줄도 모르고



이렇게 우주가 넓은데 과연 예수가 독생자 일까?


이거 예수보다 훨씬 강력한 존재와 문명이



이 우주에 엄청나게 많은 거 아닐까? 저 정도면


당근 외계인도 존재하고 이것은 내가 말했잖아



"직관력의 영역"이라고 


과학이 안 밝혀도 저 정도의 은하계의 숫자라면



10000% 외계존재들은 있어.없을수가 없어..


인간의 내면의 본능과 직관이 말해줘



아~ 진짜 이 우주는 열라 크구나~ 


외계존재들이 엄청나게 많겠는데



다 누구나가 인지한다 말이야



그런데 평충들은 부정하지 왜 하필 디시갤 중에서


우주갤에 와서 도배를 하느냐?



마음속에 두려움 때문이지 본인들이 쭈욱


모태신앙 때부터 믿어왔던 사상적 기반들이



과학기술과 관측기술들 때문에


도로아미타불이 될 판인데, 근데 어쩌겠어



우주가 이렇게 큰대.어쩔수가 없잖아?


그래서 평충들이 나사 조작설을 계속 애기하는 거야



하지만 이런것도 이제 얼마 못가?


과학기술들은 날로 계속 발전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