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없고 이 세상은 돔안에 있는 평평한 원 구조임.(쟁반에 돔뚜껑이 덮여있는것처럼생각하면 될듯)
돔안에 해와 달과 별이 있음. 이 돔이 궁창이라고 불리며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있는 하늘임. 궁창위는 물로 막혀있기에 인간은 궁창을 뚫고 밖으로 나갈수 없음.
성경에 언급된 하늘은 세 개가 있음
heaven 단수가 아니라 heavens임 = 3층의 하늘임
익명(106.101)2025-08-15 18:26:00
답글
그렇군요. 근데 말했다시피, 우주는 "별들이 떠 다니는 보라색 공간"이 아니고
모든 것을 포함하는 시공간의 총체입니다
그러니까 "단어의 뜻" 자체가, 궁창 밖에 천국이 있건 뭐가 있건
거길 우주라고 부르기로 우리가 합의했어요
글쓴(125.250)2025-08-15 18:28:00
답글
당신이 "우주가 없다"고 말하면 그건 그냥 저능아 씹소리구요..
지구 밖의 우주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천국과 하늘이 있으며
그 사이를 궁창이 막고 있고, 나사가 우리를 속이고 있다
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글쓴(125.250)2025-08-15 18:29:00
답글
젤 먼저 창세 전에도 존재하던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이 있음
이건 창세기가 아니라 신약을 참고해야 아는 부분임.
그 아래에 태초의 하늘과 물이 있었는데 물 중간에 궁창을 만들고 궁창 안의 물을 빼서 육지가 드러남
이게 창세기 1장 내용
그니까 우리가 사는 땅 위에
우리가 보는 하늘 위에 물층이 있고 그 위에 태초의 하늘이 있고
익명(106.101)2025-08-15 18:29:00
답글
천사가 사는 곳이 있고 그 위에 세 번째 하늘이 있는거임
바울이 갔다던 삼층천이 바로 저기임.
익명(106.101)2025-08-15 18:31:00
답글
네. 저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나사의 우주는 없다라는것을 말씀 드렸어요. 지구 밖의 우주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천국과 하늘이 있으며 그 사이를 궁창이 막고 있고, 나사가 우리를 속이고 있다. 그렇게 생각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단지 이 세상이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이란게 진실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익명(106.101)2025-08-15 18:35:00
답글
@ㅇㅇ(106.101)
그렇군요. 헌데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나사가 제시한 우주 공간도
관측 가능한 우주라고 해서 인간이 닿을 수 없는 공간이 있음을 명시하고 있는데요
당신이 하나님 아버지가 아닌데, 하나님 아버지가 지구 밖에 천국을 두었을지, 아니면 우주 전체의 밖에 천국을 두었을지 어떻게 아시는건가요?
글쓴(125.250)2025-08-15 18:37:00
답글
평평한 지구를 증명하는 레이저 테스트
https://rumble.com/v5gpnhh-if-the-earth-was-flat-how-could-the-sun-set.html?e9s=src_v1_ucp
https://rumble.com/v655hgm-kootney-lake-laser-test-flat-earth-
익명(106.101)2025-08-15 18:39:00
답글
@ㅇㅇ(106.101)
우주가 존재하면 이 세상이 하나님 아버지가 만든게 아니게 되는겁니까 ?
기적이라고 하는 것은 개개인의 삶과 화평, 그리고 일상속의 감사로 나타나는 것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삶 속에서 우리들을 위로하고 고통을 함께하시며
우리를 끝내 구원해주시는 존재인데
하나님이 지구 위에 궁창을 두셨는지, 혹은 우주 밖에 두셨는지가 어째서 중요합니까 ?
기독교인이라면,
신이 존재하고 우리를 위로한다는 사실이 중요하죠..
글쓴(125.250)2025-08-15 18:39:00
답글
법원에서 평평한 지구가 이겼다는 승소문.
https://m.blog.naver.com/sxyxy/222152821807
익명(106.101)2025-08-15 18:40:00
답글
@ㅇㅇ(106.101)
무엇보다도, 우리가 기독교를 믿고 하나님 아버지가 만든 세상임을 확신하는 것은,
우리 삶 자체를 충만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또 실제로 그러하기 떄문이고
과학을 우리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이유는, 그것이 불완전할지언정 내일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여전히 이 경이로운 세상을 이해하지 못 하고 있음을 받아들이고
진보하기 위해서인데
어째서 두 가지가 상충되어야만 하는것입니까 ?
글쓴(125.250)2025-08-15 18:40: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창세기 1장은 지구가 평평하다는것이 진실임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임을 깨달아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진실을 깨달을 수 있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되는 하나의 경로가 되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에 대한 복음을 알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익명(106.101)2025-08-15 18:41:00
답글
@ㅇㅇ(106.101)
세상과 우주는 본질적으로 복잡하며, 우리가 그것 하나 하나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직관으로 신앙하고 이성으로 이해하며 나아가면 안 되는 겁니까 ?
아픈 부모가 있다면, 치료할 방법을 찾으면서 동시에 기도하며 어머니의 안식을 강구해야하지 않겠습니까 ?
어머니가 죽게 내버려두고는, 아아 - 하나님이 우리 삶을 여기서 가져가시는구나, 하고 말아야하겠습니까 ?
글쓴(125.250)2025-08-15 18:41: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이 세상의 임금은 사탄입니다. 사탄의 심판은 확정되었지만 예수님 재림전까지 통치자로서의 권한이 남아있어 단 한사람이라도 더 지옥에 가둘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모두가 속지 않아야 하기에 평평지구의 진실을 깨달은 사람들이 평평지구를 알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익명(106.101)2025-08-15 18:42:00
답글
@ㅇㅇ(106.101)
하나님은 그 자체로 진실이십니다. 우리 삶 자체가 하나님의 은총을 보여주십니다. 주님은 우리 삶 모든 곳에 현현해 계십니다
지구가 평평함을 알아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신앙심의 얕음을 증명합니다 ; 살아보십시오. 그 자체로 은총이고 은헤이니
모든 곳에 주님의 은총이 있는데, 모든 곳에 주님의 사랑이 있는데, 말입니다
어째서 평평함을 통해서야만이 경로가 되겠습니까 ? 주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가는 경로에는 무한히 많은 길이 있습니다
글쓴(125.250)2025-08-15 18:43: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평평지구는 단순 음모론이 아닌 하나님 말씀의 진실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이들 또한 세상의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익명(106.101)2025-08-15 18:43:00
답글
@ㅇㅇ(106.101)
주님이 지금 세상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임금은 사탄일 수 있으나 그 아래에서 고통받는 이들까지 모두 사탄은 아닙니다
주님은 단순히 우리를 천국으로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오, 삶 자체로도 구원해 주십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날이 도적같이 오리오, 우리가 그것을 결코 알 수 없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단지 매 순간 깨어 삶 속에서 주님을 기다릴 뿐, 그 자체로 마지막 때다, 하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글쓴(125.250)2025-08-15 18:44:00
답글
@ㅇㅇ(106.101)
주님께서 우리 이 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오로지 주님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고, 믿는 이들의 죄를 대속해주셨음이고,
주님께서 우리 삶을 구원한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깨닫지 못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주님을 모른다면 말해야지요, 땅 끝까지 말씀을 전해야지요
헌데 그 내용은 주님의 사랑이지 지구의 평평함이 아닙니다
글쓴(125.250)2025-08-15 18:46: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네 형제님의 말씀과 의견 존중합니다. 신앙인으로서 가져야할 자세는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름과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것 또한 평평 지구가 진리니 구원 받을 수 있다 이 말을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사람들도 이제는 보는것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생긴거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익명(106.101)2025-08-15 18:57: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99명의 의로운 사람보다 1명의 죄인이 회개하는것을 기뻐한다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평평지구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인하여 그들이 구원 받을수 있는 하나의 길이 생긴다면 형제로서 어찌 기쁘지 아니할까요?
익명(106.101)2025-08-15 18:58: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우리는 나사가 만들어낸 우주라는 이 세상의 가장 큰 거짓말에 대부분이 속고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거짓말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는것을 알게 될때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알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게 될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이 속지않고 구원 받을수 있게 평평지구도 알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106.101)2025-08-15 19:03: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자를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형제입니다. 우리는 잃어버렸다 찾은 바 된 형제들이며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잃어버린 형제들입니다.
잃어버린 그들이 어찌 우리의 형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플랫어스 평평지구를 통해 세상의 진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자격됨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닌 그저 한명의 형제라도
익명(106.101)2025-08-15 19:05:00
답글
@ㅇㅇ(106.101)
깨우기 위한것임을 살펴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익명(106.101)2025-08-15 19:06:00
답글
@ㅇㅇ(106.101)
주님을 모르던 사람에게는 주님을 가르치면 됩니다. 그게 평평 지구이어야 할 이유는 없죠
지금 세상이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입니까 ? 형제님은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
요즘 세상에, 이 지구에, 고통받고 살아가는 불신자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06:00
답글
@ㅇㅇ(106.101)
그들이 지구가 평평함을 몰라서 그리 되었을까요 ? 아닙니다.
그들이 누군가 사악하게 세뇌하여 그리되었을까요 ? 아닙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요, 헌데 그렇다고 한 들,
문제를 어떤 사악한 대상에게 모조리 씌워놓고 그것만이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삶으로 증명하고 또 널리 알리기 위해 순교한 예수님과 또 사도들의 삶으로도 알 수 있듯이,
그것은 기독교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07:00
답글
@ㅇㅇ(106.101)
오로지 해야 할 것은,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며,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주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우리가 인간이고 죄 많은 존재기에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 따르기는 어렵더라도,
최선을 다해 그리 살고, 가까운 이들에게 친절하고, 아픈 이들을 고치며, 슬퍼하는 이들을 위로해야 합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08:00
답글
@ㅇㅇ(106.101)
진실이 문제가 아닙니다; 모두가 진실과 진리를 아는 세상에서, 세상이 비록 타락했을지언정,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내는 삶입니다
우리가 더 알고, 그들이 몰라서 그들은 지옥에 떨어지나요 ?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 중에는 많이 배운 이도, 돈이 많은 이도, 학식이 높은 이도, 머리가 좋은 이도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우리가 더 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안다고 주장하는 어리석은 심령들을 껴안아 위로하고
그들이 우리를 찾아오도록 해야 합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09:00
답글
@ㅇㅇ(106.101)
어쨰서 그들이 어리석다 단정하십니까 ?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지혜롭지 않은 것이지, 무지하거나 멍청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있음이 특별한 감투가 되어주지 않습니다
믿음은 그저 믿음일 뿐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타인에게 친절하며,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의 축복을 온전히 누리기만 하면 됩니다
기독교에서 항상 이야기하는 주제의식은, 죄입니다
그들이 죄로써 눈이 가리워진 것이지, 무지로써 가리워진 것이 아닙니다. 그들중 몇은 우리보다 더 머리가 좋고, 더 강력하며, 더 권세를 가지고, 더 뛰어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우리는 그들에 비해서, 나약하고, 평범하고, 무지하고, 가난하며, 별 볼 일 없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헌데 우리가 다른 것은 오로지 하나
글쓴(125.250)2025-08-15 19:12:00
답글
@ㅇㅇ(106.101)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그것을 우리 삶 속에서 실천한다는 것이고,
이는 그들과 우리를 구분짓는 강력한 징표이나, 그것이 우리가 그들보다 잘 알거나 더 우월하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죄와 싸워야 합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거나 혹은 둥글다는 지엽적인 정보가 아니라요.
무엇을 더 알고 있다, 혹은 모르고 있다는 세상의 기준입니다. 그것은 세속의 기준입니다. 타락하고 나약한 자들의 기준입니다
더 알면 더 뛰어나고, 더 모르면 더 못나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극히 세상적인 기준입니다
우리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오로지 죄와 믿음으로 사람을 판별하며, 그렇게 신앙 속으로 그들을 다시 품어야 할 사명이 있는것입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14: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네 형제님의 말씀 의견 모두 존중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처음부터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믿는 은사를 가질순 없다 생각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어떤이들은 보는 것을 통해 신앙심을 가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평지구는 창세기 1장을 통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는것을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진실을 알 수 있는
익명(106.101)2025-08-15 19:22: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하나의 통로입니다.
우리 모두는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후에 하나님의 거듭난 자녀가 되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점차 성화되어가 사랑이라는 열매를 맺어갑니다.
하나님을 믿는 경로가 다를뿐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는 종착지는 모두가 하나의 방향이란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익명(106.101)2025-08-15 19:22: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그리고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그리고 플랫어스를 전한다는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의 진실을 깨달아 그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알 수 있는 하나의 통로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제님은 플랫어스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진실을 아는것이 싫으신가요?
익명(106.101)2025-08-15 19:24:00
답글
@ㅇㅇ(106.101)
우리 모두 하나님의 지음받음을 받은 존재인데
어째서 보는 것 만으로도 알 수 없다는 말입니까 ?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이 불완전하다는 말씀이신가요 ?
주님의 말씀은 그 자체로 진리이며, 누구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30:00
답글
@ㅇㅇ(106.101)
욥기 26:7 (개역개정): "하나님이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무에 달아 두시며"
잠언 8:27 (개역개정):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땅의 깊음 위에 원을 그으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글쓴(125.250)2025-08-15 19:31:00
답글
@ㅇㅇ(106.101)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째서 주님은 땅을 무에 달아 두셨을까요 ?
에베소서 2:8-9 (개역개정):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니라"
로마서 10:9 (개역개정):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구원은 믿음과 행위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것이지, 지구가 평평함을 앎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33: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구원 받는것에 자격이나 순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자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서 아버지께서는 집나간 둘째 탕자가 다시 돌아왔을때 멀리서부터 달려와 그를 껴안고 반겨주셨습니다.
첫째형은 이에 분노하였고 아버지께 따져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말씀 하셨습니다.
익명(106.101)2025-08-15 19:34:00
답글
@ㅇㅇ(106.101)
누가복음 15장
31 그러자 아버지는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느니라. ‘아들아, 너는 언제나 나와 함께 있으며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이 너의 것이라.
32 우리가 즐거워하고 반기는 것이 온당했느니라. 이는 너의 이 형제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며, 잃어버린 바 되었다가 찾은 바 되었기 때문이라.’”
익명(106.101)2025-08-15 19:35:00
답글
@ㅇㅇ(106.101)
당신 말씀이 전부 옳다고, 그러니 지구가 평평한 것이 사실이라손 치더라도, 그것은 무의미합니다.
당신 말 대로면, 지구가 평평함은 단순히 그 자체로 사실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잎사귀가 초록색이라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이해하고, 바다가 푸르다고, 땅이 갈색이라고, 익은 곡식이 황금빛이라고, 이웃의 머리카락 색깔이 검은 색이라고 구원받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이 지으신 바나, 그것은 그 자체로 사실일 뿐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아는 모든 지식 중에, 유일하게 다른 것은,
주님이 계신다는 것과, 그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어 우리를 대속하심 뿐입니다
당신은 지구가 평평함이 마치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36:00
답글
@글쓴 우갤러(125.250)
부디 평평지구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더라도 그게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부정하는것이 아닌 아버지를 떠난 탕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음을 기뻐하는 첫째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의견에 대한 얘기들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106.101)2025-08-15 19:37:00
답글
@ㅇㅇ(106.101)
지구가 평평함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지만,
정녕 그게 사실이라면 그것은 사실일 뿐입니다. 나사가 거짓말을 한다. 조선은 멸망했다. 로마는 당대 최강대국이었다. 미국 군대는 강하다. 이스라엘민족구가 평평함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지만,
정녕 그게 사실이라면 그것은 사실일 뿐입니다. 나사가 거짓말을 한다. 조선은 멸망했다. 로마는 당대 최강대국이었다. 현재의 미국 군대는 강하다. 이스라엘 민족은 바빌론 유수를 겪었다. 모세는 민족을 이끌고 애굽에서 탈출했다. 어제는 비가 왔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태동했고, 2025년의 사람들은 돈만 주면 뭐든지 한다.
뭐 어쩌라는겁니까 ?
글쓴(125.250)2025-08-15 19:38:00
답글
@ㅇㅇ(106.101)
그것들이 사실이라 할 지라도 그것은 단순한 사실관계의 나열일 뿐입니다.
당신 말대로, 모든 것에서 우리는 구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래의 질감에서, 마시는 음료수의 맛에서, 일어나는 아침의 상쾌함에서
그 모든 것들과 "지구가 평평함"은 같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지라도.
단순히 우리가 아는 것 중, 유일하게 다른 것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믿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삶은 흐르고, 역사도 흐릅니다. 그 일부에 천착하는 것은 신앙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40:00
답글
@ㅇㅇ(106.101)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결코 전부가 아닙니다. 이 세계는, 성경에도 나오듯 과거에도 존재했고, 미래에도 존재할겁니다.
나사는 지금 이 순간의 악일 수 있죠. 허나 그것이 영원한가요 ? 성경에 나오는 수 없이 많은 악한 제국이 멸망했듯이,
한 때 유대 민족을 두려움에 떨게 한 아시리아라는 이름이 시리아로 바뀌어 테러리즘과 이민자들의 온상이 되어버린 지금의 상황이 그것을 잘 보여줍니다
나사가 거짓말을 한다고요 ? 그래서 어쩌라고요. 그래봐야 만들어진지 100년도 안 된 조직 아닙니까 ? 하나님의 은혜가 100년만에 가리워질 수 있습니까 ?
주님은 우리 인류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글쓴(125.250)2025-08-15 19:43:00
참조한 원글 :
그럼 평지에서는 남극 넘어가면 뭐라고 함?
https://m.dcinside.com/board/flatearth/2887?page=1&s_pos=18542&s_type=comment&serval=%EC%82%BC%EC%B8%B5%EC%B2%9C&c_pos=10457&comment=10457#comment_cnt_8
지들도 모른대
우주는 없고 이 세상은 돔안에 있는 평평한 원 구조임.(쟁반에 돔뚜껑이 덮여있는것처럼생각하면 될듯) 돔안에 해와 달과 별이 있음. 이 돔이 궁창이라고 불리며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있는 하늘임. 궁창위는 물로 막혀있기에 인간은 궁창을 뚫고 밖으로 나갈수 없음. 성경에 언급된 하늘은 세 개가 있음 heaven 단수가 아니라 heavens임 = 3층의 하늘임
그렇군요. 근데 말했다시피, 우주는 "별들이 떠 다니는 보라색 공간"이 아니고 모든 것을 포함하는 시공간의 총체입니다 그러니까 "단어의 뜻" 자체가, 궁창 밖에 천국이 있건 뭐가 있건 거길 우주라고 부르기로 우리가 합의했어요
당신이 "우주가 없다"고 말하면 그건 그냥 저능아 씹소리구요.. 지구 밖의 우주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천국과 하늘이 있으며 그 사이를 궁창이 막고 있고, 나사가 우리를 속이고 있다 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젤 먼저 창세 전에도 존재하던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이 있음 이건 창세기가 아니라 신약을 참고해야 아는 부분임. 그 아래에 태초의 하늘과 물이 있었는데 물 중간에 궁창을 만들고 궁창 안의 물을 빼서 육지가 드러남 이게 창세기 1장 내용 그니까 우리가 사는 땅 위에 우리가 보는 하늘 위에 물층이 있고 그 위에 태초의 하늘이 있고
천사가 사는 곳이 있고 그 위에 세 번째 하늘이 있는거임 바울이 갔다던 삼층천이 바로 저기임.
네. 저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나사의 우주는 없다라는것을 말씀 드렸어요. 지구 밖의 우주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천국과 하늘이 있으며 그 사이를 궁창이 막고 있고, 나사가 우리를 속이고 있다. 그렇게 생각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단지 이 세상이 하나님께서 만든 세상이란게 진실이란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ㅇㅇ(106.101) 그렇군요. 헌데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나사가 제시한 우주 공간도 관측 가능한 우주라고 해서 인간이 닿을 수 없는 공간이 있음을 명시하고 있는데요 당신이 하나님 아버지가 아닌데, 하나님 아버지가 지구 밖에 천국을 두었을지, 아니면 우주 전체의 밖에 천국을 두었을지 어떻게 아시는건가요?
평평한 지구를 증명하는 레이저 테스트 https://rumble.com/v5gpnhh-if-the-earth-was-flat-how-could-the-sun-set.html?e9s=src_v1_ucp https://rumble.com/v655hgm-kootney-lake-laser-test-flat-earth-
@ㅇㅇ(106.101) 우주가 존재하면 이 세상이 하나님 아버지가 만든게 아니게 되는겁니까 ? 기적이라고 하는 것은 개개인의 삶과 화평, 그리고 일상속의 감사로 나타나는 것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삶 속에서 우리들을 위로하고 고통을 함께하시며 우리를 끝내 구원해주시는 존재인데 하나님이 지구 위에 궁창을 두셨는지, 혹은 우주 밖에 두셨는지가 어째서 중요합니까 ? 기독교인이라면, 신이 존재하고 우리를 위로한다는 사실이 중요하죠..
법원에서 평평한 지구가 이겼다는 승소문. https://m.blog.naver.com/sxyxy/222152821807
@ㅇㅇ(106.101) 무엇보다도, 우리가 기독교를 믿고 하나님 아버지가 만든 세상임을 확신하는 것은, 우리 삶 자체를 충만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또 실제로 그러하기 떄문이고 과학을 우리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이유는, 그것이 불완전할지언정 내일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여전히 이 경이로운 세상을 이해하지 못 하고 있음을 받아들이고 진보하기 위해서인데 어째서 두 가지가 상충되어야만 하는것입니까 ?
@글쓴 우갤러(125.250) 창세기 1장은 지구가 평평하다는것이 진실임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임을 깨달아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진실을 깨달을 수 있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되는 하나의 경로가 되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에 대한 복음을 알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ㅇㅇ(106.101) 세상과 우주는 본질적으로 복잡하며, 우리가 그것 하나 하나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직관으로 신앙하고 이성으로 이해하며 나아가면 안 되는 겁니까 ? 아픈 부모가 있다면, 치료할 방법을 찾으면서 동시에 기도하며 어머니의 안식을 강구해야하지 않겠습니까 ? 어머니가 죽게 내버려두고는, 아아 - 하나님이 우리 삶을 여기서 가져가시는구나, 하고 말아야하겠습니까 ?
@글쓴 우갤러(125.250) 이 세상의 임금은 사탄입니다. 사탄의 심판은 확정되었지만 예수님 재림전까지 통치자로서의 권한이 남아있어 단 한사람이라도 더 지옥에 가둘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모두가 속지 않아야 하기에 평평지구의 진실을 깨달은 사람들이 평평지구를 알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ㅇㅇ(106.101) 하나님은 그 자체로 진실이십니다. 우리 삶 자체가 하나님의 은총을 보여주십니다. 주님은 우리 삶 모든 곳에 현현해 계십니다 지구가 평평함을 알아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신앙심의 얕음을 증명합니다 ; 살아보십시오. 그 자체로 은총이고 은헤이니 모든 곳에 주님의 은총이 있는데, 모든 곳에 주님의 사랑이 있는데, 말입니다 어째서 평평함을 통해서야만이 경로가 되겠습니까 ? 주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가는 경로에는 무한히 많은 길이 있습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평평지구는 단순 음모론이 아닌 하나님 말씀의 진실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이들 또한 세상의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ㅇㅇ(106.101) 주님이 지금 세상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임금은 사탄일 수 있으나 그 아래에서 고통받는 이들까지 모두 사탄은 아닙니다 주님은 단순히 우리를 천국으로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오, 삶 자체로도 구원해 주십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날이 도적같이 오리오, 우리가 그것을 결코 알 수 없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단지 매 순간 깨어 삶 속에서 주님을 기다릴 뿐, 그 자체로 마지막 때다, 하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ㅇㅇ(106.101) 주님께서 우리 이 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입니다 오로지 주님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고, 믿는 이들의 죄를 대속해주셨음이고, 주님께서 우리 삶을 구원한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깨닫지 못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주님을 모른다면 말해야지요, 땅 끝까지 말씀을 전해야지요 헌데 그 내용은 주님의 사랑이지 지구의 평평함이 아닙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네 형제님의 말씀과 의견 존중합니다. 신앙인으로서 가져야할 자세는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름과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것 또한 평평 지구가 진리니 구원 받을 수 있다 이 말을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사람들도 이제는 보는것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생긴거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99명의 의로운 사람보다 1명의 죄인이 회개하는것을 기뻐한다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평평지구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인하여 그들이 구원 받을수 있는 하나의 길이 생긴다면 형제로서 어찌 기쁘지 아니할까요?
@글쓴 우갤러(125.250) 우리는 나사가 만들어낸 우주라는 이 세상의 가장 큰 거짓말에 대부분이 속고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거짓말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는것을 알게 될때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알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게 될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이 속지않고 구원 받을수 있게 평평지구도 알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린자를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형제입니다. 우리는 잃어버렸다 찾은 바 된 형제들이며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잃어버린 형제들입니다. 잃어버린 그들이 어찌 우리의 형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플랫어스 평평지구를 통해 세상의 진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자격됨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닌 그저 한명의 형제라도
@ㅇㅇ(106.101) 깨우기 위한것임을 살펴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ㅇㅇ(106.101) 주님을 모르던 사람에게는 주님을 가르치면 됩니다. 그게 평평 지구이어야 할 이유는 없죠 지금 세상이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입니까 ? 형제님은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 요즘 세상에, 이 지구에, 고통받고 살아가는 불신자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ㅇㅇ(106.101) 그들이 지구가 평평함을 몰라서 그리 되었을까요 ? 아닙니다. 그들이 누군가 사악하게 세뇌하여 그리되었을까요 ? 아닙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요, 헌데 그렇다고 한 들, 문제를 어떤 사악한 대상에게 모조리 씌워놓고 그것만이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삶으로 증명하고 또 널리 알리기 위해 순교한 예수님과 또 사도들의 삶으로도 알 수 있듯이, 그것은 기독교인의 태도가 아닙니다
@ㅇㅇ(106.101) 오로지 해야 할 것은,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며,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주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우리가 인간이고 죄 많은 존재기에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 따르기는 어렵더라도, 최선을 다해 그리 살고, 가까운 이들에게 친절하고, 아픈 이들을 고치며, 슬퍼하는 이들을 위로해야 합니다
@ㅇㅇ(106.101) 진실이 문제가 아닙니다; 모두가 진실과 진리를 아는 세상에서, 세상이 비록 타락했을지언정,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내는 삶입니다 우리가 더 알고, 그들이 몰라서 그들은 지옥에 떨어지나요 ?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 중에는 많이 배운 이도, 돈이 많은 이도, 학식이 높은 이도, 머리가 좋은 이도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우리가 더 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안다고 주장하는 어리석은 심령들을 껴안아 위로하고 그들이 우리를 찾아오도록 해야 합니다
@ㅇㅇ(106.101) 어쨰서 그들이 어리석다 단정하십니까 ?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지혜롭지 않은 것이지, 무지하거나 멍청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있음이 특별한 감투가 되어주지 않습니다 믿음은 그저 믿음일 뿐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타인에게 친절하며,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의 축복을 온전히 누리기만 하면 됩니다 기독교에서 항상 이야기하는 주제의식은, 죄입니다 그들이 죄로써 눈이 가리워진 것이지, 무지로써 가리워진 것이 아닙니다. 그들중 몇은 우리보다 더 머리가 좋고, 더 강력하며, 더 권세를 가지고, 더 뛰어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우리는 그들에 비해서, 나약하고, 평범하고, 무지하고, 가난하며, 별 볼 일 없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헌데 우리가 다른 것은 오로지 하나
@ㅇㅇ(106.101)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그것을 우리 삶 속에서 실천한다는 것이고, 이는 그들과 우리를 구분짓는 강력한 징표이나, 그것이 우리가 그들보다 잘 알거나 더 우월하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죄와 싸워야 합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거나 혹은 둥글다는 지엽적인 정보가 아니라요. 무엇을 더 알고 있다, 혹은 모르고 있다는 세상의 기준입니다. 그것은 세속의 기준입니다. 타락하고 나약한 자들의 기준입니다 더 알면 더 뛰어나고, 더 모르면 더 못나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극히 세상적인 기준입니다 우리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오로지 죄와 믿음으로 사람을 판별하며, 그렇게 신앙 속으로 그들을 다시 품어야 할 사명이 있는것입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네 형제님의 말씀 의견 모두 존중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처음부터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믿는 은사를 가질순 없다 생각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어떤이들은 보는 것을 통해 신앙심을 가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평지구는 창세기 1장을 통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라는것을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진실을 알 수 있는
@글쓴 우갤러(125.250) 하나의 통로입니다. 우리 모두는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후에 하나님의 거듭난 자녀가 되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점차 성화되어가 사랑이라는 열매를 맺어갑니다. 하나님을 믿는 경로가 다를뿐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는 종착지는 모두가 하나의 방향이란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그리고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그리고 플랫어스를 전한다는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의 진실을 깨달아 그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알 수 있는 하나의 통로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제님은 플랫어스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진실을 아는것이 싫으신가요?
@ㅇㅇ(106.101) 우리 모두 하나님의 지음받음을 받은 존재인데 어째서 보는 것 만으로도 알 수 없다는 말입니까 ?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이 불완전하다는 말씀이신가요 ? 주님의 말씀은 그 자체로 진리이며, 누구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ㅇㅇ(106.101) 욥기 26:7 (개역개정): "하나님이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무에 달아 두시며" 잠언 8:27 (개역개정):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땅의 깊음 위에 원을 그으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ㅇㅇ(106.101)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째서 주님은 땅을 무에 달아 두셨을까요 ? 에베소서 2:8-9 (개역개정):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니라" 로마서 10:9 (개역개정):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구원은 믿음과 행위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것이지, 지구가 평평함을 앎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구원 받는것에 자격이나 순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자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돌아온 탕자 이야기에서 아버지께서는 집나간 둘째 탕자가 다시 돌아왔을때 멀리서부터 달려와 그를 껴안고 반겨주셨습니다. 첫째형은 이에 분노하였고 아버지께 따져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말씀 하셨습니다.
@ㅇㅇ(106.101) 누가복음 15장 31 그러자 아버지는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느니라. ‘아들아, 너는 언제나 나와 함께 있으며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이 너의 것이라. 32 우리가 즐거워하고 반기는 것이 온당했느니라. 이는 너의 이 형제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며, 잃어버린 바 되었다가 찾은 바 되었기 때문이라.’”
@ㅇㅇ(106.101) 당신 말씀이 전부 옳다고, 그러니 지구가 평평한 것이 사실이라손 치더라도, 그것은 무의미합니다. 당신 말 대로면, 지구가 평평함은 단순히 그 자체로 사실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잎사귀가 초록색이라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이해하고, 바다가 푸르다고, 땅이 갈색이라고, 익은 곡식이 황금빛이라고, 이웃의 머리카락 색깔이 검은 색이라고 구원받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이 지으신 바나, 그것은 그 자체로 사실일 뿐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아는 모든 지식 중에, 유일하게 다른 것은, 주님이 계신다는 것과, 그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어 우리를 대속하심 뿐입니다 당신은 지구가 평평함이 마치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글쓴 우갤러(125.250) 부디 평평지구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더라도 그게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부정하는것이 아닌 아버지를 떠난 탕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음을 기뻐하는 첫째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의견에 대한 얘기들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106.101) 지구가 평평함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지만, 정녕 그게 사실이라면 그것은 사실일 뿐입니다. 나사가 거짓말을 한다. 조선은 멸망했다. 로마는 당대 최강대국이었다. 미국 군대는 강하다. 이스라엘민족구가 평평함을 아는 것이 곧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지만, 정녕 그게 사실이라면 그것은 사실일 뿐입니다. 나사가 거짓말을 한다. 조선은 멸망했다. 로마는 당대 최강대국이었다. 현재의 미국 군대는 강하다. 이스라엘 민족은 바빌론 유수를 겪었다. 모세는 민족을 이끌고 애굽에서 탈출했다. 어제는 비가 왔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태동했고, 2025년의 사람들은 돈만 주면 뭐든지 한다. 뭐 어쩌라는겁니까 ?
@ㅇㅇ(106.101) 그것들이 사실이라 할 지라도 그것은 단순한 사실관계의 나열일 뿐입니다. 당신 말대로, 모든 것에서 우리는 구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래의 질감에서, 마시는 음료수의 맛에서, 일어나는 아침의 상쾌함에서 그 모든 것들과 "지구가 평평함"은 같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지라도. 단순히 우리가 아는 것 중, 유일하게 다른 것은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믿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삶은 흐르고, 역사도 흐릅니다. 그 일부에 천착하는 것은 신앙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ㅇㅇ(106.101)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결코 전부가 아닙니다. 이 세계는, 성경에도 나오듯 과거에도 존재했고, 미래에도 존재할겁니다. 나사는 지금 이 순간의 악일 수 있죠. 허나 그것이 영원한가요 ? 성경에 나오는 수 없이 많은 악한 제국이 멸망했듯이, 한 때 유대 민족을 두려움에 떨게 한 아시리아라는 이름이 시리아로 바뀌어 테러리즘과 이민자들의 온상이 되어버린 지금의 상황이 그것을 잘 보여줍니다 나사가 거짓말을 한다고요 ? 그래서 어쩌라고요. 그래봐야 만들어진지 100년도 안 된 조직 아닙니까 ? 하나님의 은혜가 100년만에 가리워질 수 있습니까 ? 주님은 우리 인류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참조한 원글 : 그럼 평지에서는 남극 넘어가면 뭐라고 함? https://m.dcinside.com/board/flatearth/2887?page=1&s_pos=18542&s_type=comment&serval=%EC%82%BC%EC%B8%B5%EC%B2%9C&c_pos=10457&comment=10457#comment_cnt_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