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평평론을 저능아 조현병 취급하려고 만든 역정보임
어떤 힘도 가하지않은 상태에서 두물체의 밀도 차이만으로 물체 운동 상태가 변한다? 밀도차이로 썩은나무가 물에뜬다는건 부력 때문인데 중력이 없다하면서 도대체 그 부력은 중력없이 어떻게 존재하는지?진짜 뭔 개소린지...?
그리고 애초에 썩은나무를 띄우는 그 물은 어떻게 지면에 붙어있는데?중력이 작용하니 땅에 고이는거지
평평이들이 중력이 없다하니 중력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공 하나를 쥐고 있다 가정하자...
그러면 이곳은 어느 방향에서도 힘이 가해지지 않는 공간임(걍 무중력ㅅ발아)거기에서 그대로 공에서 손을 떼면 공을 놓은 위치에 그대로 정지해 있어야 함
근데 실제로는 공을 놓았을때 일정 방향(땅)으로 운동함
이게 중력이 작용하기에 가능한거라고
위 실험을 현실에서 하면 결과는 어느쪽이냐? 당연히 후자임 ㅅㅂ당연함
우주의 존재는 딥스의 씹구라일지라도
중력은 일상에서도 쉽게 찾아볼수있는 실제로 현실에서 작용하는 힘임...
그리고 물체가 땅에 떨어지든 물에 가라앉든 '움직인다'는건 중력이 아니더라도 어떤 힘이라도 가해져야 가능함
물체를 움직이는게 힘이니까...
밀도는 물질 상태를 나타내는 값일뿐임
물체의 상태는 힘이 가해져야 변하지 밀도 차이는 차이일 뿐 어떤 작용도 아님...
평평한 지면에 궁창이 진실이고
우주에 둥근지구는 구라일지라도
중력이란 힘은 확실히 존재함...
내가 아무리 국평오고졸문과꼴통이라도 진짜 저런 개소리는 못 봐주겠다
중력이 없다는게 뭔소린지 순수하게 이해가 안가서 그럼 무슨 힘이 작용한다고 보는지? 플1랫어스갤에 물어봤는데 뭔 밀도 차이같은 쌉소리 소리하더니 갑자기 글삭 당하고 욕까지 먹을줄은ㅋㅋ 역시 마갤은 걸러야지
글 거지발싸개같이 못 썼는데
내 결론은 99%거짓에 1%진실을 섞는 딥스놈들 생각해보면 중력은 그 1% 진실중 하나임 자명함.
차단막 없이 거대한 대기를 잡아둘 정도로 강력하고 향수 뿌리면 방안에 은은하게 퍼질 수 있게 부드러운 젠틀맨 중력 ㅇㅇ
아니 평평지구에 중력이 존재할 수 있다는 발상은 못하는거임?글 똑바로 읽고 달아라 내가 지구가 둥글다고 했나 ㅋㅋ
@ㅇㅇ(61.76) 중력의 기준이 너무 강강약약으로 지맘대로 라는건데 댓글 잘 이해한거 맞음?
@ㅇㅇ(211.234) 그니까 궁창이 덮고있는 평평지구에 중력도 함께 작용한다는 생각은 못하냐고 어차피 궁창이란 차단막이 있으니까 질량이 적은 물질에 중력이 작게 작용해도 바깥으로 안 빠져나갈거 아냐
@ㅇㅇ(61.76) 난 이 영상보고 이해하긴 했는데 https://rumble.com/v6tjy7l-412436721.html
@ㅇㅇ(61.76) 밀도로 설명가능한 현상에 굳이 중력개념을 넣어야하나 싶어
@ㅇㅇ(211.234) 저영상은 중력은 없는데(?)부력은 존재한다고 말하는데 중력이 없으면 부력도 있을수가 없어; 무엇보다 운동은 밀.도가 아니라 힘으로 만들어내는거야 밀도라는건 물질의 부피에 비해 질량이 얼마나 똘똘뭉쳤는지를 계산한 값일 뿐임 이건 힘이 아냐 물체가 운동하게 만드는건 힘 뿐이야... 다리지을때 하중은 왜 고려하겠어 중력 받으니까 중력은 존재해 그리고 중력은 네 말대로 강강약약맞아... 질량이 클수록 중력도 커지니까
@ㅇㅇ(61.76) 부력도 밀도임 밀도가 높은 재질로 배를 만들어도 뜨는 이유가 머겠냐 에어포켓이 생기면 평균 밀도가 내려가니까 뜨는거지 이게 이해가 안됨? - dc App
근데 사실 나도 평평이임...중력이 없다는 소리는 너무 터무니가 없어서 주절거려 봄 지구가 평평하다고 모든 과학사실이 틀렸다는건 말도 안됨 하지만 개인적으로 성경 궁창 세계관이 진실이고 우주는 구라가 맞다고 생각함
@ㅇㅇ(61.76) 성경에서 제일 끌리는 부분은 예수님의 비할데 없이 지혜롭고 사랑이 넘치는 말씀임 궁창 세계관은 그 당시의 언어로 시적 표현을 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임
@ㅇㅇ(222.114) 그부분은 절대적으로 동감함요 아멘
중력은 증명된적이 없어
중력이란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는 끌어당기는 힘이 없어. - dc App
땅이 평평해도 중력이 작용할 수 있음 성경 속 타락천사의 처소 무저갱은 땅밑에 있다고 나오는데 땅에는 아무 힘 작용도 없는데 어떻게 끝없이 빠질수 있음? 거기다 그위에 살고있는 우리한테 전혀 영향(중력)도 없고ㅠ? 그리고 땅에 끌어당기는 힘이 없다고? 그럼 지금 당장 점프 한번하면 궁창까지 날아가는것도 가능하겠네? 아래에서 끄는 힘은 1도 없으니까 네 말대로면ㅇㅇ
@ㅇㅇ(61.76) 니 무게 때문에 땅으로 다시 떨어지는거지. 땅이 널 잡아 끌어내리는게 아니야. - dc App
@ㅇㅇ(61.76) 너 몸이 공기보다 밀도가 낮으면 가능 - dc App
@세상은평평해 그니까 땅으로 다시 떨어지는게 땅의 인력으로 가능한거라고 점프라는건 발로 땅을 미는 힘으로 뜨는건데 어떻게 땅으로 끌리는 힘이 없으면 어떻게 착지하냐고
@ㅇㅇ(61.76) 힘이 사라졌으니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거지 점프한 순간에는 땅을 밀면서 힘이 순간적으로 생기니까 그래서 평평이들의 주장은 중력이 "선택적"이라는거고 헬륨풍선은 힘이 없어도 뜨잖아?
@세상은평평해 당신은 그러니 무게가 있으면 당연히 아래로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신거죠 ? 근데 어째서 그 방향이 아래일까요 ? 위로 솟을수도, 옆으로 날아갈 수 도 있는데요 . 애초에 무게라는게 뭘까요 ? 무게는 왜 생긴걸까요 ? 무게는 그냥 당연한 세계의 규칙일까요, 아니면 더 큰 규칙의 표현일 뿐일까요 ? 당연히 "무게를 가진 물체는 아래로 떨어진다" 라는 설명은, 과학이 만든 "중력"보다 한참 부정확하고 멍청한데요 비스무리한 이론이라도 하나 가져오셔야 하는게 아닐까요 ?
@세상은평평해 땅이라는건 뭘까요, 뭘 땅이라고 할까요 ? 흙이 모여있으면 땅인가요 ? 땅이 도대체 뭔가요 ? 무게는 어째서 땅을 향하여 내려갈까요 ? 하늘을 향할 수 도 있잖아요. 힘은 뭘까요 ? 끌어당기다는건 뭐구요
그리고, 중력은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지 않아요, 형제님. 모든 질량을 가진 물체는 서로 끌어당깁니다. 형제님 또한 지구를 끌어당겨요. 지구가 형제님을 끌어당기는 만큼. 단지 형제님의 무게는 그 풍채에도 불구하고 지구보다는 한참 작아서, 형제님이 지구로 끌러가는 듯 보이는거죠
@우갤러2(125.250) 아 그러세요. - dc App
만일 우주에 형제님과 지구, 단 두 물체만이 있다면, 형제님이 지구를 끄는지 지구가 형제님을 끄는지 알 방법은 없습니다.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는 서로 끌어당기니까요. 상호적인 작용이죠. 달도 지구를 끌고, 지구도 달을 끌고, 태양도 달을 끌고, 태양도 지구를 끌고, 형제님도 태양을 끌고, 형제님도 달을 끌고, 형제님도 지구를 끌고, 나머지도 마찬가지. 형제님이 우주 전체를 끌고, 우주 전체도 형제님을 끕니다. 단지 질량이 다를 뿐이에요. 그러니 형제님이 끌어당기는 힘은 그 풍채에도 불구하고 미약하고, 지구가 형제님을 끄는 힘은 강대하며, 태양이나 달의 중력은 거리 때문에 사실상 느껴지지 않는거죠.
@우갤러2(125.250) 그러세요. 아무렇게나 믿으세요. - dc App
@세상은평평해 믿는게 아니라 가장 합리적인 모델이죠. 어떤 질문에도 답할 수 없는 허접한 모델 보다는, 가장 합리적인 모델을 믿고 싶어요. 저는 이 땅에서 어떤 변화도 없이 그저 늙고싶진 않거든요 성장하고 진보하지 못 한 채로 나이가 들면, 그렇게 추레하게 변해 버리면, 가족도, 관계도 모두 희미해진 채로 존재가 흐릿해 진 상태로, 정체된 상태로 타인에게 소리지르는 삶을 저는 원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가장 합리적인 모델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진보하는 삶을,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질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가지는거죠 물론 형제님의 신앙도 저는 존중합니다!
@우갤러2(125.250) 형제라고 부르지마시구요. - dc App
@세상은평평해 하나님 아버지 아래에서 신앙을 가졌다면 우리 모두 형제죠, 어찌 그러십니까. 예수님이 그러라고 가르치셨나요 ?
@우갤러2(125.250) ㅋㅋㅋㅋㅋ 웃기는 소리 하지마시구요. - dc App
@세상은평평해 예수님 말씀이 웃깁니까 ? 이상한 사람이네요. 혹시 사이비 종교단체나 이슬람교, 혹은 유대교를 믿고 계신거라면, 빨리 회개하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구원받기를 빌게요 !
@우갤러2(125.250) ㅋㅋㅋㅋㅋ - dc App
@우갤러2(125.250) 우갤러2분께선 구원 받으셨나요. 저는 구원 받았습니다. - dc App
@우갤러2(125.250)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죠. - dc App
@우갤러2(125.250) 만일 구원을 받은 형제라면 성경기록을 신뢰해야합니까 우주과학을 신뢰해야합니까 - dc App
@우갤러2(125.250) 성경기록에서 세상이 분명히 평평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성경기록보다 우주과학을 더 가치있는 것으로 두고 그것을 마음으로 믿는겁니까 - dc App
@우갤러2(125.250) 구원받은 형제라면 절대 그럴 수 없죠. 만일 그럼에도 구원 받았다면 다시 생각해보시죠. - dc App
@우갤러2(125.250) 먼저 성경기록을 읽어보세요. 하나님의 천지창조기록에 우주를 창조하신 기록이 있는가에 대하여 곰곰히 살펴보시고 그럼에도 모르겠다면 유튜브가서 에와라논 보세요. - dc App
@세상은평평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이 광대하고 경이로운 세상을 이해하고 탐험하는 것. 주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끝까지,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한계까지 믿음과 신앙을 전파하고 널리 나가는 것.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 주님의 피조물이라는 우리의 사명을 받들어 더 많이, 더 멀리, 더 높이. 나아가는 것. 그렇기 위해서 우주를 신뢰하죠.
@세상은평평해 광대한 주님의 은혜가 이 땅 아래에서만 미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따라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서는 더 멀리, 이 땅을 벗어나 아브라함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셨듯, 우리의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서, 아브라함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셨듯,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손으로써, 우리 스스로가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키 위해서 그렇기 위해서 우주를 신뢰하죠.
@세상은평평해 우리는 우리의 사명을 따라 나아가야합니다; 때로 우리의 달란트를 그저 땅 아래에 묻어두고 "나는 그저 지키고 있을 뿐이야" 라고 주님께 변명하고 싶을 수 있죠 게으름뱅이는 밖에 사자가 있다고 외칩니다. 밖에는 아무것도 없어! 라고 소리치고 싶을지도 모르죠 허나 우리 인류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지시하신 바를 이루기 위해서 매 순간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명을 완수해야만 합니다
@우갤러2(125.250) 지구는 반드시 둥글어야만하죠. 성경기록보다 우주과학을 더 의지하고 있으니까요. - dc App
@우갤러2(125.250) 구원 받았나요? - dc App
@우갤러2(125.250) 예수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진정 자기의 죄가 사면되었다고 믿나요? - dc App
@우갤러2(125.250) 지금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는 소망이 있나요? - dc App
@세상은평평해 예수님께서 제 죄를 대속하여 주셨음을 저는 압니다. 또한 믿습니다. 지금 죽어도 응당 천국에 가겠지요. 허나 주님의 사명에 따라 삶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대로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 매 순간 분투하고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고자 노력할 따름입니다
@우갤러2(125.250) 그럼 우주과학보다 성경기록의 말씀을 더 신뢰하고 계시네요. - dc App
@우갤러2(125.250) https://m.dcinside.com/mini/flatbible/3952 - dc App
@우갤러2(125.250) 그렇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우주과학보다 성경기록을 더 신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dc App
@세상은평평해 형제님의 신앙을 존중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자신에게 주신 사명을 유기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 삶과 또 우주 전체로 확장하여 내어 보이는 인류의 사명이 아니라, 지혜와 총명을 얻으라는 성경 말씀에 따른 삶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안위를 위해 성경 내용을 발췌하여 스스로의 삶을 정당화하는 방식 또한 넓게 보면 신앙의 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형제님 또한 주님의 영광 보다는, 개인의 영달을 위하여 성경을 읽는 삶을, 그리고 그러한 삶의 근거로써 성경을 "믿고"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세상은평평해 성경 내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말씀들을 무시하고, 오로지 주님께서 우리를 이해하게 위해서 하신 비유에만 천착하여, 그것이 신앙이오, 그것이 믿음이오, 하는 삶 또한 그 속에 축복이 있겠지요. 세상은평평해 형제님의 삶에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우갤러2(125.250) 어휴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듯하면서 속에 비수가 가득 찼네요 댓글에서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삶을 정당화 등등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눈을 씻고 찾아봐도 느낄수가 없네요 ㄷㄷ
@우갤러2(125.250) 형제님이라고 거룩한척하며 비열한 댓글을 다는 양상이 유사해보여서 질문드립니다 저 글에 댓 쓰셨던 분과 동일인 인가요?
@ㅇㅇ(211.234) 거룩한 척 하며 비열한 댓글을 단다, 그래요. 당신에게 대답해 보죠. 묻습니다, 기독교인이라는 이름을 달고, 타인에게 열등감을 투사하고, 스스로를 전시하고, 자기만이 옳다고 말하며,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않고, 옳고 그름을 분간하지 못 하며, 공공 의료 체계를 붕괴시키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보다는, 타인을 스스로의 열등감을 해소하는 장치로 쓰는 이들이 그게 정말 거룩하다고 믿으시나요 ? 당신이 그게 거룩하다 믿으시면, 그렇다면, 그것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행위라고 보신다면, 그렇다면 그리 하십시오.
@ㅇㅇ(211.234) 바리새인들을 예수님께서 꾸짖고, 성전 앞의 장사꾼에게 채찍질 한 것을 악의라고 이해하신다면, 그렇다면 그리 사십시오. 사실관계와 행동 없이, 은혜와 친절 없이, 그저 자신을 인정해 줄 어딘가 좁고 축축한 공간이 필요하다면, 그곳의 이름을 교회라 붙이고 거기서 사십시오. 누군가 거기에 대해 지적하면 "당신은 하나님 말씀이 아니에요 ㅠㅠ"라고 외치며
@ㅇㅇ(211.234) 자신에게 누군가 꾸짖으면 그것은 악이요, 자신의 악덕은 주님의 뜻이라고 이야기하며 주님의 말씀이 아니라 스스로의 필요와 내면의 결핍을 따라 사십시오. 그리 하고 싶으시다면 그저 두겠습니다. 봉사도, 타인에 대한 친절도, 사랑도, 스스로의 몸과 같이 이웃을 대함도 없이, 그저 자신의 "믿음"이 옳다는 말 하나만 가지고, 제대로 독해하지조차 못 하는 글을 가지고서 스스로의 삶을 정당화하고자 한다면, 그렇다면 그리 하십시오.
@우갤러2(125.250) 위에 댓글 대강 봤는데 본인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기독교인 이라는 이름을 달고 타인에게 열등감을 투사하고 스스로를 전시하고 자기만이 옳다고 말하며 등등 거를 타선이 없는데?
@우갤러2(125.250) 공공 의료체계는 어디서 나온 말이에요?
@우갤러2(125.250) 뭐 세상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이런 느낌인가요? 우주 얘기하다 왠 의료체계?
@우갤러2(125.250) 하나님 이름 팔아서 다른 사람 정죄하지 말고 사랑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형제님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정말 구원받으셨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우갤러2(125.250) 아 그리고 아직 대답 안하셨습니다 우연히 이 글에서 세상은평평해 님께 시비털었던 유동과 아이피가 일치하네요 동일인 이신가요? https://m.dcinside.com/mini/flatbible/3952
@우갤러2(125.250) 로마서 8장 38 이는 내가 확신하게 되기 때문이니, 곧 죽음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의 것들이나 다가올 것들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떠한 다른 창조물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분리시킬 수 없으리라.
공기는 질량이 없는데 우예 끌어 당기냐? 달까지 끌어당기는데 넌왜 아무렇지않게 걸어다님? 니가 슈퍼맨인거냐
하....이건 또 뭔 질량이 없는 물질은 없어... 모든 물질은 질량을 가진다고 공기도 마찬가지 기체는 밀도가 낮아서 눈으로 못보는것 뿐이지 풍선을 불면 왜 부풀어오를까?질량이 없으면 부피도 없는데? 님 숨은 어떻게 쉬심? 진짜 뇌좀 장착하고ㅠ살자
@ㅇㅇ(61.76) 그럼 헬륨은왜 올라감?
@ㅇ(211.234) 그런 상식적인 얘기를 하면 답변을 못합니다 양심 없는 사람한테 너무 하시네요 >_<
@ㅇ(211.234) ㅋㅋㅋ공기보다 밀도가 낮아서 부력으로 올라간다 본문에 쓴 물에 썩은나무 쳐 뜨는거랑 같은 원리라고 이 무식한 놈들아
@ㅇㅇ(61.76) 부력자체가 중력을 전제조건으로 만들어낸 단어라고 ㅋㅋ 애초에 밀도차로 설명이 가능한데 뭔 부력이 어쩌고 중력이 끌어당기고 어쩌고 지랄을함? 물이 무슨 만능이라 어떤 신비의 힘으로 띄워주는거임?
@ㅇㅇ(61.76) 왜 그 어떠한 힘이 밀도차 그 자체라고는 생각 못하는거임? 단순하게 부력도 중력전제 하기 전에 압력차이로 인해 생기는 힘이라고 설명하는데? 밀도차=단순한 값이니 중력=힘이다 이건 중력이 있다는 전제조건으로 깔고들어가니 당연히 순환논리아님?
@ㅇㅇ(106.101) 중력이 존재하니까 부력도 작용하겠쥬? 내가 내내 한소리가 중력이 있다는건데 그리고 시발 밀도는 힘이 아니라고 학교는 나오셨음?
@ㅇㅇ(61.76) 물체가 뜬다 안뜬다 = 밀도차 압력차로 인해 밀도차가 생긴다 이게 이해가안됨? 그 자체가 힘이라고
@ㅇㅇ(61.76) 중력이 진짜면 왜 미세입자들은 매질에 따라 다르게 떨어짐? 중력은 고유한 힘인데 같은 속도로 떨어져야지?
@ㅇㅇ(61.76) 님이 진짜 평평이라면 님은 무조건 중력을 부정해야함 왜냐면 평평론 주장 절반이상이 중력이란 단어 하나만으로 전부 반박되거든
@ㅇㅇ(106.101) ㅇㅇ중력이 없다는건 이제 이해하겠음 감정적으로 욕해서 미안하다 난 만유인력만 생각했음...ㅋㅋ 중력은 질량이 시공간을 왜곡시키면서 생기는 착시라는건 알겠음 그럼 진짜 존재하는 힘은 전자기력이랑 강력 약력 뿐인건가?
@ㅇㅇ(61.76) 그치 않을까? 확답은 못하지만 전자기력은 팩트맞음 지평설에서도 전자기력을 통해 설명하는 주장들이 많음
@ㅇㅇ(106.101) 갈수록 우주는 진짜 구라라는게 실감나네 에와라논 끝까지 봐야겠다 아무튼 좋은하루 보내십쇼
@ㅇㅇ(61.76) 네 님도 좋은하루되세여
백구라신 쟤 악의문제 물어보면 칼삭하더라 ㅋㅋ
병신 같은 것을 물어보니까 칼삭하지^^
우주갤에 올려봐바 뭔데?
딥스새끼들도 이제는 중력은 힘이 아니다 알 수 없는 무언가다 이지랄하는데 자꾸 력력 거리면 곤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