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쇼츠에 우주 관련 쇼츠가 떠서 보던중 좀 흥미가 생겨서 이렇게 갤까지 왔내요.
그동안 좀 많은 우주관련 유튜브 및 설명 영상을 봐왔는데 한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관측 가능한 우주공간 전체가 하나의 초 거대 블랙홀 안에 존재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을까요?
우주는 팽창중이고 블랙홀도 물질을 빨아들여서 크기가 커질 수 있으니 가능성이 있을까요?
유튜브에 쇼츠에 우주 관련 쇼츠가 떠서 보던중 좀 흥미가 생겨서 이렇게 갤까지 왔내요.
그동안 좀 많은 우주관련 유튜브 및 설명 영상을 봐왔는데 한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관측 가능한 우주공간 전체가 하나의 초 거대 블랙홀 안에 존재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을까요?
우주는 팽창중이고 블랙홀도 물질을 빨아들여서 크기가 커질 수 있으니 가능성이 있을까요?
@ㅇㅇ(122.35) 렉걸려서 오래걸렸다 병신아
@ㅇㅇ(122.35) 모든 물리적 실체를 수학으로 규명할 수 있나 ? 당연히 물리적 세계를 수학으로 구조화하여 더 형이상학적인 측면에서 이해하니 물리 또한 수학의 구조를 따르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형태의 학문적 접근으로도 실제 세계의 복잡성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그런 맥락에서 물리는 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 라는 말은 옳지 않은거지 물리가 수학의 구조를 따른다고 말 하는게 맞지 우리가 공룡의 뼈로 공룡을 유추할 수는 있지만, 뼈가 곧 공룡은 아닌 것 처럼 말이야
@ㅇㅇ(122.35) 증명하고 오니 사라졌네 안타까워라
@만멘미천멘미백멘미(122.43) 오 인정
@우갤러1(125.250) 수학의 구조를 따르는 건 동의하지? 그럼 대다수의 물리현상들은 "수학적"으로 표현 가능하지?
@ㅇㅇ(122.35) 너가 다중이몰이하려다 역관광당한 억지머리채잡기초식 화짱조새끼인 걸 인정하냐?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집에 와이파이있냐 혹시?
@ㅇㅇ(122.35) 와이파이없는 거지도 있냐?
@만멘미천멘미백멘미 다중이는 말투가 근거라고 몰아가다 파묘당한 너고 ㅋㅋㅋㅋ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저 아이피는 와이파이임?
@ㅇㅇ(122.35) 물리 현상들을 "수학적"으로 표현 가능한게 아니라 물리 현상이 "수학적"구조를 따른다니까 조금 비약적인 비유를 하자면 물리 형상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 같은거고 수학은 그 생명의 뼈 같은거야 생명 안에 뼈가 내장되어 있는거지 뼈로 생명을 표현하는게 아니야 우리가 그 생명을 이해할 때 그 뼈대의 형태를 살펴야 하기 때문에 수학을 쓰는거지
@ㅇㅇ(122.35) 방금 12243 와이파이지 ㅇㅇ 와파 끄고 데이터켜고도 증명해줄까?
@ㅇㅇ(122.35) 데이터 키고 왔다 병신아
@만멘미천멘미백멘미(106.101) 106.101은 나야 ㅇㅇ 니 말대로 lg통피는 전부 나잖아 ㅎ
@ㅇㅇ(122.35) ㅇㅋ 그럼 데이터킨 유동으로 온 갤 돌면서 쌉소리해도 니가 쌉소리한거겠네? 너가 말했다?
@우갤러1(125.250) 그럼 "수학적"으로는 가능하나 현실엔 대기 조건 등 여러 변수가 있어서 다르다는 거 동의함?
@만멘미천멘미백멘미 ㅇㅇ 하셈 병신아 ㅋㅋㅋ 내가아닌데 알빠노
@ㅇㅇ(122.35) 니가 1:10이라고 말한게 아니라 m,km 등의 단위를 사용한 것 자체가 수학적인 논의를 벗어난거임 니 주장에서 1:10이라는 구조를 추출할 수는 있지 근데 그러면 무의미한 동어 반복이잖아. 1:10 과 1:10은 같다. 너가 그런 주장을 한 건 아니라고 보이는데 m와 km, 그리고 :보다:는 동사. 이미 현실적인 영역의 문제이지, "수학적" 문제가 아님
@우갤러1(125.250) 물리가 세상의 자연현상 등을 설명하기 위한 학문맞지? 그 도구로 수학을 사용하는 거고?
@ㅇㅇ(122.35) 수학은 구조를 추출하고 공통점을 찾을 때 사용하는 학문이고 극도로 형이상학적인 문제를 풀 때 사용하는 도구지 철골 구조가 같다고 같은 건물인가 ? 아니거든. 뼈 모양이 비슷하다고 같은 생명인가 ? 아니거든 우리는 지금 현실의 이야기를 하고 잇으니 여기서 "수학"을 꺼내드는건 좀 기괴한 접근이라고 생각함
@우갤러1(125.250) 참나 ㅋㅋㅋㅋㅋ 내가 "단순계산"이라고 설명했음 ㅇㅇ 기달려봐 ai한테 물어볼게 이건
@ㅇㅇ(122.35) 물리는 자연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학문이 맞고 그 사이에 세상의 핵심 구조로써 수학적 모델들이 내재되어 있다고 보는게 맞는거지
@우갤러1(125.250) 그러니까 ㅇㅇ 기다려보셈 AI한테 물어볼게 이 수식은 내가 모르고 단순하게 계산한거 맞으니까
@우갤러1(125.250) 가시성은 기하광학(빛의 직진성, 시야각 $ \theta = \arctan(h/d) $)으로 설명됨. 1m/100m(34 arcmin)과 900m/120km(26 arcmin)은 인간 각분해능(1 arcmin)을 초과해 곡률 무시 시 보임.
@우갤러1(125.250) 내가 저 계산식은 모르겠음 너가 봤을 때 맞음?
@우갤러1(125.250) 중요한건 양자역학같은 관측불가인 것을 제외한 물리현상은 전부 "수학이란 도구"로 설명이 가능하단거지
@ㅇㅇ(122.35) 나는 가시광학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 지점에 대해서 물어보면 안다고 말할 수 없음. 내 주장은 다음과 같음 : 1. 니가 문장에 "보인다"는 주장을 먼저 넣은 이상 이건 현실의 문제고 2. 현실의 문제의 수학적 구조가 동일하다고 둘이 같다! 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거임 3. 수학적 구조는 동일성이 존재할 때 둘 사이의 유사성을 찾아 구조를 이해하는거지 동일성을 상정하고 유사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님. 4. 추가로 - 니가 한 건, 가시광학, 그러니 물리적인 문제인데, 니가 아까 말한 "수학적으로 동일하다"라는 주장과는 별개임
@ㅇㅇ(122.35) 수학이라는 도구로 설명 가능한게 아니라 물리 현상이 수학적 구조를 내포하고 있다니까
@우갤러1(125.250) 수학과 물리는 한 몸이다...
@ㅇㅇ(122.35) 한 몸이지. 근데 수학만으로 물리를 설명할 수는 없다고 뼈다귀만 가지고 사람을 설명하고 청사진만 가지고 건물을 설명할 수 있냐고 그런 개념이라니까
@우갤러1(125.250) 그러니까 자연현상을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보여준거잖아 관측이 왜 되는건지
@우갤러1(125.250) 수학이 형이상학적이라면 물리학 자체가 안되는거 동의하셈 ㅇㅇ 그러면 상대성이론이나 하다못해 곡률보정 등 전부 "수학적"으로 계산하잖아
@우갤러1(125.250)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맑은 날 반복적으로" 보인다 신기루가 아니라면 수학적으로 계산했을 때 보이는 거 가능하다 ㅇㅇ 수학이란 도구로 설명했지? 그걸 부정하고있고? "수학적"이라고 해서 자꾸 물리랑 별개로 몰아가지마셈
@ㅇㅇ(122.35) 형이상학적이라는건 형 - 모양 이상 - 보다 높은 학 - 학문 그러니 "눈에 보이는 것 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구조와 존재 원리를 탐구한다"는 뜻이 있어 수학은 그런 맥락에서 형이상학적인 학문이지.
@ㅇㅇ(122.35) 자꾸 이해를 못 하는 것 같은데 나는 니가 강원도 울릉도 어쩌고 하는건 방금 봤고 1m:100m / 1km:100km는 확실히 아니라는거임 별개가 아니고 물리학의 구조라니까 구조는 별개라는 뜻이 아니라 물리학적 법칙에서 일관적으로 발견되는 내재된 형태라는 뜻이야
@ㅇㅇ(122.35)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인다는건 근데 처음 들어보네 경북도 아니고 강원도에서 보이는거라고 ? 진짜로 ?
@ㅇㅇ(122.35) 가시성은 기하광학(빛의 직진성, 시야각 $ \theta = \arctan(h/d) $)으로 설명됨. 1m/100m(34 arcmin)과 900m/120km(26 arcmin)은 인간 각분해능(1 arcmin)을 초과해 곡률 무시 시 보임. 그리고 니가 계산했다는 이 말에서 "곡률 무시 시" 라고 뻔히 적혀 있는데 현실은 곡률이 있잖아
@ㅇㅇ(122.35) 나는 니가 뭘 논쟁하는지 모르지만, 그게 이 갤러리의 주제에 맞게, 지구가 둥그나 평평하냐 논쟁이면, "지구가 평평하다"는 전제를 해 놓고 계산을 한 다음에 :이게 지구가 평평한 이유다: 라고 주장하는면 뭐라고 대답해 줘야하는지는 모르겠어
@우갤러1(125.250) 강원도에서 보인다고... 그것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있다고 "맑은 날" 보인다고 ㅇㅇ
@우갤러1(125.250) 아니 씨발 그니까 신기루가 아니란 가정하에 곡률없이도 수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거잖아...
@우갤러1(125.250) 신기루라서 매일 관측이 안된다 -> 한달에 여러번 관측함 여러번이 대기 조건에 맞게 특수한 상황에 보인다 -> 신기루 아니여도 수학적으로 문제없다 여기까지 온건 저새끼가 논점흐리면서 끌고온거고
@ㅇㅇ(122.35) 곡률이 있어도 보인다고 이야기해야 하는거 아니야 ? 곡률은 "강원도에서 울릉도를 못 보게 하는" 거지 잘 보이게 해 주는 역할을 하는게 아니잖아 곡률이 없으면 지구가 평평하는거고 그러면 공기 맑다고 가정하면(아마 공기가 탁하겠지만) 울릉도가 아니라 저기 샌-프란시스코도 보이겠지 지구에서 달 보이잖아, 그 사이에 아무런 장애물이 없으니까
@ㅇㅇ(122.35) 수학적으로 정 반대로 이해하고 있다니까 니가 증명해야 할 건 "곡률이 있더라도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인다" 지 곡률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싶으면 애초에 계산 자체를 할 필요가 없는거고 그니까 니 말은 1. 한 달에 여러번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인다 2. 이건 신기루가 아니다 (곡률이 있다면 신기루가 아니면 안 보임) 3. 그러니까 지구는 평평하다 이 주장인거지 ?
@우갤러1(125.250) 그러니까 ㅇㅇ 내 말이 그거라고 신기루가 아니여도 설명이 가능하다고 ㅇㅇ 무조건 신기루라고 박박 우기면서 논점흐리니까 여기까지온거고
@우갤러1(125.250) 수학적으로가 아니라 "물리학적으로"
@우갤러1(125.250) 미안한데.. 논점 자체는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이느냐 안보이느냐 이거임.. 오히려 곡률이 있더라도 보여야 한다는 걸 나보고 증명하라는 건 책임 떠넘기는거고 왜냐고? 곡률이 있으면 뒤졌다 깨어나도 보이면 안되는 거리니까 ㅇㅇ
@ㅇㅇ(122.35) 근데 이제 너는 수학적 계산이랍시고 1. 곡률 무시를 전제한 계산을 들고왔고 2. 1:10은 구조가 같으니까 똑같다고 주장했는데 일단 이거 두개는 사변적인 이야기임을 감안하더라도 나는 그 두 말 모두 틀렸다고 생각하고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함)
@우갤러1(125.250) 응 미안 단순계산했던 거여서 수학적이라고 한거고 "물리학적으로" 라고 정정할게
@ㅇㅇ(122.35) ㅇㅇ 논점이 그거면 니 말이 맞지
@ㅇㅇ(122.35) 근데 그래서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이는 근거가 뭐인거임
@ㅇㅇ(122.35) 경북에서 보인다 << 이건 뭐 이해라도 하겠는데 강원도는 멀지 않나 실제로 그리고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이면 독도도 보임 ?
@우갤러1(125.250) 말했잖아 "신기루"는 아니라고 ㅇㅇ
@우갤러1(125.250) 대기 조건에따라 보일 수도 안보일 수도 있다 ㅇㅇ 내 결론임 그러니 신기루라고 박박우기지마라
@우갤러1(125.250) 그리고 자꾸 끼어들어서는 나한테 책임 떠넘기는데... 독도는 울릉도랑 다르게 고도가 낮지? 당연히 안보이겠지? 그리고 사변적이고 지랄이고 "물리학적으로" 설명된거 팩트지?
@ㅇㅇ(122.35) 1. 둥근 지구에서 강원도에서 독도가 보일 리가 없음 2. 바다에서는 실제로 신기루가 종종 발생함 3.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였다면, 신기루로 인해서 보였다고 이해하는게 합당함 이건데 너는 1. 그냥 강원도에서 날씨 맑으면 보임 2. 그러니까 지구는 평평함
@우갤러1(125.250) 물론 너가 얘기하는 "곡률"은 배제한 거지만 ㅇㅇ
@ㅇㅇ(122.35) 그리고 지구가 평평하다고 하면 울릉도가 보이기 때문에(지구가 평평하다면 당연히 보이겠지 - 니가 아까 한 계산도 같은 맥락이고) 지구는 평평하다 라는거잖아
@우갤러1(125.250) 하 ㅋㅋ 끼어들어서 자꾸 논점흐리려하네 ㅋㅋㅋ 신기루가 아니다란 주장임 ㅇㅇ
@ㅇㅇ(122.35) 근데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인다는 근거가 어디 있는건지가 문제인거지 대기 조건에 따라 보일 수 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강원도에서만 보이는게 아니고 부산이나 울산, 포항에서도 보여야 하는거 아님 ?
@ㅇㅇ(122.35) 그리고 그 근거가 조선왕조실록이 아니라 실제 강원도민들의 경험이나 혹은 상식으로 이해되어야 하는거 아님 ?
@ㅇㅇ(122.35) 강원도에서 실제로 날씨 좋으면 울릉도가 보인다, 그 전제가 맞으면 니 말이 맞겠지
@ㅇㅇ(122.35) 신기루도 아니고 그냥 보이는거니까
@우갤러1(125.250) ㅋㅋㅋㅋ 평평이고 지랄이고간에 "곡률"이 있으면 뒤져도 보여선 안된다 안그러면 "신기루"같은 특수조건을 가져와야한다 난 신기루가 아니여도 보인다 "맑은 날" 기준 오히려 너가 신기루임을 증명해보셈
@우갤러1(125.250) 그래서 기록을 보여줬다고..
@ㅇㅇ(122.35)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의문이 드는건 1. 조선왕조실록 이야기만 있는데, 애초에 예전 기록일뿐더러, 기록되었다는 것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다"는 증거임 니 말대로 그게 당연한 일이었으면 기록이 왜 되는데, 상식인데 북한산에 오르면 경복궁이 보인다고 기록 안 하지, 그건 존나 당연한거니까 기록되었다는 것 자체가 그게 일반적이지 않다는 증거 아닌가 ?
@ㅇㅇ(122.35) 맑은 날 기준에 신기루가 아니어도 보인다는 그 주장이 실제 측정과 사진, 그리고 그 지역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이 포함된건가 ?
@우갤러1(125.250) 야 ㅋㅋ 그것도 저새끼가 논점흐린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본문을 보고오실?
@우갤러1(125.250) 내 주장은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여서 이름까지 붙을 정도다 = 자주관측임
@ㅇㅇ(122.35) 본문 알려줘봐 보고 옴
@우갤러1(125.250) 그 말은 즉 특수조건에서만 보이는 "신기루"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심지어 신기루였다면 울릉도가 이상하게 보이는 등 그런 기록조차 없다
@우갤러1(125.25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12426&page=1
@ㅇㅇ(122.35) https://www.youtube.com/watch?v=aq8c2gT3Wxk
@ㅇㅇ(122.35) 방금 보고왔는데 일단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인다는 사실은
@ㅇㅇ(122.35) 어느정도 사실인 것 같네, 검색해보니 실제로 나오고 지도 상으로도 거리 확인해 봤는데,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님
@ㅇㅇ(122.35) 근데 이 영상 한 번 볼래 https://www.youtube.com/watch?v=aq8c2gT3Wxk
실제 지구 곡률을 계산하여 남산타워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보이는냐에 대한 영상인데
@ㅇㅇ(122.35) 이 영상의 내용과 계산식을 어느정도 맞다고 고려해 보면, 강원도와 울릉도 사이의 거리도 지구 곡률상 이상할게 없다고 보이는데
@우갤러1(125.250) 130키로가 먼거리가 아니라고? ㅋㅋㅋ 뒤져도 안보여야할 거리임 ㅇㅇ
@ㅇㅇ(122.35) 그러니 나는 너의 전제조건인, 지구 곡률이 존재한다면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일 리없다 << 에 대해서 다시 반박하는거고 실제 강원도와 울릉도 사이의 거리는 아니지만 비슷한 실험을 진행한 실제 유튜브 채널을 첨부함
@ㅇㅇ(122.35) 영상 보고 와!
@ㅇㅇ(122.35) https://blog.naver.com/bigroadman/221650424890
@ㅇㅇ(122.35) 얼마나 먼 거리가 보이냐, 에 대한 학술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 하는건 키보드 배틀이니 양해를 부탁할게, 내가 공부해 올 시간이 없어서
@ㅇㅇ(122.35) 하지만 유사한 사례와 그 문제에 대해 먼저 "지구의 곡률"을 전제하고 계산한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뒤져도 보이지 않는다" 라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네 둥근 지구에서도 충분히 작동하는 부분으로 보이는데
@우갤러1(125.250) 그걸 "신기루"로 설명하니까 문제지 ㅇㅇ
@우갤러1(125.250) 암튼 신기루고 암튼 대기굴절인거잖아 ㅋㅋ
@ㅇㅇ(122.35) 대기 굴절이지, 맞아 둥근 지구에서 대기 굴절이 존재하기 때문에 더 먼 거리를 볼 수 있지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지구의 곡률만 계산하면 84km가 가시거리의 한계이지만, 대기 굴절을 고려하면 140km 까지 나온다고 하잖아
@ㅇㅇ(122.35) 신기루라는 설명은 과격한 설명일 수 있지만, 대기 굴절의 한 형태라는 지점에서 어느정도는 이해될 수 있는 설명이기도 해 그리고 지구는 둥글다고, 정확히는 - 강원도에서 울릉도가 보이기 때문에 평평하지는 않다는거지
@ㅇㅇ(122.35) 충분히 대화가 된 것 같으니까 나는 이만 자러 갈게 너도 좋은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갤러1(125.250) 아니 롯데타워는 왜 준거야? 뭘 설명하려고?
@우갤러1(125.250) 롯데타워가 신기루로 보인다는 거야?
@우갤러1(125.250) 신기루라고 "믿을"빠엔 차라리 계산식으로 설명해준 내 말이 더 신빙성있을듯 ㅇㅇ
@우갤러1(125.250) 대기굴절을 고려 안해도 보인다고 ㅋㅋㅋㅋ 그니까 신기루가 아니라니까?
@ㅇㅇ(122.35) 니가 영상을 이해를 못 한 것 같아서, 내 잠을 쪼개서 살짝만 더 설명해주자면 1번 영상에서는 - 롯데월드 타워는 어디까지 보일까 ?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1. 곡률만을 고려하면 가시거리가 84km에 불과하다 2. 대기 굴절을 고려하면 135 - 140km까지 보인다. 고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있잖아.. 그리고 울릉도와 삼척 사이의 거리는 니가 아까 말했다시피 130km고. 충분히 대기 굴절을 고려하면 보이는 거리고, 그 사이의 연관성을 니가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미안하다. 내가 그건 생각 못 했네
@ㅇㅇ(122.35) 두번째 내가 제시한 링크에서는 그 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물리학"적인 식과 그 계산 결과를 대략적으로 첨부하고 있고 둘 다 둥근 지구에서 충분히 "강원도에서 왜 울릉도가 보이는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생각해. 나는. 니가 이해를 못 한다면 그건 내가 더 쉽게 설명해줬어야 하는데 - 미안하다
@ㅇㅇ(122.35) 피곤해서 이만 자러 갈게, 너도 잘자 !
@우갤러1(125.250) 미안한데 너가 착각하는 거 같거든? 대기굴절이 아니여도 계산적으로 봤을 때 보인다고 ㅇㅇ
@우갤러1(125.250) 너가 준 두번째 링크도.. 지구니까 곡률을 고려해서 계산했지? 근데 문제가 없다는거잖아? 그럼 대기굴절이 발생하는 "특수한 상황"이여야 하는거 맞지? 내가 말한 신기루가 없어도 "특수한 상황"엔 보이는거 맞지? 그러니 신기루가 아닌거지 그치?
@우갤러1(125.250) 게다가 신기루면 이상하게 보인다거나 위치가 바뀌어서 보인다 등 그런 현상이 한 번도 관측된 적이 없지? 그러면 뭐겠어? 실제 보이는거겠지 신기루가 아니라..
@우갤러1(125.250) ㅋㅋ 주무시는데 죄송합니다 영상 다시보고 말씀드리는건데 님이 곡률만을 고려하면 가시거리가 84키로라고 하셨죠? 이건 부정하지마세요 근데 문제는 롯데타워가 "얼마나 보이냐" 입니다 둥글어도 84키로 까진 보일 순 있으나,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롯데타워가 곡률에 의해 가려진 롯데타워의 위만 보이는 게 아닌 중앙까지 보이거든요?그것도 산에 가려진거지 산이 없었으면 다 보일거같네요 ㅇㅇ 이 말은 즉 제 스탠스인 대기 굴절이 없어도 그 거리까지 보이고 만약 곡률이 실제 있다면 롯데타워는 상부만 보여야하는데 영상은 중앙까지 보인다 결론 : 신기루가 아니며 오히려 평평론이 더 합리적이다
저새끼말 듣지마세요~ 저새끼 우주갤 상주하는 유명한 빨갱이새끼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