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세라믹의 비중이 얼만지는 알고 말하는거 맞지?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진짜 과학도 모르는애들이 저런소리하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생각좀 하고 댓글 달라니깐?
스티로폼 개구라 우주선 비행기에 달아서 떨어트린걸
두눈으로 보고도 아닐거야 웅앵웅ㅋㅋㅋ
모르겠으면 가서 직접 알아보고 제발
우주같은거 쳐믿으니까 상상만하고있지
딥스가 저능아들 왜 죽여서 5억미만 유지하려는지 알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세라믹의 비중이 얼만지는 알고 말하는거 맞지?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진짜 과학도 모르는애들이 저런소리하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생각좀 하고 댓글 달라니깐?
스티로폼 개구라 우주선 비행기에 달아서 떨어트린걸
두눈으로 보고도 아닐거야 웅앵웅ㅋㅋㅋ
모르겠으면 가서 직접 알아보고 제발
우주같은거 쳐믿으니까 상상만하고있지
딥스가 저능아들 왜 죽여서 5억미만 유지하려는지 알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웅앵웅썼다고 페미로 몰아갈 그 분이 오십니다
어? 세상에 바보들만 남는 영화 있는데 이디오크러시?
진료다운 진료는 안 했으면서 병원비를 납부하라며 계산대에 시민 바코드를 넣으라고 한다.
한편 위화감을 계속 느끼던 조는 급기야 창문을 젖혀 바깥 세상을 들여다보고 자신이 깨어난 연도를 알아챈다. 조가 깨어난 연도는 무려 2505년이었다. 그와 동시에 의사는 조의 손목에 시민 바코드가 없는 것을 발견하고 어린애처럼 질질 짜며 비명을 지른다.
유죄 판결로 죄수가 된 조는 경찰에게 끌려가 강제로 바코드와 시민 ID를 등록한다.
영화 줄거리임 바보들만 남은 세상에 시민ID 손목 바코드로 결제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