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보다 수천년 앞선 수메르 신화에는
최초의 인간이 진흙이란 뜻의 Adamu이고 아담과 유사함
게다가 성경보다 먼저 기록된 노아의방주 이야기
에덴동산 등등 성경보다 수천년 먼저 기록됨
수메르 신화속 신이 홍수를 일으킨 이유는
인간들이 말을 듣지않고 시끄럽다는 이유로
홍수를 일으켜 사람들을 말살하려함
그때 유일하게 학살을 반대하는 신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인간을 창조했던 신.
그럼에도 막을수없자 누군가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알려줌
그리고 노아의 홍수 이후에 인간의 dna를 수정하여
수명을 최대 120세로 바꿈.
그리고 그 신들은 외계문명에서 왔다고 기록되어있음
성경의 창세기가 수메르 신화와 초기에 겹치는건
아브라함이 수메르 출신이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나는 또다른 가설이 떠올랐음
외계문명이 수메르 시기에 인간을 창조하고
노아의 홍수 이후로 인간을 창조한 신과
홍수를 일으킨 신이 분열되어
좌파와 우파처럼 대립구도가 되어버린거임
그래서 성경에선 여호와가 자기가 유일신이라고 주장
왜냐면 반대진영은 인간을 말살하려했으니 반대진영을 섬기지말라고 하는거고(이외에 소나 말 닭같은거 숭배하는거 무의미하니 우상숭배 하지말라는 뜻도 포함)
성경에 히브리어로 '엘로힘'이라는 단어 "신들"이라고
복수형으로 가끔 나오는 이유도 여호와는 외계문명의 정당이기때문
즉
홍수를 일으킨 신들의 정당 = 예수회, 가톨릭 얘들이 지구에서 좌파 정치인들을 이끔
인간을 창조하고 홍수를 반대한 정당 = 기독교. 얘들이 지구에서 트럼프나 윤석열같은 정치인들을 이끔
이들이 지구에서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간접적 개입으로 세력다툼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우주적 조약이 있기때문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다 하늘로 승천했다는것도
여호와와 동행하다 우주선타고 날아갔다는 얘기
천사들 = 여호와 정당에서 보낸 요원들
사탄들 = 홍수일으킨 신이 보낸 요원들
성경에 묘사된 천사들이 이러한 모습을 띄었다가
인간의 형상을 하고 인간들과 식사를하고
성관계를 하여 네피림을 낳았다는것도
외계인이 우주선 타고 날아와 자신들의 형상을 본따 dna를 수정하여 인간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퍼즐이 딱 맞아 떨어짐
수메르의 신들이 인간을 만든 이유는 노예로 부려먹기위함이었단걸 보면 인간을 가축 정도로 취급하고 있지만
홍수를 반대했던 수메르의 신은 인간을 사랑했음
두 정당이 계속해서 간접적으로 종교로 위장한 세력다툼을 하는 이유는
최종적으로 인간의 문명이 외계문명의 휘하에 합류될 예정이기때문
그게 바로 성경에서 예언된 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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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보단 이게 말이된다 전지전능한 선한신이 있으면 지금 이세상이 절대 말도안댐
반대로 가톨릭은 왜 파괴신을 숭상함? 자기들을 파멸할 신을 왜 대리하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