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1.234)
소실점을 발견하고 이론적으로 확립한 사람은 르네상스 초기 시대에 살던 브루넬레스키였는데 이 사람이 고등 교육을 받았고 기하학을 설명할수 있었음을 보면 지구 구형론을 믿고 있다고 본다.
shortcut16(59.23)2025-08-31 23:52:00
답글
@ㅇㅇ(211.234)
또한 히에로니무스, 암브로시오 같은 기독교의 초기 교부들도 지구가 둥글다는것에 대해 동의하고 있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증명을 받아들여서 별자리의 이동이 지구가 둥글다는것의 증거라는것을 알아내었다.
shortcut16(59.23)2025-08-31 2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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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너가 말하는 소실점의 근간부터 지구가 둥글다는것이 당연한 지식이 팽배하던 시대에서 유래한것인데 어찌 너같은 한낱 음모론 신봉자가 당시 시대를 유라하는 모든 철학자들의 의견에 반박할 수 있겠는가?
shortcut16(59.23)2025-08-31 2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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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https://blogs.bl.uk/digitisedmanuscripts/2018/05/the-earth-is-in-fact-round.html?utm_source=chatgpt.com
글을
보고 읽어.
shortcut16(59.23)2025-08-31 2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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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증거라고 가져온건 출처도 표기 안되어있는 영상에 구절 몇개 긁어온 디시 글이다. 나도 구절좀 긁어 와볼까? 이사야서 40 :22 “궁창 위에 앉으신 분이 땅을"둥근원" (히브리어: חוג, chûg)처럼 보신다”. chûg는 ‘원, 둥근 것, 둘레’를 뜻하며, 일부 번역에서는 “the circle of the earth”(지구의 원으로 번역됨)
shortcut16(59.23)2025-09-01 00:41:00
답글
@shortcut16(59.23)
구랑 원은 다르다 ㅇㅇ
익명(211.234)2025-09-01 00:42:00
답글
@ㅇㅇ(211.234)
내가 보낸 글 읽기는 하셨어요? 예수고 자시고 당대 최고의 철학자들이 지구가 둥근걸 알고 있었다니까?
shortcut16(59.23)2025-09-01 00:42:00
답글
@shortcut16(59.23)
어쩔요 ㅇㅇ
익명(211.234)2025-09-01 00:43:00
답글
@shortcut16(59.23)
안보지 당연히
익명(211.234)2025-09-01 0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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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지구가 구형이라면 → 어느 방향에서 태양빛을 받아 도 그림자가 둥글게 생깁니다. 하지만 지구가 평평하다면 → 각도에 따라 타원, 직 선, 찌그러진 모양이 나와야 하는데, 실제로는 항상 둥근 그림자만 관측된다.
넌 둥글이 계속해 ㅇㅇ
곡률이 있으면 배가 저 수평선 너머로 기울어야지 둥글아
그럼 저 배가 가라앉고 있다는 말이냐? 억지도 적당히 부려야지
@shortcut16(59.23) 소실점
@ㅇㅇ(211.234) 소실점을 발견하고 이론적으로 확립한 사람은 르네상스 초기 시대에 살던 브루넬레스키였는데 이 사람이 고등 교육을 받았고 기하학을 설명할수 있었음을 보면 지구 구형론을 믿고 있다고 본다.
@ㅇㅇ(211.234) 또한 히에로니무스, 암브로시오 같은 기독교의 초기 교부들도 지구가 둥글다는것에 대해 동의하고 있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증명을 받아들여서 별자리의 이동이 지구가 둥글다는것의 증거라는것을 알아내었다.
@ㅇㅇ(211.234) 너가 말하는 소실점의 근간부터 지구가 둥글다는것이 당연한 지식이 팽배하던 시대에서 유래한것인데 어찌 너같은 한낱 음모론 신봉자가 당시 시대를 유라하는 모든 철학자들의 의견에 반박할 수 있겠는가?
@ㅇㅇ(211.234) https://blogs.bl.uk/digitisedmanuscripts/2018/05/the-earth-is-in-fact-round.html?utm_source=chatgpt.com 글을 보고 읽어.
@ㅇㅇ(211.234) 증거라고 가져온건 출처도 표기 안되어있는 영상에 구절 몇개 긁어온 디시 글이다. 나도 구절좀 긁어 와볼까? 이사야서 40 :22 “궁창 위에 앉으신 분이 땅을"둥근원" (히브리어: חוג, chûg)처럼 보신다”. chûg는 ‘원, 둥근 것, 둘레’를 뜻하며, 일부 번역에서는 “the circle of the earth”(지구의 원으로 번역됨)
@shortcut16(59.23) 구랑 원은 다르다 ㅇㅇ
@ㅇㅇ(211.234) 내가 보낸 글 읽기는 하셨어요? 예수고 자시고 당대 최고의 철학자들이 지구가 둥근걸 알고 있었다니까?
@shortcut16(59.23) 어쩔요 ㅇㅇ
@shortcut16(59.23) 안보지 당연히
@ㅇㅇ(211.234) 지구가 구형이라면 → 어느 방향에서 태양빛을 받아 도 그림자가 둥글게 생깁니다. 하지만 지구가 평평하다면 → 각도에 따라 타원, 직 선, 찌그러진 모양이 나와야 하는데, 실제로는 항상 둥근 그림자만 관측된다.
@ㅇㅇ(211.234) 달에 드리워지는 지구의 그림자
파도땜에 가려진건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