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이님들이 아무리 어리숙하다지만,


아무래도 구원파 계열이나 다미선교회 파생 이단 사이비를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걱정되곤 한다.


둥글이들한테 놀림받아 격양되어서 타자도 똑바로 못치는 평평이를 보자면


“이거 이러다가 제2의 오대양 혹은 존스타운 사건이 일어나버리는거 아니야?“라는 공포가 등골을 서늘하게 지난다.


그러므로 동글이들에게 부탁하고 싶다; 제발 평평이들이 아무리 멍청하고 놀리기 좋아도 사랑과 포용으로 안아주자. 이들은 세상의 온갖 사기꾼들에게 고혈을 빨리며 사는 불쌍한 피해자들이다.


그리고 평평이들에게; 제발 아무리 세상살이가 힘들고, 당신들의 교주나 주변 교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눈치를 주더라도 절대로 굴복하지 말고 살아가길 바란다. 당신들이 아무리 외롭고 고립된것 같아도, 여러분의 목숨은 소중하다.


평평이들 화이팅!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