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기이한 현상으로 떠들석한데 그 누구도 과학적으로 설명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구는 둥글데
우갤러1(211.171)2025-09-10 18:16:00
답글
아니 총리들 줄줄이 사임하는거보면 이상한거 못느끼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5-09-10 18:26:00
답글
애니나 쳐 보면서 화짱조니 뭐니 하는거보면 기가차노
익명(106.101)2025-09-10 18:27:00
답글
평평아 애미다
이젠 집 밖도 좀 나가고 사회생활 해야지
집에서 평평망상질하는건 사회생활이 아니란다
너 그 일자리구한다 구라치고 애미 통장에서 돈 빼서
평평이 조건만남사이트에 때려부었다가
에이즈 걸려서 돌아왔었잖니
이 애미는 아직도 그걸 생각하면 눈물이 흐른단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35: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어 섬짱깨 택갈아 컨셉바꾼거야? 재산 얼마나 모았나 인증가자니까~ 나 27 6천
익명(106.101)2025-09-10 18:38: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애미한테 섬짱깨가 뭐니
다시 신안에 염전노예로 팔아넘겨야 정신을 차리겠니?
니 애미 통장에서 빼낸 그 6천만원이 무슨 돈이었는지 아니?
애미가 우리 평평이 해외여행 보내주려고 모으던 돈이란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40: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자신있으면 서로 인증 ㄱㄱ
익명(106.101)2025-09-10 18:41: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애미한테 반말을 쓰는 건 그렇다 쳐도
니 실제 아이큐를 이런 커뮤니티에서 공개적으로 말하고 다니면
넌 쪽팔리지 않을지 몰라도
니 애미는 속이 탄다 속이 타
iq 27이 인간이냐 평평아...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42: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자신없노?
익명(106.101)2025-09-10 18:42: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니 애미도 못 알아보는 평평아
니 애미 통장에서 쌔빈 그 6천만원이 그리 좋더냐
애미는 이제 평평이를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집 비밀번호 바꿨으니까 들어올 생각 마라
또 전화하면 연락처 차단 거마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44: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줌마라하면 긁힌다던데 사실임? ㅋㅋ 연애훈수두던 줌마씨~ 빨리 커피나 타 ㅋㅋ
익명(106.101)2025-09-10 18:46: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니 전화 차단했고
용돈 꼬박꼬박 주던 것도 이젠 없단다
성인이 되어 놓고선 취직도 안하고 용돈타가고 니 엄마 통장에서 돈 쌔비던 업보라 생각하고
이 기회에 스스로 자립해 보거라
-평평이 엄마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48: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컨셉도 좆노잼으로 잡았네
익명(106.101)2025-09-10 18:49: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 화짱조새끼들은 그러고 놀아? ㅋㅋ
익명(106.101)2025-09-10 18:49: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내가 니 애미인 게 어떻게 장난이겠니
니가 아무리 애미한테 베이킹소다를 먹이고
백신 맞으러 병원가자니까 소리지르면서 식칼들고 난동부리고
밥상에 채소 좀만 많이 올라와도 상다리 엎고
요란을 떨었다고 해도
너가 엄마가 따로 모아 둔 6000만원을 쌔비기 전까지는
우리 평평이를 소중한 자식으로 생각했단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51:00
답글
그만싸워 알람 계속 오자나.ㅋㅋ
우갤러1(211.171)2025-09-10 18:53: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8:53:00
답글
@우갤러1(211.171)
평평아
니 형이나 어떻게 케어하렴
둘 다 똑같은 병신 모지리는 맞지만
넌 적어도 니 형보단 어려서
기회가 있잖니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53: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너가 식칼들고 난동부릴때
스스로 할복하겠다고 배를 그었지만
두둑한 우리 평평이 뱃살 피하지방 때문에
내장에 닿지도 못하고 흉터만 생겼었던 일 기억하니?
엄마는 우리 평평이가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허세부리고 자해하려 드는 게 슬프단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8:55: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8:58: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애미다
니 애비가 많이 화나서
지금 이 애미가 널 집에 들여보내도
너 아마 니 애비한테 맞아죽을거다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혼자서 독립해 살려무나
이게 내가 자식을 위해 부모로써 할 수 있는 최대의 모성애란다 평평아
그따구로 죽지 말거라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00: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01: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내가 니 돌 되던 해에
실수로 바닥에 떨궈서 머리가 평평해졌던 일이 있었단다
그래서 너는 항상 두려움에 떨 때면 같은 말을 반복하지
이건 이 어미의 잘못이 맞단다
하지만 평평아
그렇다고 해서 너가 이 어미가 주말도 쉬지 않고 김밥천국에서 몇 년 일해서 모은 6천만원을 간단하게 뺏어간 게 정당화되더냐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03: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03: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단도직입적으로 이 어머니가 다시 말하마.
내 6천만원을 돌려내거라.
자식 된 이상 도리가 있지 않겠느냐.
이 이상 나간다면
나도 니 아버지처럼
사랑의 매를 드는 수밖에 없다.
집에 알아서 들어와 보거라.
그럴 수 있다면 말이다.
-평평이 어머니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04: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06: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결국 기어이 니 모친의 인내심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는구나.
너를 진짜 말 그대로 애미뒤진 호로자식으로 만들어 버릴까도 싶다만
이대로 내가 숨을 거두기엔 너무도 못 이룬 것이 많구나.
그 대신
손목 내밀고 기다리거라.
작두를 들고 찾아가 주마.
너의 탯줄은 내가 직접 자르지 못했다만
너의 손목은 내가 직접 잘라 줄 테니.
-평평이 모친 왈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09: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12: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지금 너가 어디 숨었건
27년 좀 덜 되는 세월을 같이 살아 온 이 어미는
니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안단다.
추하게 숨지 말고 빨리 튀어나와서
곱게 손목 잘리고 끝내려무나.
이게 니 어머니의 마지막 자비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14: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15: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기왕 니 애미한테 손목 잘리게 될 거, 너의 낮은 지능으로는 평생 배워도 손이 아닌 입이나 발로 글은 커녕 타자 치는 법도 못 익힐 게 뻔한데, 마지막으로 좀 긴 글이라도 써 보지 그러냐.
애미는 우리 평평이가
애미 늙어 돌아가시기 전에
그 나잇대의 사람들처럼 장문을 문제없이 적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단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17: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20: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이제 손목 내밀거라
몸부림치면 한 방에 뼈까지 썰리지가 않고, 중간에 걸려서 두 번 썰어야 하니까
애미 말 좀 듣고
가만 꼼짝 말고 있거라.
바늘 무섭단 놈이 이런 걸 안 무서워할 리가 없지만서도
무서운 게 아니라
그냥 잠깐 따끔한 거니까
참거라
-평평이 애미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22: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23: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너는 어릴 적부터 잠자리 날개 뜯고, 딱정벌레 다리 잘라내고 하는 걸
참 좋아했었지
이 엄마가 아무리 말려도 계속 하던 우리 평평이가
그 불쌍한 곤충들의 처지를 공감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 보니 어떻니?
이제 같은 말 복붙만 피 철철 흘리는 손목으로 겨우 하고
꿈틀거리며 테이프로 싸매진 입으로 도움을 요청해 보려 하며
땅을 기어다니고 있겠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27:00
답글
@ㅇㅇ(106.101)
이 엄마는 오늘 집에 가서
짜파구리를 끓여 먹을 생각이란다.
누구도 행패나 훼방을 놓지 않는
평온한 집 안에서 말이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27: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28: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그만 울부짖거라.
이 어미가 해 주는 충고다.
상처 난 몸으로 과하게 몸부림치면
피만 더 빨리, 더 많이 흐를 뿐이다.
그러게 그 전에 잘 살았어야지 않겠냐.
니 업보를 되새기거라 평평아.
-평평이 어머니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30: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06.101)2025-09-10 19:39:00
답글
@ㅇㅇ(106.101)
평평아.
내가 널 묻어버리지 않은 이유는
너를 향한 일말의 모성애였단다.
니가 뭐 대단하니 훌륭하니 해서? 그런 거 절대 아니니까
꿈 깨렴
넌 절대 더 나아질 수 없단다.
니 마지막 우군이던 니 애미조차 스스로 거부한 게 니 녀석이잖니.
-평평이 엄마 남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42: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22.35)2025-09-10 19:42:00
답글
@ㅇㅇ(122.35)
평평아
마지막으로 보게 될 풍경이라도 눈에 새겨 두렴.
그게 쓰레기더미건 흙구덩이건 간에
너보단 유익하고 훌륭하며 아름다울 테니 말이다.
네놈이 이 애미의 조언을 들었던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이번만큼은 들어 주지 않으련?
사람은 죽음이 가까워질 때 평소 하던 일을 반대로 한다잖니
너도 사람 아니겠냐.
내가 짐승 새끼를 길렀을 리 없지 않느냐.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19:44: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22.35)2025-09-10 20:09:00
답글
@ㅇㅇ(122.35)
죽은 자식에게 어미가 뭐라 말해야 하겠느냐
애도하려던 분위기 깨지 말고 고이 죽은 채 남거라 평평아
-평평이 어무이가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20:10: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22.35)2025-09-10 20:12:00
답글
@ㅇㅇ(122.35)
내가 짐승새끼를 길렀구나
그래
거기 있거라
데리러 가마
직접 묻어 주마
기르던 동물이 죽을 병에 걸렸다니
안락사 시켜 주어야지
-평평이 주인이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20:14: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22.35)2025-09-10 20:22:00
답글
@ㅇㅇ(122.35)
사후경직이로구나.
하찮아라.
-평평이 주인 왈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20:26: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22.35)2025-09-10 20:27:00
답글
@ㅇㅇ(122.35)
미안하지만, 죽은 시체의 꿈틀거림을 일일히 신경써 줄 이윤는 없단다.
좋은 꿈 꾸렴 우리 평평아.
영원히 깨지 말고.
-평평이 주인이, 평평이를 무지개다리로 보내며
만멘미천멘미백멘미(w4j8fg0foen9)2025-09-10 20:28:00
답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익명(122.35)2025-09-10 20:29:00
답글
@ㅇㅇ(122.35)
미안하다 내가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나만멘미천멘미백인데(223.39)2025-09-10 21:21:00
답글
@나만멘미천멘미백인데(223.39)
그런거같네 섬짱깨년
익명(122.35)2025-09-10 21:23:00
답글
세계가 기이한 현상으로 떠들석한데 그게 왜 평평하다는걸로 가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세계의 모든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참 웃기네
세계가 기이한 현상으로 떠들석한데 그 누구도 과학적으로 설명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구는 둥글데
아니 총리들 줄줄이 사임하는거보면 이상한거 못느끼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니나 쳐 보면서 화짱조니 뭐니 하는거보면 기가차노
평평아 애미다 이젠 집 밖도 좀 나가고 사회생활 해야지 집에서 평평망상질하는건 사회생활이 아니란다 너 그 일자리구한다 구라치고 애미 통장에서 돈 빼서 평평이 조건만남사이트에 때려부었다가 에이즈 걸려서 돌아왔었잖니 이 애미는 아직도 그걸 생각하면 눈물이 흐른단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어 섬짱깨 택갈아 컨셉바꾼거야? 재산 얼마나 모았나 인증가자니까~ 나 27 6천
@ㅇㅇ(106.101) 평평아 애미한테 섬짱깨가 뭐니 다시 신안에 염전노예로 팔아넘겨야 정신을 차리겠니? 니 애미 통장에서 빼낸 그 6천만원이 무슨 돈이었는지 아니? 애미가 우리 평평이 해외여행 보내주려고 모으던 돈이란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자신있으면 서로 인증 ㄱㄱ
@ㅇㅇ(106.101) 평평아 애미한테 반말을 쓰는 건 그렇다 쳐도 니 실제 아이큐를 이런 커뮤니티에서 공개적으로 말하고 다니면 넌 쪽팔리지 않을지 몰라도 니 애미는 속이 탄다 속이 타 iq 27이 인간이냐 평평아...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자신없노?
@ㅇㅇ(106.101) 평평아 니 애미도 못 알아보는 평평아 니 애미 통장에서 쌔빈 그 6천만원이 그리 좋더냐 애미는 이제 평평이를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집 비밀번호 바꿨으니까 들어올 생각 마라 또 전화하면 연락처 차단 거마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줌마라하면 긁힌다던데 사실임? ㅋㅋ 연애훈수두던 줌마씨~ 빨리 커피나 타 ㅋㅋ
@ㅇㅇ(106.101) 평평아 니 전화 차단했고 용돈 꼬박꼬박 주던 것도 이젠 없단다 성인이 되어 놓고선 취직도 안하고 용돈타가고 니 엄마 통장에서 돈 쌔비던 업보라 생각하고 이 기회에 스스로 자립해 보거라 -평평이 엄마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컨셉도 좆노잼으로 잡았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 화짱조새끼들은 그러고 놀아? ㅋㅋ
@ㅇㅇ(106.101) 평평아 내가 니 애미인 게 어떻게 장난이겠니 니가 아무리 애미한테 베이킹소다를 먹이고 백신 맞으러 병원가자니까 소리지르면서 식칼들고 난동부리고 밥상에 채소 좀만 많이 올라와도 상다리 엎고 요란을 떨었다고 해도 너가 엄마가 따로 모아 둔 6000만원을 쌔비기 전까지는 우리 평평이를 소중한 자식으로 생각했단다
그만싸워 알람 계속 오자나.ㅋㅋ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우갤러1(211.171) 평평아 니 형이나 어떻게 케어하렴 둘 다 똑같은 병신 모지리는 맞지만 넌 적어도 니 형보단 어려서 기회가 있잖니
@ㅇㅇ(106.101) 평평아 너가 식칼들고 난동부릴때 스스로 할복하겠다고 배를 그었지만 두둑한 우리 평평이 뱃살 피하지방 때문에 내장에 닿지도 못하고 흉터만 생겼었던 일 기억하니? 엄마는 우리 평평이가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허세부리고 자해하려 드는 게 슬프단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ㅇㅇ(106.101) 평평아 애미다 니 애비가 많이 화나서 지금 이 애미가 널 집에 들여보내도 너 아마 니 애비한테 맞아죽을거다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혼자서 독립해 살려무나 이게 내가 자식을 위해 부모로써 할 수 있는 최대의 모성애란다 평평아 그따구로 죽지 말거라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ㅇㅇ(106.101) 평평아 내가 니 돌 되던 해에 실수로 바닥에 떨궈서 머리가 평평해졌던 일이 있었단다 그래서 너는 항상 두려움에 떨 때면 같은 말을 반복하지 이건 이 어미의 잘못이 맞단다 하지만 평평아 그렇다고 해서 너가 이 어미가 주말도 쉬지 않고 김밥천국에서 몇 년 일해서 모은 6천만원을 간단하게 뺏어간 게 정당화되더냐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ㅇㅇ(106.101) 평평아 단도직입적으로 이 어머니가 다시 말하마. 내 6천만원을 돌려내거라. 자식 된 이상 도리가 있지 않겠느냐. 이 이상 나간다면 나도 니 아버지처럼 사랑의 매를 드는 수밖에 없다. 집에 알아서 들어와 보거라. 그럴 수 있다면 말이다. -평평이 어머니가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ㅇㅇ(106.101) 평평아. 결국 기어이 니 모친의 인내심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는구나. 너를 진짜 말 그대로 애미뒤진 호로자식으로 만들어 버릴까도 싶다만 이대로 내가 숨을 거두기엔 너무도 못 이룬 것이 많구나. 그 대신 손목 내밀고 기다리거라. 작두를 들고 찾아가 주마. 너의 탯줄은 내가 직접 자르지 못했다만 너의 손목은 내가 직접 잘라 줄 테니. -평평이 모친 왈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ㅇㅇ(106.101) 평평아. 지금 너가 어디 숨었건 27년 좀 덜 되는 세월을 같이 살아 온 이 어미는 니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안단다. 추하게 숨지 말고 빨리 튀어나와서 곱게 손목 잘리고 끝내려무나. 이게 니 어머니의 마지막 자비다.
@만멘미천멘미백멘미 섬짱깨 택갈이인거 파묘당하고 발악하는 화짱조의 모습
@ㅇㅇ(106.101) 평평아. 기왕 니 애미한테 손목 잘리게 될 거, 너의 낮은 지능으로는 평생 배워도 손이 아닌 입이나 발로 글은 커녕 타자 치는 법도 못 익힐 게 뻔한데, 마지막으로 좀 긴 글이라도 써 보지 그러냐. 애미는 우리 평평이가 애미 늙어 돌아가시기 전에 그 나잇대의 사람들처럼 장문을 문제없이 적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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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평평아 이제 손목 내밀거라 몸부림치면 한 방에 뼈까지 썰리지가 않고, 중간에 걸려서 두 번 썰어야 하니까 애미 말 좀 듣고 가만 꼼짝 말고 있거라. 바늘 무섭단 놈이 이런 걸 안 무서워할 리가 없지만서도 무서운 게 아니라 그냥 잠깐 따끔한 거니까 참거라 -평평이 애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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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평평아. 너는 어릴 적부터 잠자리 날개 뜯고, 딱정벌레 다리 잘라내고 하는 걸 참 좋아했었지 이 엄마가 아무리 말려도 계속 하던 우리 평평이가 그 불쌍한 곤충들의 처지를 공감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 보니 어떻니? 이제 같은 말 복붙만 피 철철 흘리는 손목으로 겨우 하고 꿈틀거리며 테이프로 싸매진 입으로 도움을 요청해 보려 하며 땅을 기어다니고 있겠지
@ㅇㅇ(106.101) 이 엄마는 오늘 집에 가서 짜파구리를 끓여 먹을 생각이란다. 누구도 행패나 훼방을 놓지 않는 평온한 집 안에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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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평평아 그만 울부짖거라. 이 어미가 해 주는 충고다. 상처 난 몸으로 과하게 몸부림치면 피만 더 빨리, 더 많이 흐를 뿐이다. 그러게 그 전에 잘 살았어야지 않겠냐. 니 업보를 되새기거라 평평아. -평평이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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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평평아. 내가 널 묻어버리지 않은 이유는 너를 향한 일말의 모성애였단다. 니가 뭐 대단하니 훌륭하니 해서? 그런 거 절대 아니니까 꿈 깨렴 넌 절대 더 나아질 수 없단다. 니 마지막 우군이던 니 애미조차 스스로 거부한 게 니 녀석이잖니. -평평이 엄마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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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35) 평평아 마지막으로 보게 될 풍경이라도 눈에 새겨 두렴. 그게 쓰레기더미건 흙구덩이건 간에 너보단 유익하고 훌륭하며 아름다울 테니 말이다. 네놈이 이 애미의 조언을 들었던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이번만큼은 들어 주지 않으련? 사람은 죽음이 가까워질 때 평소 하던 일을 반대로 한다잖니 너도 사람 아니겠냐. 내가 짐승 새끼를 길렀을 리 없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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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35) 죽은 자식에게 어미가 뭐라 말해야 하겠느냐 애도하려던 분위기 깨지 말고 고이 죽은 채 남거라 평평아 -평평이 어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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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35) 내가 짐승새끼를 길렀구나 그래 거기 있거라 데리러 가마 직접 묻어 주마 기르던 동물이 죽을 병에 걸렸다니 안락사 시켜 주어야지 -평평이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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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35) 사후경직이로구나. 하찮아라. -평평이 주인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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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35) 미안하지만, 죽은 시체의 꿈틀거림을 일일히 신경써 줄 이윤는 없단다. 좋은 꿈 꾸렴 우리 평평아. 영원히 깨지 말고. -평평이 주인이, 평평이를 무지개다리로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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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35) 미안하다 내가 사람새끼가 아니라서
@나만멘미천멘미백인데(223.39) 그런거같네 섬짱깨년
세계가 기이한 현상으로 떠들석한데 그게 왜 평평하다는걸로 가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세계의 모든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것도 참 웃기네
아니 씹 맨날 안보고대충 내렸었는데 개쳐웃기네 맨날 이렇게 싸우는거임? 진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