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의 끝을 탐닉하면

결국 인간 스스로의 이성과 지식은


유한할 수 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 끝엔 항상 사타니즘이 있고


사탄이 있다는건 역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진실이 있는겁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 뉴에이지니 영지주의니 카발라니 하는

인간 스스로의 지성을 뛰어 넘길 바라는

무의식의 세계에 집착하는 것이구요.


그 영지주의나 카발라도 뿌리가

성경인건 아시나요?


성경을 인간의 지식으로 해석할 수 없으니,

영지주의나 카발라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찾지 않는 인간 지성의 끝이 뭔데요?

송과체요? 영성력이요?

결국 답을 찾지 못한 인간들이 찾는게


AI와의 접목을 시킨 트랜스 휴머니즘인걸 모르나요?


그리고 그건 곧 인간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자신의 영혼을 판것과 다름 없습니다.



성경은 사랑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머리(mind) 즉 인간 스스로의 이성과 지식을 따르는게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의 마음(heart)인 심장을 따르는것.


그게 바로 영을 따라가는것이며

하나님께서는 Spirit, 즉 영이시자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복음 4장


24 하나님께서는 한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은 반드시 영과 진리 안에서 그분께 경배해야 하느니라.”


God is a Spirit: and they that worship him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요한일서 4장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느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He that loveth not knoweth not God; for God is love.



성경에서 인간의 죄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나요?

죄의 뜻은 과녁에서 벗어나다라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불순종하는것이

바로 죄의 본질입니다.


인간은 처음엔 하나님과 함께 

첫사람 남자인 아담과, 여자인 이브가 같이

에덴 동산에서 지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에서

아담에게 다른 모든것을 값없이 먹을 수 있지만

오직 선악과만 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걸 먹는날엔 죽을거라고

경고까지 하셨습니다.


하지만 뱀인 사탄이 여자에게 다가와

선악과에 대해 미혹하였습니다.


1 이제 주 하나님께서 만드셨던 들판의 어떤 짐승보다도 뱀은 더욱 간교하였더라. 그런즉 그가 그 여자에게 말하기를, “진정 하나님께서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마다 먹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느냐?” 하였더라.


4 그러자 그 뱀이 그 여자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희가 반드시 죽지는 아니하리라.


5 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그때 너희의 눈이 열릴 것이요, 선악을 알아서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이라.”


그리고 이브가 뱀에게 속아 넘어 선악과에

욕심이 났고 본인이 먼저 먹은 후


아담에게 건네 아담 또한 선악과를 먹음으로서 

하나님에게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그걸 먹으면 죽는다고 경고까지 하였지만 

결국 먹은건 인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과녁에서 벗어난 순간 바로 죄가 된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사탄의 미혹도 있지만 결국 선악과를 먹은 

인간의 자유의지의 책임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십니다. 빛은 스스로 자신을 가려 

어둠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둠은 결코 빛이 될수 없으며 

그 어둠이란 존재마저도 빛으로 부터 존재되어집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이십니다. 

그리고 선안에 거하지 않을때 바로 어둠이 되며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 스스로 하나님을 떠났고, 

사탄에게 미혹 당하여 어둠 안에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육신의 몸을 입고 예수님으로
이 세상에 오셔 죄없는 분이 직접 피흘리심으로서

인간의 세상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고,


인간은 그걸 믿기만 하면 다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것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통치자를 분명 사탄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눈과 귀가 가려 어둠 속에 거한지도 모른채 

오늘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그 사실을 믿기만하면 하나님께 되돌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예수님 재림 전 세상의 마지막 시기입니다. 


하나님을 몰랐던 사람들이 평평지구(플랫어스)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달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돌아갈 것인지 

사탄과 함께 지옥에 머무를 것인지는 

인간의 자유의지에 있습니다.


자 그럼 다시 질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의 머리(mind)를 따를 것인가요?

마음 즉, 심장(heart)을 따라갈 것인가요?


그리고 그 마음을 따라가는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신 성령님(Holy Spirit)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것이며,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과

부활의 복음을 믿음으로서 

하나님께 순종하여 구원 받는 길입니다.




골로새서 2장


8 어떤 사람도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약탈하지 못하도록 경계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는 것이요, 세상의 초보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라.


고린도전서 8장


1 이제 우리는 우상들에게 바쳐진 것들과 관련하여 우리 모두가 지식이 있음을 아느니라. 지식은 우쭐하게 하나 성도의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그리고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이 어떤 것을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자신이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을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것이라.


3 그러나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바로 그 사람은 그분께 알려진 것이라.




마지막 때 미혹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부디 그 미혹에 빠지지 마시고,


빛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의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공산화와 공산국가의 진짜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