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연거푸 실패하고나서 나사의 우주비행사가 아르테미스가 자꾸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함
'나사 스스로 달착륙 기술을 모두 “파.괴“해버려서 그 누구도 달에 간 기술을 아는 사람이 없다'
이 말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소리냐면 아폴로 계획에 들어간 예산이 현재가치로 277조원임 엄청난 초거액의 비용을 들여서 성공한 달착륙 기술을 나사가 스스로 파괴할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만약 정말로 파괴했다고 해도 어딘가에 그 기술 자료가 잔존하고 있어야 하며 현재의 과학기술력으로 상실된 자료의 복원이 가능해야 함에도 그런 말은 일절 없고 그 기술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동문서답함
그리고 비행사가 저 인터뷰를 하고난 다음날 다시 달탐사선 발사에 성공했다고 대서특필함
아니 달에 간 기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전날 말했는데 갑자기 성공하는건 또 뭐냐고
이제 나기꾼 그만 보고싶다
277조원이 과연 어디로 갔을까? 로켓 쑈 제외하면 다 사탄 추종자들 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