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장
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이 있느니라.’
48 나는 그 생명의 빵이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 가운데서 만나를 먹었고 또 죽었느니라.
50 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빵이니, 사람이 그것을 먹고 죽지 않게 하려 함이라.
51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라. 누구든 이 빵을 먹는다면 그는 영원토록 살리라. 그리고 내가 줄 빵은 나의 살이요, 나는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그것을 주겠노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자기들끼리 분쟁하며 말하기를, “어떻게 이 사람이 우리에게 자신의 살을 먹으라고 줄 수 있겠느냐?” 하였더라.
53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는다면 너희는 너희 안에 생명이 전혀 없느니라.
54 나의 살을 먹고 나의 피를 마시는 자는 누구나 영생이 있느니라. 그런즉 내가 그를 마지막 날에 일으켜 세우리라.
55 이는 나의 살이 진정한 음식이요, 나의 피가 진정한 음료이기 때문이라.
56 나의 살을 먹는 자와 나의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그리고 내가 아버지에 의해서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자도 그러하나니, 곧 그는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그 빵이라. 너희의 조상들이 만나를 먹고 나서 죽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토록 살리라.”
예수님의 빵과 살, 그리고 예수님의 피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마땅히 그가 고통받지 않고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영생을 누리길 바랄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는건
그 사람을 사랑함에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계명을 주셨고,
이는 "내가 너희를 사랑해왔듯이,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셨습니다.
내 이웃과 형제들을 사랑한다면
어찌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여긴다면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복음 전파는 곧 사랑이라는 열매를 맺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 사랑은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맺는 예수님의 살과 빵과 피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4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만일 너희가 서로에게 사랑이 있다면 이것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들임을 알게 되리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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