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는 지구 위에서 날 때 중력에 의해서 자동으로 곡률을 따라감. 항공기와 양력의 균형으로 인해 항로 자체가 자연스럽게 지구 곡면을 따라 이동하게 됨. 저 계산은 지표 곡면을 직선 거리로 단순화한 오류로, 비행 원리와 중력 개념을 완전히 오해한 주장임.
익명(banana8623)2025-10-27 1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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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와 양력의 균형 X
항공기의 양력과 중력의 균형 O
오타수정
익명(banana8623)2025-10-27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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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그놈의 중력은 날아다니는 비행기도 딱 이탈하지 않을정도로만 묶어주고 아주 필요할때 만 갖다붙히면 되고 좆사기네 ㅎㅎ
익명(rise4311)2025-10-28 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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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ㅋㅋㅋㅋ 머리가 딸려서 이해하기 어려웠으면 말을 하지.
지구에서 중력은 모든 물체를 지구 중심으로 당김.
항공기의 양력은 중력의 영향을 받고 있는 항공기를 땅으로부터 밀어내는 힘임.
비행기를 올리는 힘인 양력과 당기는 힘인 중력이 서로 평형을 이루어야 비행기가 공중에 뜨겠지?
그럼 비행기의 수평을 어디에 맞춰야 할까? 지표면 위를 나니까 지표면에 맞춰야겠지?
지표면이 굴곡이면 비행기가 맞춘 수평도 그 굴곡에 딱 맞춰지니까 딱 그만큼만 양력을 제공하겠지?
그러면 비행기는 굴곡 위를 따라 공중에서 이동하겠지?
이거 이해 못했으면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라
익명(banana8623)2025-10-28 0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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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면 각이 계속 바뀌는데 골곡에 딱맞춘다는게 뭔말임 사진에서처럼 일정한 하강각이 있어야 그게 되는고아님? 수평을 맞췄어도 지표면이 둥글면 계속 바뀌잖아
우갤러1(39.7)2025-10-28 0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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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갤러1(39.7)
하..... 지금 니 집에 축구공 하나 꺼내서 표면에 눈 가까이 대고 공을 굴려봐라. 공의 끝부분은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는다. 조종사들은 그 굴곡에 수평을 맞추기 때문에 조종간을 내리지 않아도 굴곡을 따라서 비행기가 나는거다.
익명(banana8623)2025-10-28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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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무슨말이여 당연히축구공은 하나로붙어있으니 맨위의 높이가 똑같지 비행기는 지구랑 한몸이아니잖아 축구공 위에서 날라가고있잖아 굴곡에 수평을 맞춘다는게 도대체머선말이여 굴곡은굴곡이고 수평은 수평이잖아 음 아닌가 아닐수도있어 내가 뭔가잘못알아들었을수도
우갤러3(118.235)2025-11-01 13:30:00
헬리콥터와 풍선이 지구의 자전에 뒤처져 지면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헬리콥터와 풍선 주변 공기가 지구와 같은 접선 속도로 자전하고 있기 때문임. 만약 주변 공기가 지구와 함께 자전하지 않는다면 수천 km/h에 달하는 바람에 불게 될 것.
익명(banana8623)2025-10-27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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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자전하지 않는다는 증거로도 될수있지 자전을 안하니까 공기도 같이 돌아갈일이 없는거지
우갤러1(39.7)2025-10-28 0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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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갤러1(39.7)
'만약 자전을 한다면 헬리콥터와 풍선이 지수에 자전에 뒤쳐질 것' 에 대한 반박이므로 지구가 자전하는가에 대한 질문과는 별개의 문제임. 지구의 자전은 대기 대순환으로 확인할 수 있음.
익명(banana8623)2025-10-28 0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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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가 지구에 딱 붙어서있는것도아닌데 저 위에 수천미터 공기까지 지구의 말도안되는 자전속도랑 똑같이 돌아가고있다는게 직관적으론 도저히 이해가안되는데 어캄
비행기는 지구 위에서 날 때 중력에 의해서 자동으로 곡률을 따라감. 항공기와 양력의 균형으로 인해 항로 자체가 자연스럽게 지구 곡면을 따라 이동하게 됨. 저 계산은 지표 곡면을 직선 거리로 단순화한 오류로, 비행 원리와 중력 개념을 완전히 오해한 주장임.
항공기와 양력의 균형 X 항공기의 양력과 중력의 균형 O 오타수정
대체 그놈의 중력은 날아다니는 비행기도 딱 이탈하지 않을정도로만 묶어주고 아주 필요할때 만 갖다붙히면 되고 좆사기네 ㅎㅎ
@ㅇㅇ ㅋㅋㅋㅋ 머리가 딸려서 이해하기 어려웠으면 말을 하지. 지구에서 중력은 모든 물체를 지구 중심으로 당김. 항공기의 양력은 중력의 영향을 받고 있는 항공기를 땅으로부터 밀어내는 힘임. 비행기를 올리는 힘인 양력과 당기는 힘인 중력이 서로 평형을 이루어야 비행기가 공중에 뜨겠지? 그럼 비행기의 수평을 어디에 맞춰야 할까? 지표면 위를 나니까 지표면에 맞춰야겠지? 지표면이 굴곡이면 비행기가 맞춘 수평도 그 굴곡에 딱 맞춰지니까 딱 그만큼만 양력을 제공하겠지? 그러면 비행기는 굴곡 위를 따라 공중에서 이동하겠지? 이거 이해 못했으면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라
지표면 각이 계속 바뀌는데 골곡에 딱맞춘다는게 뭔말임 사진에서처럼 일정한 하강각이 있어야 그게 되는고아님? 수평을 맞췄어도 지표면이 둥글면 계속 바뀌잖아
@우갤러1(39.7) 하..... 지금 니 집에 축구공 하나 꺼내서 표면에 눈 가까이 대고 공을 굴려봐라. 공의 끝부분은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는다. 조종사들은 그 굴곡에 수평을 맞추기 때문에 조종간을 내리지 않아도 굴곡을 따라서 비행기가 나는거다.
그게무슨말이여 당연히축구공은 하나로붙어있으니 맨위의 높이가 똑같지 비행기는 지구랑 한몸이아니잖아 축구공 위에서 날라가고있잖아 굴곡에 수평을 맞춘다는게 도대체머선말이여 굴곡은굴곡이고 수평은 수평이잖아 음 아닌가 아닐수도있어 내가 뭔가잘못알아들었을수도
헬리콥터와 풍선이 지구의 자전에 뒤처져 지면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헬리콥터와 풍선 주변 공기가 지구와 같은 접선 속도로 자전하고 있기 때문임. 만약 주변 공기가 지구와 함께 자전하지 않는다면 수천 km/h에 달하는 바람에 불게 될 것.
그게 자전하지 않는다는 증거로도 될수있지 자전을 안하니까 공기도 같이 돌아갈일이 없는거지
@우갤러1(39.7) '만약 자전을 한다면 헬리콥터와 풍선이 지수에 자전에 뒤쳐질 것' 에 대한 반박이므로 지구가 자전하는가에 대한 질문과는 별개의 문제임. 지구의 자전은 대기 대순환으로 확인할 수 있음.
대기가 지구에 딱 붙어서있는것도아닌데 저 위에 수천미터 공기까지 지구의 말도안되는 자전속도랑 똑같이 돌아가고있다는게 직관적으론 도저히 이해가안되는데 어캄
중력 500배가 조스로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