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공부 열심히



2. 수 많은 미혹을 이겨내기
 └"창조든 진화든 무슨 상관이야, 등따시고 배부르게 살다가 가면 그만이야~"
     : 아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게 마귀의 목적이다. 끓는 냄비 속의 개구리 비유와도 같다.
       차가운 물에 개구리를 넣고 천천히 데우면, 개구리는 따듯해서 좋다고 느끼며 가만히 있다가 결국 끓는 물 속에서 죽는다.
       컴퓨터 게임하고, 야동도 좀 보고, 맥주 한 캔 하고, 담배도 좀 피고, 커뮤니티도 좀 하고, 직장생활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애인도 만나고... 
       그러면서 "이런 게 행복이지." 라면서 소확행을 말하는 것... 그것이 곧 자살인 거다. 사탄은 그렇게 당신의 눈을 비롯한 모든 감각을 가리고
       자살시킨다. 의무교육을 통해서 또, 적당한 편안과 안식을 공급하면서 모든 영적 감각을 죽여버린다. 
       지금 속히, '적당히 살다가 죽는 거지' 라는 생각이 거짓이고, 위험한 자살행위임을 꺠달아라. 


 └당신이 신이라고 하는 영지주의,뉴에이지사상(끌어당김의 법칙,네빌링 등등)은 마귀의 미혹이다.

      당신이 신이며 주인공이라고 달콤한 유혹으로 속이는 마귀의 거짓을 깨부숴라. 

      끌어당김의 법칙, 영지주의 등등 싹 다 마귀의 미혹이다.

      당신이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하고 고백해서, 용서받고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방해하는 거다.

      똑똑히 분별해라 어딜봐서 당신이 주인공이며 신인가.

      야동 보고, 게임하고, 술먹고 주정부리고, 담배등 온갖 중독에 취하며, 댓글달며 비방하고 싸우며, 여자 다리 훔쳐보며 등등

      그게 주인공인가? 그게 신인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 세상천지 민생지원금 받는 신은 없다. 그런 주인공은 없다.

      전부 마귀의 달콤한 속삭임일 뿐이다. 악마는 항상 그렇게 속삭인다. 달콤한 말로 합리화 시켜서 즉각적으로는 편안하게 만든다.

      당신은 죄인이다. 우리는 죄인이다.

      이 팩트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싹싹 빌고 구원을 받은 사람이 성도이며 

      이 팩트를 부정하고 덮어둔채 자기자신이 삶의 주인공이며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라고 합리화하는 게 불신자다. 

      당신이 신이며, 이 삶의 주인공이며, 마땅히 사랑받아야 할 존재라고 속이는 건 마귀의 강력한 미혹이다.

      죄를 해결하지 않은 이상, 속히, 지금 당장 회개해야할 존재인 거지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가 아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믿고, 죄 사함을 받은 뒤에야 영생을 얻는 거고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가 되는 거다.

      그 전에는 사랑받을 만한 존재가 아니고 죄인,벌레일 뿐이고, 지옥에 떨어질 존재일 뿐인 거다.

      그래서 마귀가 그걸 못하게 하려고 계속 달콤한 말로 속이는 거다. 독사과를 들이대는 거다.

      얼마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가. 내가 신이라고 해주는데...

      하지만 분별력과 통찰력으로 무장해서 진실을 똑바로 봐라. 그러면 그것이 가증스러운 거짓 속삭임인 것을 알 수 있다.  



3. 옳바른 믿음과 교리 공부
 └"신은 그럼 누가 창조했는가?"
    : 창조자는 그럼 누가 창조했는가 / 원수를 사랑하라면서 왜 신은 죄인을 심판하는가 / 왜 악인을 방치하는가 그게 신인가 등등

      이런 질문들은 신을 인간의 이해가능 논리안에서 생각하면서 생긴 오류다. 잘 생각해봐라 인간의 이해가능 범위를 벗어나니까 신인 거다.

      인간중심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니까 풀리지가 않는 거다.

      '모순'이란 말은 인간이 만든 논리의 틀 안에서 하나님을 재단하여 하나님의 '신비'를 인간의 합리성으로 축소시키는 프레임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신비'로우신 분이다.(그들은 '모순'이라고 주장하지만)

      신이란, 존재 이전에 홀로 존재하시는 분이고 / 죄인을 심판함으로써 죄인마저도 공의롭게 하시는 분이고 / 악인마저 활용해 공의를 이루시는 분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유를 덧붙이자면 신이란, '절대 들어올릴 수 없는 바위'를 창조하고서는 자신은 그 바위를 들어올리시는 분인 거다.

      죽을을 통해서 생명을 주시는 분이다. 악을 통해서 선을 행하시는 분이다. 불공평함을 통해서 모두의 공의를 이루시는 분이다.

      '모순'이라고 말하는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분이다. 그렇기에 신인 거다.

 

      인간의 이해 안에 있는 것만 믿으면 그 안에서만 맴돌 수 밖에 없다. 스스로를 가두는 꼴이다. 인간의 이해를 벗어난 신비를 믿어야만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신이니까 인간의 이해를 벗어나고 인간 입장에서 '모순'으로 여겨지는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거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아래의 비유를 들 수 있다.

      가끔씩 동물들이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인간에게 도움을 구하러 온다.

      자기 자식이 구덩이에 빠졌다든지 그런 상황에서 말이다.

      자기 힘으로는 구출이 불가능한 걸 알고 평소에는 그토록 경계하던 인간에게 도움을 청하러 온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말이다.

      유일한 살길이기에 항복하고 오는 거다.

      그 결과 인간은 너무나도 손쉽게 자기새끼를 들어올려 구출해준다.(도움을 구하러온 그 동물 입장에서 인간은 '모순'이다)
      이 비유와 마찬가지다.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신을 찾는 것 뿐이다.

      마귀의 계략에 의해서, 허무하고 무의미하게 해소되지 않는 갈증을 느끼며 100년정도 살다가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선 신을 찾아야한다.



 └"개신교 너네들도 죄를 짓는데 너네들이 무슨 구원을 운운하고 천국을 말하냐?"

    : 정확히 정반대로 잘못 이해하고 있어서 하는 질문이다. 성도는 자신이 죄없이 정결하고 거룩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을 지옥에 가야 마땅한 죄인, 역겨운 벌레로 생각했던 사람들이다. 

      자신이 죄인,벌레임을 '인정'하고 그 죄를 유일하게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인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은 사람이 성도다. 

      오히려 불신자들이 자신이 죄인,벌레임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끝없이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마저도 사랑 받아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셀 수 없이 많은 죄들을 덮어둔채,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자기자신이 신이라고 믿는다.

      분명히 말하지만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함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하며 시기와 살인과 논쟁과 속임수와 적개심으로 가득하고 수군수군하며

      뒤에서 헐뜯으며 하나님을 미워하며, 업신여기며, 교만하고 자랑하며 악한 일들을 꾸미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지각이 없고 언약을 어기며 본성의 애정이 없고 화해하기 어려우며 긍휼이 없는 존재가 바로 사람이란 존재다.

      이런 주인공은 없다. 이런 신은 없다. 그러니 당신은 주인공이 아니며 신이 아니다. 

      당신이 신이며 주인공이라고 달콤한 유혹으로 속이는 마귀의 거짓을 깨부숴라. 

      끌어당김의 법칙, 영지주의 등등 싹 다 마귀의 미혹이다.

      당신이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하고 고백해서, 용서받고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방해하는 거다.

      똑똑히 분별해라 어딜봐서 당신이 주인공이며 신인가.

      야동 보고, 게임하고, 술먹고 주정부리고, 담배등 온갖 중독에 취하며, 댓글달며 비방하고 싸우며, 여자 다리 훔쳐보며 등등

      그게 주인공인가? 그게 신인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 세상천지 민생지원금 받는 신은 없다. 그런 주인공은 없다.

      전부 마귀의 달콤한 속삭임일 뿐이다. 악마는 항상 그렇게 속삭인다. 달콤한 말로 합리화 시켜서 즉각적으로는 편안하게 만든다.

      위의 사람이란 존재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읽어라. 당신은 죄인이다. 우리는 죄인이다.

      이 팩트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싹싹 빌고 구원을 받은 사람이 성도이며 

      이 팩트를 부정하고 덮어둔채 자기자신이 삶의 주인공이며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라고 합리화하는 게 불신자다. 

      사람의 어떤 행위로도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아무리 선한행위를 많이해도 말이다.

      오로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 거다.

      그러니 질문의 요지처럼 "개신교인들 처럼 깨끗하게 살아라 그러면 구원을 받는다" 라고 말한 적이 없다.

      "죄를 해결해야 죽음(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고, 죄를 해결해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을 믿어라."

      라고 말하는 거다. 질문의 요지처럼 개신교인도 불신자처럼 죄를 짓고 산다. 하지만  

      성도는 일상에서도 계속해서 회개를 한다. 하루에도 많은 죄를 짓는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기때문이다.

      그리하여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오늘의 내가 되려하며, 오늘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내일의 내가 되려한다.

      반면, 불신자의 양심은 이미 인두로 지져진 것과 같이 죽어버려서, 전혀 자신의 죄를 돌아보지 않는다.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서, 개신교 교인들도 죄를 짓는다. 하지만 그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회개하며

      상처를 입힌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며, 화해를 하려하고 배상을 하려고한다. 성경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기 때문이다.

      반면, 불신자는 합리화를 한다. 자신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합당한 이유를 계속해서 찾고 넘겨버린다.

      그렇게 스스로를 면죄한다.

      그 결과 질서를 잃고 동성결혼 합법화, 낙태 합법화, 공산통제사회, 트랜스젠더, 포크레인성별 등

      성경에 정면으로 반대되는 것들이 생겨난다.

      잘 생각해봐라. 불신자들이 가득해져서 무분별하게 사랑,포용만 외치며 질서를 잃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성경이라는 진리 위에 질서가 바로잡힌 세상이 맞는 건지.

      사랑과 포용도 진리위에 있을때 옳바르게 작동한다. 무분별한 사랑,포용은 양의 털을 쓴 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