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행기
일정 수준 높이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함.
공기를 탈 수 없기 때문에. 진공으로 가면 불이 붙지 않으므로
연소도 못함. 연소를 못하면 추진력도 얻을 수 없음.
근데 예외적으로 우주왕복선은 아주 잘만 쳐다님.
2. 월면차
아폴로 11호에서 내린 월면차. 달은 낮 127도, 밤은 영하
173도로 내려간다는데 굉장히 혹독한 환경임. 배터리도 외부로
다 튀어나와있는데 그 시절 기술로도 안정성에 아무런 문제없이
잘만 쳐다님. 요즘 발전된 기술로도 어려움.
3. 우주 왕복선
소련 시절에 운용된 우주 왕복선이 회귀할 때 보면 타이어로
착륙하던데 우주 진공에서 타이어가 안 터지고 아주 멀쩡함.
4. ISS 우주 정거장은 움직이는 속도가 총알의 9배라는데
인간들이 그 우주 정거장에 아주 도킹도 잘함.
5. 열권은 2000도, 우주는 1000도 정도 된다는데 습기가 없고
진공 상태라서 무조건 가능하다고 함.
6. 우주복을 보면 진공 상태에서 압력을 막아줄 수 없을 정도로
허술한 천쪼가리에 지퍼로 채우는데 진공에서도 멀쩡하게 쳐다님.
왜 다른 분야에서 안되는 게 우주 과학에서만 다 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냥 오컬트에서 파생된 판타지 소설임.
명확하게 화면이나 증거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구라로 조작된
화면으로 대중을 속임. 물론 이론도 다른 분야에서는 불가능하지만
과학적으로 그럴 듯하게 들리는 용어로 대중을 혼동시킴.
나는 일루미나티(일루미나티가 프리메이슨 상층부를 장악)가
고안해낸 판타지 소설라 생각함. 프리메이슨의 오컬트 지식을
실제로 공부한 사람이 아이작 뉴턴이었고, 실제로 연금술에서
화학이 나옴. 아인슈타인은 신지학회였다는 말이 있음. 신지학은
유대 카발라를 연구했던 단체였음. 아이작 뉴턴의 이론이나 아인
슈타인의 이론이나 오컬트에서 나왔는데 그걸 과학과 섞음.
구라를 위해서 약간의 진실과 짬뽕함. 그래야 과학도들을
장악하고 속임. 과학도들을 속이려고 오컬트에 수학 공식을 섞음.
각종 공식을 만들고 그들 세계관에 맞게 끼워맞추기를 함.
근데 우주 과학, 지구 과학이 유독 다른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판타지틱한 말이 많음. 블랙홀이 어떻느니 웜홀이 어떻느니
빅뱅이 어쩌고 저쩌고 억만 광년에 어쩌고 저쩌고.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영화 소설과 아예 구분이 불가능한 수준임.
이쪽 분야는 고놈의 예외 사항이 무조건 존재함.
다른 분야에서 과장된 말이 우주과학에서는 너무도 당연하게
하고 쳐다님. 그래서 ㅈㄴ 의심 많이감.
우주자체가 존재하지않는데 억지 거짓으로 끼워맞추기 하느라 그런거지 둥글이들은 거짓말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뭐긴 다 구라니까 ㅋㅋ
블랙홀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예 UFO나 전시안과 비슷한 모양을 갖춤. ㅎㅎ 저런 판타지 구라 때문에 수학공식까지 만들고 있음. ㅎㅎ 뉴턴도 가상의 개념인 중력을 만든다고 수학공식 만들었으니까. ㅎㅎ
원래는 저 오컬트라는 게 악마에게 제사를 지내는 형식이 맞는데, 저걸 공부한 프리메이슨이 블랙홀(전시안), 목성 등 우주판타지를 고안해내서 SF로 인간들이 악마를 숭배하는 형식을 만듬.
동글이가 이상한 새끼들이 많은 이유가 지들도 모르게 낚여서 오컬트를 신봉하게 되어서 그런 거임. 저 놈들이 다단계와 비슷한 최면에 걸림. 저 가상 우주에 낚여서 인생 낭비를 할에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계보와 상징을 공부해서 오컬트에서 탈출하는 게 합리적임. ㅇㅅㅇ 나중에 블랙홀이 더 선명한 UFO가 될지, 전시안이 될지 궁금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