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2)
트루먼쇼라는 영화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인공 트루먼은 평범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사실은 모든 것들을 속이는 거짓 세상 속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순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진실을 깨닫고, 결국 진짜 세상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냅니다.
혹시 여러분도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이 세상이 내게 거짓말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문을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정말 우리에게 진실을 알려주고 있을까요?
영화 포스터의 질문처럼, 지금 당신은 진짜 인생을 살고 계신가요?
20 오, 디모데야, 네가 신뢰를 받아 너에게 맡겨진 것을 지키라.
속되고 헛된 말장난들과 과학이라고 거짓되이 불리는 반론들을 피하라.
심지어 나사에서 찍었다는 공식 지구사진들
성의없이 예전 구름들 안바꾸고 그대로 다 처집어넣음
인공위성에서 찍었다는 사진들
다 이런 식이다.
가끔 지구 CG 만들 때 조롱의 의미로
SEX 라는 글자를 써놓기도 한다
나사에서 만든 사진, 영상들은 전부 CG 조작이 들어감
무중력이랍시고 만든 효과들 죄다 CG임
그래서 무려 '나사'에서 만들었는데도 화질만은 일부러 쓰레기로 만듬
혹시라도 그래픽 에러 뜨더라도 화질이 쓰레기면 찾기 힘드니까
ISS에서 촬영한답시고 공중에 떠 있는척 하는데
사실 와이어에 매달려 있는거임
ISS(국제우주정거장) 기념사진
인공위성의 실체
지구 궤도를 도는게 아니라 헬륨 풍선의 힘으로 하늘 떠다니는 풍선 위성들
칠레에서 중국까지의 실제 비행노선.
둥근지구 지도에서 보면 상당히 기이한 모습이 되어버리는데,
놀랍게도 진짜 지도에서는 일직선 경로가 된다
일반적인,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한번 대답해봐라.
한국에서 브라질 갈때 왜 파리를 경유하냐?
한국서 멕시코 갈 때도 알래스카를 지나간다.
구형 지도로는 절대 이해가 안가지만 진짜 지도로 보면 바로 이해되지.
나사 설립이전 쓰이던 진짜 세계지도(글리슨 지도)
북극이 정가운데 바깥쪽은 남극으로 둘러싸여 있다.
"Made by GOD"
"하나님이 만드신"
둥지론자들의 말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칠레까지 10시간만에 날아가는 직항 비행기가 있다고 한다.
평지구에서는 완전 끝에서 끝이기 때문에 절대 10시간만에 갈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그 항공노선이 있다.
https://kr.trip.com/flights
항공예약 사이트
호주 - 시드니 가는 항공편을 찾아보면 '콴타스 항공' 말고는 보이지 않는다.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650037/Qantas-forced-respond-accusations-Illuminati-conspiracy.html
사탄숭배자들이 운영하는 항공회사 콴타스
QANTAS는 SATAN Q의 아나그램이다.
Q는 사탄숭배자들이 사탄을 상징하는 문자로 사용한다
평지론자들은 당연히 저 노선이 구라라는걸 알고 있다.
한 외국 평지론자 유튜버는 그 노선을 예매하니까 취소됐다고 경험담을 말했다.
그런 노선들은 정규노선이 아니고 보여주기용으로 잠깐 있다 사라지는 노선들로, 일반인은 사용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런 노선을 경유하는 비행기들은 일반 비행기보다 훨씬 가볍고 튼튼한,
평지구를 감추기 위해 특수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연비와 속도에 몰빵한 특수 비행기들을 사용한다.
사람들이 우연히 찍은 ISS와 비행기 사진
비행기와 ISS의 높이차이는 40배다. 그런데 시직경은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하늘에 떠다니는 ISS는 진짜 ISS가 아니라 ISS의 모형을 한 군용비행기다.
일부 조종사들은 진실을 알고 있다.
미국 항공비행학교에서 사용하는 평평 지도.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