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8장
15 그러나 좋은 토양에 떨어진 것은 정직하고 좋은 마음속에 그 말씀을 들은 후 그것을 지키며 인내로 열매를 내는 자들이라.
16 ¶ 아무도 그가 불빛을 밝힌 후에 그것을 그릇으로 덮거나 혹은 그것을 침상 아래에 두지 않느니라. 다만 그것을 등잔대 위에 고정하나니, 안으로 들어오는 자들이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17 이는 명백히 드러나지 않을 비밀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라. 또한 어떠한 숨겨진 것도 알려지지 않고 퍼져 나가지 않을 것이 없으리라.
마태복음 5장
13 ¶ 너희는 땅의 소금이라. 그러나 만일 소금이 그의 맛을 잃는다면, 무엇으로 그것이 짜게 되겠느냐? 그것은 그때부터 아무 쓸모가 없으니, 다만 내던져지고 사람들의 발아래에 밟힐 뿐이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언덕 위에 세워진 도시가 숨겨질 수 없느니라.
15 또한 사람들이 불빛을 밝혀서 그것을 부셸 되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오히려 등잔대 위에 두나니, 그것이 집 안에 있는 모두에게 빛을 주느니라.
16 너희의 빛이 이처럼 사람들 앞에서 비치게 하라. 이는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소금은 그 짠맛으로 세상에 생명을 주고,
빛은 모든 것을 밝혀 숨겨질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이란,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아래 감추는 불빛이 아닌,
등잔대 위에 두어 모든 사람에게 비추는 빛입니다.
그리고 이 빛은,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구원 받을 길이 없던 잃어버린 형제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을 주는,
잠들어 죽어있던 영들을 다시 살리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20장
24 그러나 이런 것들 중 아무것도 나를 움직일 수 없노라. 또한 나는 나의 생명을 나에게 소중한 것으로 여기지도 아니하노니,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기 위하여 나의 달려갈 길과 내가 주 예수께 받은 사역을 즐거움으로 완수하려 함이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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