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x년생 기준 초등학생때 석유는 공룡뼈가 쌓여 만든 부산물이라고 가르침->구라로 판명남->플랑크톤 쌓여 만들어졌다고 다시 세뇌시킴->구라로 판명남
현재까지도 석유가 어떻게 만들어졌나 아무도 모름.

공교육에서 말도 안돼는 억지과학을 주입식 교육으로 세뇌시키는 것만봐도 현대과학이 얼마나 엉터린지 알수있고 우리도 모르게 거대한 세뇌 공장안에서 세뇌를 받는지도 모른채 그냥 머릿속에 욱여넣고 있다.

옛날 영화중 아일랜드라는 영화보면 근미래 배경에 세상이 멸망한줄 알고 시설 안에 갇혀서 주기적으로 추첨하는 파라다이스 티켓에 당첨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에 대한 영화가있음 알고보니 부자들의 대체장기를 위한 복제 인간들이였고 추첨에 뽑히면 파라다이스가 아닌 장기를 뽑혀 버려지는 일회용 장기공장이였음

나사와 우주과학을 믿는 머저리들이 딱 그러하다
석유가 있지도 않았던 공룡뼈라고 가르쳐도 그냥 그렇구나 하는거지 무슨 공룡뼈가 그렇게 많아서 석유가 되요? 의문을 가져봤자 그아이는 그냥 놀림거리 비웃음거리 조롱거리 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