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저 깡통 보이냐? 저게 절대영도,진공을 버티고 달표면을 기어다녔다는거다.
아주 조금만 생각해봐도 현대 기술력으로도 자동차 배터리가 영하 5도 10도에 방전되서 긴급출동 부르고 휴대폰도 겨울철 배터리 광탈이슈가 아직도 해결이 안됐는데 60년전 저 과학의날 어린이가 만든것 같은 조잡한 깡통이 영하 250도+ 진공을 버티고 달표면을 굴러 다녔다고 생각하냐 진지하게?
그래 절대영도 해결했다 쳐 저 황동구리로 만든 과학의날 조립키트가 진공은 또 어떻게 버티냐?ㅋㅋ
닐 암스트롱 우주복 밑창 ㅇㄷ?
그림자 방향 무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