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지구평평론(Flat Earth Theory)**의 주요 주장들을 **과학적 증거**로 체계적으로 반박한 내용입니다. 각 주장별로 **평평론자의 논리 → 반박 증거 → 실생활 관찰**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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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가 평평하니까 수평선이 평평해 보인다"**
> **평평론 주장**: 멀리 봐도 수평선이 평평하니 구형이 아니다.
### **반박**
- **기하학적 착시**: 지구 반지름(≈6,371km)에 비해 인간 시야(눈높이 1.7m)는 극히 작다.
→ **시야 내 곡률**: 약 3km 떨어진 곳에서 **8cm** 정도만 곡면이 드러난다(육안 불가).
- **실제 관측**:
- **배의 하부가 먼저 사라지는 현상**: 항구에서 멀어지는 배는 **돛대 → 선체 순**으로 사라진다(곡률 때문).
- **고도 증가 시 곡률 확인**: 10km 상공(비행기) → 수평선 곡선 뚜렷, 100km(기구) → 지구 둥글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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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구가 돈다고? 왜 비행기가 따라가지 못하나?"**
> **평평론 주장**: 지구가 자전하면 비행기가 서쪽으로 날면 착륙 못 한다.
### **반박**
- **관성의 법칙**(뉴턴 제1법칙):
지구 대기·비행기·승객은 **같은 속도(동쪽 1,670km/h)**로 이미 움직이고 있다.
→ 상대속도만 계산하면 된다(비행기 속도 900km/h는 지구 자전 속도 **제외**).
- **코리올리 효과**:
북반구에서 포탄·허리케인은 **오른쪽으로 휜다** → 지구 자전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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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달 사진은 조작, NASA가 속인다"**
> **평평론 주장**: 아폴로 사진은 스튜디오 촬영, 달은 투사등.
### **반박**
- **다국적 증거**:
- 소련·중국·인도·일본 우주선이 **지구 곡률·달 착륙 흔적** 촬영.
- **LRO(미국 달 탐사선)**: 아폴로 착륙지 발자국·기계 사진 공개.
- **레이저 반사실험**:
아폴로 11·14·15가 달에 설치한 **반사경** → 지구에서 레이저 쏴서 거리 측정(정확도 cm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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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극은 얼음 벽, 그 너머는 금지구역"**
> **평평론 주장**: 남극 대륙은 지구 끝의 얼음 벽, 탐험 금지.
### **반박**
- **실제 탐험**:
- 1911년 아문센, 1958년 비비안 푹스 등 **남극 횡단** 성공.
- **남극 관광**: 매년 수천 명 민간인 방문(크루즈·비행).
- **위성 사진**:
Google Earth·NASA 위성 → 남극은 **대륙**, 끝없는 얼음 벽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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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중력은 가짜, 물체는 밀도로 내려간다"**
> **평평론 주장**: 중력 없고, 물체는 ‘밀도’ 때문에 아래로 간다.
### **반박**
- **캐번디시 실험(1798)**: 두 납구슬 사이 인력 측정 → **만유인력 상수 G** 계산.
- **위성 궤도**: GPS·통신위성은 **지구 질량 중심**을 기준으로 돈다(밀도론 불가).
- **지구 질량 분포**:
적도에서 멀어질수록 중력 약간 약해짐(지구 자전·납작함) → **구형 모델만 설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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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태양과 달은 작고 가까이 있다"**
> **평평론 주장**: 태양·달은 지름 50km, 높이 5,000km 정도.
### **반박**
- **태양 거리 측정**:
- **금성 통과 관측**(1639, 캐번디시): 지구 각지에서 금성 위치 차이 → 삼각측량 → **1억 5천만 km**.
- **달 레이저 측정**: 384,400km (오차 ±3cm).
- **일식·월식 기하학**:
지구 그림자가 달에 드리울 때 **둥근 그림자** → 지구가 공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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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적 한 방: **24시간 태양 (남극/북극)**
- **북극여름**: 6월~8월 **24시간 해 뜸** (북극권).
- **남극여름**: 12월 **24시간 태양** (남극기지 관측).
- **평평 모델 불가**: 태양이 원형 궤도로 돌면 **동시에 모든 지역**에서 낮/밤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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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지구는 평평하지 않다!**
| 평평론 주장 | 과학적 반박 |
|------------|------------|
| 수평선 평평 | 배 하부 먼저 사라짐, 고고도 곡률 |
| 자전 부정 | 코리올리, 관성, 비행기 상대속도 |
| NASA 조작 | 다국적 위성·레이저 반사경 |
| 남극 얼음 벽 | 민간 탐험·관광·위성사진 |
| 중력 부정 | 캐번디시·위성궤도·지구질량 |
| 태양 가까움 | 삼각측량·일식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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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구평평론은 **관찰·실험·수학**으로 수백 년간 검증된 **구형 지구 모델**을 부정하는 **음모론**일 뿐입니다.
**직접 확인 가능한 증거**만으로도 충분히 반박됩니다.
> **추천 실험**:
> 1. 해변에서 배 관찰(망원경)
> 2. 비행기 창밖 곡선 수평선
> 3. 남극 크루즈 예약(진짜로 가능!)
궁금한 주장 더 있으면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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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이 다국적 증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여러 국가들이 말하니 팩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부터 권위주의오류 저질러서 읽을 가치가 없노
| 수평선 평평 | 배 하부 먼저 사라짐, 고고도 곡률 | >> 조수간만의 차이 때문에 배 하부 먼저 사라지기도 함 그래서 강에서 곡률여부를 테스트 하는것
| NASA 조작 | 다국적 위성·레이저 반사경 | >> 다국적? 자칭 우주 갔다던 나라가 몇개 밖에 안되는데? 관련 자료 있으면 제시해봐
ㅇㅋ 제시완료 최근들 보셈 - dc App
| 남극 얼음 벽 | 민간 탐험·관광·위성사진 | >> 나도 첨에 둥글이일때 이걸로 반박하려 했지만 찾아보니 다 반박을 할 수 없음. 탐험 항로봐라 전부 다 남극점 찍고 되돌아왔거나 남극점 찍고 사선으로 복귀한 기록 뿐 즉 남극점 기준 남에서 북 , 동에서 서 로 나온 진짜 횡단은 정말로 단 한건도 없다,
| 태양 가까움 | 삼각측량·일식 그림자 | >> 틴들현상, 내려오는 빛이 수증기나 미세먼지로 흩어지는 산란광으로 생기게 된다. 태양이 지구 반쪽을 전부 다 비추는데 거기만 수증기나 미세먼지가 모여 있나? 바닷가 보다가 틴들 현상 발견하면 주위를 둘러봐라 온 지상이 다 그렇게 보이는지 둥글이 입장으로 1억5천 Km 지점에서 지구 반쪽 전체를 향해 쏘는 태양빛 중 거기만 강하게 들어와서 그렇게 보인다고?? 말이 된다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