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 는 LEO(저궤도위성) 400Km 부근에 떠있는 인공위성이다.
400Km 고도는 중력이(둥글이 말로) 작용하는 궤도이다. (그 작용하는 중력은 지상의 90% 라고함)
근데 왜 떠있나?
자유낙하를 한다고 함 (초속 7.7km 로) 그러나 그 떨어지는 경로가 지구의 곡률(?)과 같다고 함
지구 곡률과 맞춰 떨어지기 때문에 지표면과의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이해가나?
즉 ISS가 떨어지긴 하지만 지구 곡률에 맞춰 떨어지도록 설계(?) 했기 때문에 계속 돈다.
여기서 모순점
1. 400Km 고도에도 대기가 희박하게 나마 있음 둥글이쪽에서는 그거 때문에 가끔씩 추진시키는 동작을 한다고 함
여기서 의문
400Km 고도의 대기변화가 항상 일정할까? 그리고 중력도 남아있는데다가 안에 사람들이 움직이면 작용 반작용으로 속도 또한 영향이 있을건데 이걸 싹다 계산해서 초속 7.7Km 로 자유낙하하고 있다?
2. 곡률에 따라 자유낙하를 하고 있다는 말은 지상의 항공기 또한 ISS 수준은 아니더라도 곡률을 따라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비행기 머리를 아래로 틀어서 지상과 평행을 맞춰줘야 한다는 말이기도 한데 항공기가 그러지 않는 이유가?
알아보면 알아볼 수록 모순에 빠지는 지구과학
날 평평이에서 탈출 시켜주실 분 찾음 이거 좀 설명해줘
대기가 ㅈ도 없으니까 약간만 움직여도 원궤도 복구 가능 비행기는 변화 자체가 ㅈㄴ 미미함 그래서 그냥 비행기 조종 할 때 움직이는 거에 비해 그리 크지않음
대기를 말하는게 아님 차 150 키로 밟으면서 핸들 약간이라도 틀면 3초안에 가드레일 다처박고 날라갈기세인데 초속 7.7km인 상황에서 조금의 대기변화로 각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어떨꺼 같음? 이걸 지금 LEO 에 떠있는 모든 14000개 인공위성들이 전부 다 제어한다?
@Oo(182.218) 요리조리 피하면서??
의문을 제기하는건 개나소나 함. 증거를 가져와야지 - dc App
우주론에서 말이 안되는건 ‘극히 미미‘로 다 떼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