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과 에스겔서등을 보면 선재론을 바탕으로 들어가는데
선재론 맞음=윤회O 가 성립됩니다.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일 의지가 있다면, 이 사람이 오기로 되어 있던 엘리-야니라.
한 사람을 구성하는 요소는 영, 육, 혼이며,
우리의 본질은 영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그리고 화평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성결하게 구별시키시기를 기원하노라.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까지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비난받을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누가복음 21장
19 너희는 너희의 인내로 너희의 혼들을 소유하라.
In your patience possess ye your souls.
혼(soul)을 소유하라 -> 모든 영(spirit)의 존재 목적이며,
영(spirit)이 진짜 존재의 뿌리라는 것부터 이 말씀 하나에서 드러납니다.
육이 죽은 후 그 영은 심판을 받고,
혼을 소유할지 소유하지 못할지 결정됩니다.
베드로전서 3장
18 이는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수난을 겪으사 정의로우신 분이 부정한 자들을 대신하셨기 때문이니,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성령에 의하여 되살아나게 되심으로써 그분께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For Christ also hath once suffered for sins, the just for the unjust, that he might bring us to God, being put to death in the flesh, but quickened by the Spirit:
19 그 성령에 의하여 또한 그분께서는 감옥 안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선포하셨느니라.
By which also he went and preached unto the spirits in prison;
20 그들은 한때 불순종한 자들이었으니, 방주가 예비되던 동안 하나님께서 노아의 날들에 오래 참으심으로 한 번 기다려 주셨을 때라. 그 방주 안에서 소수인 여덟 명의 혼들이 물을 통하여 구원받았느니라.
Which sometime were disobedient, when once the longsuffering of God waited in the days of Noah, while the ark was a preparing, wherein few, that is, eight souls were saved by water.
-> 노아 의 때 여덟 혼이 구원받고 그 때 홍수로 심판받은 영은 다시 복음을 통해 기회 얻음.
예수님은 감옥에 성령으로 오셔서(성령수태) (복음) 선포함.
복음을 선포하신건 오직 제자들 앞이였음.
즉 감옥안에 있는 영들 = 제자들(사람들) 이라는 말입니다.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Yet thou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to the sides of the pit.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They that see thee shall narrowly look upon thee, and consider thee, saying, Is this the man that made the earth to tremble, that did shake kingdoms;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That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the cities thereof; that opened not the house of his prisoners?
사탄과 그 천사들도 하늘에서 있을 곳을 찾지 못하고 땅으로 쫓겨남 -> 이 땅이 감옥임=(천사들의 지옥)
요한계시록 12장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And the great dragon was cast out, that old serpent, called the Devil, and Satan, which deceiveth the whole world: he was cast out into the earth, and his angels were cast out with him.
베드로후서 2장
4 그런즉 하나님께서 죄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그들을 지옥에 던져 버리시며, 그들을 어둠의 사슬들에 넘겨주시어 심판 때까지 간직되게 하셨을진대,
For if God spared not the angels that sinned, but cast them down to hell, and delivered them into chains of darkness, to be reserved unto judgment;
5 또 옛 세상을 아끼지 아니하셨으나 여덟 번째 인물이자 의의 선포자인 노아를 구원하셨고 불경건한 자들의 세상 위에 홍수를 내리셨을진대,
And spared not the old world, but saved Noah the eighth person, a preacher of righteousness, bringing in the flood upon the world of the ungodly;
또한 성경이 가르치는거 자체가 모든 사람들이 아담안에서 죽었다는것이고 이건 모두 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셨고 잠자던 자들의 첫 열매들이 되셨느니라.
But now is Christ risen from the dead, and become the firstfruits of them that slept.
21 이는 사람에 의하여 죽음이 임하였으므로 사람에 의하여 죽은 자들의 부활 또한 임하였기 때문이라.
For since by man came death, by man came also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For as in Adam all die, even so in Christ shall all be made alive.
아담안에서 모두가 죽는것 같이
혼이요? 육이요? 바로 영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의미를 가지는것이며,
처음 아담 저 사람이 내가 아니면 성경과 복음이 모두 나와 관계없이 뚝 떨어진 남의 이야기가 되어 이해 못할 말이 됩니다.
한 사람에서 쪼개진 영들이 모든 사람들이고,
바로 선재론x 윤회x 환생x 교리인것입니다.
선재론의 부정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해석하는데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사탄은 이걸 영지주의와 카톨릭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기독교에 침투시켰습니다.
영지주의가 윤회를 믿는다고,
윤회가 없다는건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아담안에 있었고 우리가 그라고 증언합니다.
한 사람안에서 모두가,
곧 모든 영들이 죽은것이고, 이것이 바로 첫째사망입니다.
아래 글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국에서 사탄에게 속아 하나님께 불순종한 사건의 예표이며,
아담은 예수님, 여자인 하와는 바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어졌고, 이브는 그다음에 지어졌으며
14 아담은 속지 않았으나, 여자는 속아서 불법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3장
13 귀 있는 자, 그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He that hath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ith unto the churches.
14 다음으로 라오디케아인들의 교회의 천사에게 기록하라. 아멘이요, 신실하고 진실한 증인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
And unto the angel of the church of the Laodiceans write; These things saith the Amen, the faithful and true witness,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of God;
요한계시록 22장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I am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the first and the last.
14 그분의 명령들을 실행하는 자들은 복되도다.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하려 함이요, 그 도성 안으로 대문들을 통하여 들어오게 하려 함이라.
Blessed are they that do his commandments, that they may have right to the tree of life, and may enter in through the gates into the city.
15 이는 개들과 마법사들과 행음에 빠진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누구든지 하나의 거짓이라도 사랑하고 지어내는 자는 바깥에 있기 때문이라.
For without are dogs, and sorcerers, and whoremongers, and murderers, and idolaters, and whosoever loveth and maketh a lie.
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로마서 5장
12 이런 이유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 안으로 들어왔고 죄로 인하여 사망이 들어온 것과 같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
Wherefore, as by one man sin entered into the world, and death by sin; and so death passed upon all men, for that all have sinned:
13 (이는 율법이 있을 때까지 죄가 세상 속에 있었기 때문이라. 그러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전가되지 아니하였느니라.
(For until the law sin was in the world: but sin is not imputed when there is no law.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이 아담부터 모세까지 군림하였으니, 곧 아담의 불법의 모습을 따라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에게까지 군림하였느니라. 아담은 오셔야 했던 분의 모형이라.
Nevertheless death reigned from Adam to Moses, even over them that had not sinned after the similitude of Adam's transgression, who is the figure of him that was to come.
고린도전서 15장
11 그러므로 나였든지 그들이었든지 간에 우리가 그렇게 선포하자 너희가 그렇게 믿었느니라.
12 이제 그리스도,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셨다고 선포되셨거늘 어떻게 너희 가운데 일부가 죽은 자들의 부활이 전혀 없다고 말하느냐?
13 그러나 만일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다면 그때는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아니하신 것이라.
14 그리고 만일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아니하셨다면 그때는 우리의 선포도 헛되고, 너희의 믿음 역시 헛되니라.
15 진정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거짓 증인들로 발견되느니라. 이는 우리가 하나님에 관하여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셨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라. 만일 그러하여 죽은 자들이 살아나지 아니한다면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신 것이 아니니라.
16 이는 만일 죽은 자들이 살아나지 아니한다면 그때는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17 그리고 만일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신 것이 아니라면 너희의 믿음은 헛되니, 너희는 여전히 너희의 죄들 가운데 있는 것이라.
18 그렇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들 또한 멸망한 것이라.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소망하는 것이 오로지 이생뿐이라면 우리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가장 비참한 자들이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셨고 잠자던 자들의 첫 열매들이 되셨느니라.
21 이는 사람에 의하여 죽음이 임하였으므로 사람에 의하여 죽은 자들의 부활 또한 임하였기 때문이라.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23 그러나 모든 사람이 저마다 자기 자신의 차례에 살게 되리니, 첫 열매들인 그리스도시요, 다음은 그분께서 오실 때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이라.
24 그 뒤에는 끝이 오나니, 그분께서 하나님, 곧 아버지께 왕국을 넘겨 드리실 때요, 그분께서 모든 다스림과 모든 권위와 권능을 평정하실 때라.
25 이는 그분께서 친히 모든 원수들을 그분의 두 발 아래 두실 때까지 통치하셔야만 하기 때문이라.
26 멸망당할 마지막 원수는 사망이라.
42 죽은 자들의 부활 역시 그러하도다. 그 씨가 썩는 것으로 뿌려지나 그것은 썩지 않는 것으로 일으켜지느니라.
43 그 씨가 불명예로 뿌려지나 그것은 영광으로 일으켜지느니라. 그 씨가 약함으로 뿌려지나 그것은 권능으로 일으켜지느니라.
44 그 씨가 본성적인 몸으로 뿌려지나 그것은 영적인 몸으로 일으켜지느니라. 본성적인 몸이 있고 영적인 몸이 있느니라.
45 그리하여 기록되기를, “첫 사람 아담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한 것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되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46 하지만 영적인 것이 먼저가 아니라 오히려 본성적인 것이 먼저니, 그 뒤에 영적인 것이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나,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오신 주시니라.
48 땅에 속한 첫 사람같이 땅에 속한 자들도 그러하고 하늘에 속한 둘째 사람같이 하늘에 속한 자들도 그러하니라.
49 그런즉 우리가 땅에 속한 첫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같이 우리가 하늘에 속한 둘째 사람의 형상 또한 지니게 되리라.
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참조 원글:

루시퍼는 그의 수감자가 세상의 진실을 아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그가 결국 마지막으로 어떻게든 숨기려 하는 것은 우리가 루시퍼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 천국을 떠났다는 반역 죄인이라는 진실을 숨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을 비밀들은 없으며, 결국 진실은 드러날것입니다.
누가복음 8장 16 ¶ 아무도 그가 불빛을 밝힌 후에 그것을 그릇으로 덮거나 혹은 그것을 침상 아래에 두지 않느니라. 다만 그것을 등잔대 위에 고정하나니, 안으로 들어오는 자들이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17 이는 명백히 드러나지 않을 비밀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라. 또한 어떠한 숨겨진 것도 알려지지 않고 퍼져 나가지 않을 것이 없으리라.
첫사람 아담은 바로 하나님이시자, 예수님입니다. -> 이 부분은 논란이 생길 수 있어요 새 아담이 예수님이시지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아닙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 관해선 지나가던 청년님의 해석에 영향을 받았는데요. 하나님은 말씀이시고,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을 입고 오신게 바로 예수님이시구요. 첫사람 아담이 예수님이었다는 근거로는, 계 22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고린도전서 15장 45 그리하여 기록되기를, “첫 사람 아담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느니라.” 한 것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되살려 주는 영이 되셨느니라. 본문의 글처럼, 아담 = 첫사람 = Amen (알파벳 첫글자 a와 men 사람) = 예수님 예수님은 곧, Amen이십니다.
계3장 14 다음으로 라오디케아인들의 교회의 천사에게 기록하라. 아멘이요, 신실하고 진실한 증인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 And unto the angel of the church of the Laodiceans write; These things saith the Amen, the faithful and true witness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of God; 즉 처음 아담도 예수님, 마지막 아담도 예수님 결국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나 마지막 아담안에서 모든 사람이 되살아난다는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결국엔 하나님 품으로 되돌아가는것으로 해석했습니다. 그 시기가 이번 세상에서는 아닐지만요.
마태복음 24장 31 그들 두 사람 중에 어느 쪽이 자기 아버지의 뜻을 행한 것이냐?”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첫째니이다.” 하니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왕국 안으로 들어가느니라.’
예수님께서 사랑없는 바리새인들을 질책하실때도, 너희보다 세리와 창기들이 먼저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하셨구요.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나 결국 모든 사람들은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 안에서 모두가 구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제가 갖고 있는 해석의 문제점이 있다면 말씀 나눔을 통해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1 이는 사람에 의하여 죽음이 임하였으므로 사람에 의하여 죽은 자들의 부활 또한 임하였기 때문이라.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본문의 해석은 이 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성경해석본 갤러리 창세부터 감추인 것과 창세기 그리고 시작과 끝 https://m.dcinside.com/mini/bible777/92
@사랑 저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엘로힘이자 사람의 아들의 의미로 처음=천사이자 마지막=사람이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사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시고 스스로를 낮추셔서 사람으로 오신 것이니까요. 첫 아담이 천국에서 일어났던 일을 땅에서도 재현하기 위한 존재이니 의미적으로는 하나님을 상징한다 볼 수는 있겠으나 실제 하나님이나 예수님으로 보면
@엘로힘 공격당할거리를 일부러 만드는 것이 아닌가 노파심이 드네요 아담을 창조할 때 숨결을 불어넣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예수님도 거기에 동참하셨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엘로힘 예수님은 그 많은 엘로힘들 중 말씀에 순종하고 형제들을 위해 본을 보이셔서 유일한 상속자 독생자가 되셨고, 천사들과 하늘의 모든 것의 상속이 이미 된 상태이고 이제 땅의 모든 것들도 상속받으러 오시는거라 생각되네요
@엘로힘 그리고 예수님은 이름없는 천사입니다 계시록에 보시면 흰 말 탄자로 나오시는데 그 이름을 아는 자가 없다고 하지요 아마도 모종의 일 때문에 = 하나님과 하나되는 일 때문에 천사이실때 이름마저 버리신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엘로힘 그래서 예수님이 미카엘이라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오류가 되는 것이구요
@엘로힘 답글 감사합니다. 형제님 말씀을 들어보니 조금 어려운 지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직접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끝이라고 하셨던 이 지점에 대해서 역시나 첫아담이 하나님께서 직접 육신의 종을 취하신 예수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첫사람 아담이 예수님이 아니라면 역시나 시작과 끝이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요.
@엘로힘 그리고 이는 곧 구원의 역사하고도 이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천년 왕국 이후로도 구원 받지 못하는 영들이 있다면, 결국 새 하늘과 새 땅에서도 영의 윤회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고전15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사랑 천국에서가 시작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이전에 천사들이 먼저 하나님께 범죄하였으니까요
@사랑 하나님께서도 그 누구도 잃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요. 물론 우리는 지금을 살아가기에, 깨어있음을 유지한채 예수님 오시는 날을 고대하며 오늘을 살아가야겠지만요. 말씀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지점입니다.
@사랑 둘 째 사망 이후 그들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들마저 구원하려는 것은 하나님 뜻에 부합하지 않는 것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 계획이 있으시겠지만요
@엘로힘 네. 형제님의 말씀을 들으니 제가 말씀에 있어서, 행여나 오만과 교만함의 지점을 갖고 있는건 아닌지 스스로 한번 더 점검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 아닙니다 저도 사랑님의 글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ㅎㅎ 이렇게 의견을 교류하다보면 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겠지요
@엘로힘 어후 제글에서 배우다니 부끄럽습니다. 저는 이미 형제님들께서 갖고 계신 해석을 나누는 것 뿐인데요. 이렇듯 우리가 천사였던 성경 말씀의 진실을 많은 사람들이 나누는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부디 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나눠주셔요!!ㅎㅎ
@사랑 노력하겠습니다
형제님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이제 정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진리를 공격받는 그 순간은 위태로워 보이지만, 이는 어둠속에서 빛이 드러나는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방식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