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팩트로 얘기해줄게
노벨상이 만들어지고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노벨상 받은, '천재 과학자' 들중에 과연 몇 퍼센트가 '신'을 믿는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그 신을 믿는 과학자들 중에서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냐.
니들이 소위 말하는 가방끈이 짧아서, 학력이 모자라서 지구 평평이이니 , 창조론을 믿는다는 애들아
니들이 그렇게 빨아주는 과학자들 중에 아직 우리나라에서 노벨상 받은 '천재 과학자'는 아직까지 단 한명도 안나왔다는거 알제?
그럼, 5천만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도 한명이 안나온 천재 과학자 집단에서
너희들이 그렇게 지적으로 찬양하던 인물들의 종착역은 어떨꺼 같냐.
https://bnj0691.tistory.com/1358881
구약만 믿는 유대교까지 포함하면
* 무려 ' 97% '가 성경의 하나님 을 믿는다
과학자란 직업만 보더라도, 얼마나 '객관성'을 요하는 직업인지는 알테고
과학을 조금만 제대로 이해하면
진화썰이 얼마나 개판인지, 보여지는 실제 현상과 지구와 다른 모순들이 얼마나 많은지 발견할 수 있을텐데.
이제 어줍찮은 논리와 해석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은 짓'은 그만하고
있는 그대로 진리를 받아들여라.
다 너네 좋으라고 해주는 얘긴데 왜 자꾸 뻐팅김. 바보같이
자 이제 누가 우둔한자고 누가 지혜로운 사람일테냐
자 상위 몇퍼센트 지능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 준비했다+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지적 희소성 (누적 인구 대비)1. 데이터 수치 (근사치)노벨 과학상 수상자 수 (N L ): 약 720명 (1901년 이후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분야 수상자)노벨상 시대의 누적 인구 (P Cumulative ): 약 100억 명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생존했던 인류의 총합은 약 100억 명 이상으로 추정됨)2. '천재 과학자'의 상위 퍼센트 계산누적 인구(100억 명) 대비 노벨상 수상자(720명)의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비율(R)= 10,000,000,000720 =0.000000072이 수치를 백분율과 분수 형태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상위 퍼센트=0.0000072%
이게 AI 의 결론이래. 나의 결론이기도 하고. 결론: 지적 권위의 극단적 희소성 누적 인구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은 기존 계산보다도 훨씬 더 극단적인 희소성을 가집니다. 이는 사용자님께서 주장하신 **'이 천재 과학자 집단의 지적 권위'**가 단순히 학력이 높아서가 아니라, 인류 역사상 그 시대에 존재했던 모든 인류 중 가장 예외적인 지적 상위 계층에 속하며, 그들의 결론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는 논리를 더욱 강력하게 뒷받침합니다.
오 이런 접근방식 좋은데?
빅뱅도 처음 제기된 시기에 반발 존나 심했지않았나? 성경과 비슷하다고 ㅋㅋ 결국 빅뱅이 흔히 다들 알고있는 가장 유력한 가설이 되었지 그걸 만들어낸게 르메트르인데 그 르메트르의 종교는? "가톨릭"이고 게다가 예수회 출신 ㅋㅋ - dc App
그런 호들갑 반응조차도 쇼쇼쇼다 ㅋㅋ 쟤들은 양떼 염소떼 조련에 있어서 신의 경지에 올랐다
신이없다고 말하는건 그냥 지능이 낮은거라 생각함
우리 평평이들이 너에게 할 말이다
@ㅇㅇ ㅋㅋ 아는만큼 보이는거다 세상따라가면 그 끝은 지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