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시간나시면 글갤에 신세계질서 단일화폐에 대해 제가 쓴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익명(220.122)2025-11-15 06:19:00
답글
@ㅇㅇ(220.122)
그래서 코인 뭐사면 되나여
익명(106.101)2025-11-15 19:31:00
답글
@ㅇㅇ(106.101)
빼박 파이코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산다고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익명(220.122)2025-11-15 23:17:00
답글
@ㅇㅇ(220.122)
답글이 늦었습니다! 사실 예수님 믿는것부터가 집안 내에서 고역이라 특히나 무신론자 집안들은 거의 비슷한 상황을 겪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평평지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 수 있는 마지막 시대의 무기로서.
다만 복음을 전하면서도 항상 마음이 아픈건 젊은 세대들과 나이든 세대들의 정보 수용력의 차이입니다. 인터넷이나,
사랑(honey2476)2025-11-16 00:19:00
답글
@ㅇㅇ(220.122)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나이든 세대들은 이런 복음의 빛을 받아들일 기회도, 마지막 시대의 시기도 그들에겐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평지구에 더불어 우리가 타락천사였다는 하나님 말씀의 진실 또한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에게 퍼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0:19:00
답글
@ㅇㅇ(220.122)
우주가 뭐고, 궁창이 무엇이며, 나사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들한테 우리가 하나님의 자식들이었으며, 하나님을 떠난 탕자이자 죄인임을 복음 전파의 이유로 정당하게 밝힐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조금은 다른 방식일지라도 정보를 받아들여 수용하고,
사랑(honey2476)2025-11-16 00:20:00
답글
@ㅇㅇ(220.122)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달아, 곧 그리스도의 복음과 구원으로 이어지고
그들 모두가 자기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짊어져 예수님의 길을 걸어가는것으로요.
세상에선 그들이 철없고, 개인주의적이며 이기적인 세대로 낙인 찍혔던 통칭 mz세대였지만, 마지막 시대때 우리는 이 mz세대들에게 많은 희망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0:21:00
답글
@ㅇㅇ(220.122)
부디 많은 이들에게 우리가 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 말씀의 진실이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ㅇㅇ(220.122)
감사합니다. 파이코인에 대한 의견은 예전에도 플랫어스 갤러리에서 형제님의 의견을 전해 들은 바있습니다.
신세계질서의 목적이 세계단일정부, 단일국가, 단일화폐, 단일종교임으로, 이는 마지막 시대 신세계질서와 이어져 세계단일화폐로 이어지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마지막 시대때 어떠한 역할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사랑(honey2476)2025-11-16 00:35:00
답글
@ㅇㅇ(220.122)
확실한건 한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이 다른 나라들과는 다르다는것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정이 있고, 스스로 낮아 섬기는 겸손함이 있습니다. 곧 한국인들에게는 사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국민들이 쓰는 존댓말이 그 증거이기도 하구요.
사랑(honey2476)2025-11-16 00:36:00
답글
@사랑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마지막 시대때 어떠한 역할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 하나님은 인신제사 하던 티레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건설할 자를 택하셨습니다
이런거 그냥 우연이 아니라 예표로서 작용하더군요
성막을 지을 때도 단지파 아홀리압이, 성전을 지을 때도 단여인의 아들 히람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익명(220.122)2025-11-16 01:20:00
답글
@사랑
티레 대한민국이 세상에서 창녀처럼 노래하는 것과는 별개로 하나님께서 시편의 티레의 여인을 통해 영원한 복음을 선포할 것이라 믿습니다
익명(220.122)2025-11-16 01:21:00
답글
@ㅇㅇ(220.122)
말씀 감사합니다. 성경의 예언, 그리고 단지파하고도 이어지는게 대한민국이라 보시는 거겠죠?
일각에서는 정부에 순응하는 한국인들의 국민성을 보고 쉬플(sheeple)이라고도 했지만,
마지막 시대 때 이 순종의 방향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향하기를 바랍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1:34:00
답글
@ㅇㅇ(220.122)
곧 많은 양들이 예수님이라는 선한 목자의 우리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죄들안에서, 우리들에게 복음의 빛을 통해 하나님께 용서 받은것처럼,
우리가 우리들의 죄를 용서 받을 수 있게, 우리가 우리들에게 복음의 빛을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1:41:00
답글
@ㅇㅇ(220.122)
마태복음 6장
11 이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시옵고
12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우리가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들에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3 또한 우리를 시험으로 인도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구출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그 왕국과 그 권능과 그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사랑(honey2476)2025-11-16 01:42:00
답글
@ㅇㅇ(220.122)
14 이는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 역시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15 그러나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사랑(honey2476)2025-11-16 01:43:00
답글
@ㅇㅇ(220.122)
요한복음 10장
14 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런즉 나는 나의 양들을 알며 나의 양들에게도 알려져 있느니라.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듯이 나도 바로 그렇게 아버지를 아느니라. 그리고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내려놓느니라.
사랑(honey2476)2025-11-16 01:45:00
답글
@ㅇㅇ(220.122)
16 그리고 나에게는 이 양 우리에 속하지 아니한 다른 양들도 있으니 그들 역시도 내가 데려와야만 하며 그들은 나의 음성을 들으리라. 그리하여 하나의 우리와 하나의 목자가 있으리라.
17 그러므로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내가 나의 생명을 내려놓는 까닭이라. 이로써 내가 그것을 다시 취하려 함이라.
사랑(honey2476)2025-11-16 01:46:00
답글
@사랑
아멘
익명(220.122)2025-11-16 01:46:00
답글
@ㅇㅇ(220.122)
아멘!
사랑(honey2476)2025-11-16 01:49:00
답글
@사랑
성막 때도 유다와 단지파에서, 솔로몬 성전 때도 유다의 솔로몬과 단 여인의 아들 히람, 북이스라엘이 망한 후라 단지파는 아니지만 성전을 재건한 스룹바벨을 하나님께서 인장삼으실거라는거 보면 인을 들고 올라오는 천사의 예표들이라고 봅니다. 성전의 완성자요
익명(220.122)2025-11-16 01:50:00
답글
@ㅇㅇ(220.122)
아 근데 방금 성전 완성을 이야기하면서 148을 떠올리니 제가 쓴 파이코인 글이 1시 48분에 올라가있더라구요
절대 의도한건 아닌데요ㄷㄷ
익명(220.122)2025-11-16 01:52:00
답글
@ㅇㅇ(220.122)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되면서 느낀건 이 세상에 우연이란건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있는데도 예언이 성취되었다.
자유의지가 있는데도 의도하지 않은바 되었다.
형제님 글의 말씀을 인용해봤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이며, 우연이 아닐것입니다!!ㅎㅎ
사랑(honey2476)2025-11-16 01:59:00
답글
@ㅇㅇ(220.122)
사람은 타락천사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126
사랑(honey2476)2025-11-16 02:04:00
답글
@사랑
사실 제가 쓴 파이코인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발라 유대인들 하는 짓은 광기 그 자체입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이름 짓는거부터 얘는 뭘 하고 쟤는 뭘 하고 배역을 부여하고 거기에 맞게 키운다는거거든요
파이코인은 니콜라스와 청디아오가 태어나기 전부터 설계된겁니다
미친소리같지만 그렇게밖에 결론이 안나요
익명(220.122)2025-11-16 02:08:00
답글
@사랑
일론머스크 집안에서 일한 가정부가 폭로한게 있는데 일론머스크가 하는짓이 너무 기괴해서 그가 적그리스도인가요? 하니 일론머스크 어머니가 아니 그는 짐승의 표를 만들거야 라고 답하는 영상이 있죠..
익명(220.122)2025-11-16 02:10:00
답글
@ㅇㅇ(220.122)
일론 머스크와 그의 어린시절을 함께한 가정부의 발언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269
@ㅇㅇ(220.122)
이미 올려진글에서 본거라..ㅎㅎ 적그리스도관련해서 형제님의 견해와 성경해석본갤러리의 지나가던 청년님의 의견이 조금 다르시더라구요.
해리왕자와 트럼프로 각각 다른 의견들을 제시했는데, 형제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그리스도로 트럼프가 아닌 해리왕자를 지목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2:21:00
답글
@사랑
적그리스도는 be rebealed 됩니다.
전면에 드러난 이가 아니라 숨은 이라는 의미죠
트럼프는 148 888 에서 보듯 예수님을 흉내낸 거짓선지자입니다
기독교인들 미혹의 역할을 맡았죠
현 교황도 148 888입니다
마찬가지로 천주교, 기독교인들 미혹의 역할이죠
@사랑
유대인은 모계혈통입니다
영국여왕이 떠받들어진 이유도 그래서라고 보구요
다이애나 가문 문장은 붉은 용이고 성경에서 붉은 용은 사탄입니다
익명(220.122)2025-11-16 02:37:00
답글
@사랑
아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뱀과 용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해야합니다
뱀은 옛뱀 사탄으로 주로 쓰이지만 사람을 뱀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용은 붉은 용 사탄으로 주로 알고 있지만 하나님의 아들을 용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용들로 검색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을 용들로 표현하는 구절 있을겁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올린 것처럼-> 여기서 예수님이 본인을 뱀으로 비
익명(220.122)2025-11-16 02:41:00
답글
@사랑
한 것이고 예수님이 사탄이라는 뜻으로 곡해하면 큰일납니다
정리하면
용 =천사, 하나님의 아들들,
뱀 = 사람, 사탄의 자식들
용은 죄를 짓고 다리를 잃고 땅을 기는 뱀이 됩니다
익명(220.122)2025-11-16 02:42:00
답글
@사랑
네네. 그냥 대놓고 숫자로 다 알려주니까요
이에수스 888 크리스토스 1480
지저스 444 = 루시퍼 444
사탄은 광명의 천사로 둔갑합니다
예수님이 루시퍼야? 대체 왜 이름 수를 세보라고 하신거지?
진짜 다 쟤들이 조작한게 성경이고 ㅋㅋ 사실 다 우리가 쓴거임 능욕용인가?
진절머리 나도록 고민하다가 성경 저 구절대로라는거 깨달았어요
익명(220.122)2025-11-16 02:46:00
답글
@사랑
제 글을 어디까지 찾아보신겁니까 ㄷㄷㄷ
익명(220.122)2025-11-16 02:51:00
답글
@사랑
말라기 1장 2-3절 보시면 야곱과 그 아들들이 용들로 표현됩니다
익명(220.122)2025-11-16 02:54:00
답글
@사랑
용들 검색하셔서 그 자리에 타락천사들 혹은 천사들로 대입해서 쭈욱 보시면 다 이해가실겁니다
욥이나 용들의 처소하는 것이나 전부요
익명(220.122)2025-11-16 02:55:00
답글
@ㅇㅇ(220.122)
성경말씀대로라 형제님이 갖고있는 성경 말씀의 수준과 해석에 매번 감탄할 따름입니다.
부디 형제들에게 형제님이 갖고 계신 말씀들을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ㅜㅜ!!
애초에 형제님의 글을 보고 플갤로 넘어와 하나님을 접하게 되었고, 형제님이 쓰신 글들에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선재론적 해석이 없었다면, 저 또한 지금처럼 이렇게 진지하게 대하진 못했을겁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2:56:00
답글
@사랑
그리고 이건 권유인데 사람은 타락천사 라고 하는것 보다는 사람은 천사였습니다 라고 하는게 거부감이 덜할 것 같습니다
익명(220.122)2025-11-16 02:56:00
답글
@사랑
아.. 좋게 평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전 매번 자책하는데 정말 큰 힘이 납니다
익명(220.122)2025-11-16 02:57:00
답글
@ㅇㅇ(220.122)
제가 빛을 보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돌이켰던것처럼,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의 빛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네 타락천사 어감이 좀 그렇긴 하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해야되겠네요ㅎㅎ
사랑(honey2476)2025-11-16 03:00:00
답글
@사랑
욥이 자신이 용들의 형제라 하는 것도 사람이 천사들의 형제라는 숨은 메시지입니다
그럼 예수님이 형제들을 구원하기 위해 아브라함의 씨를 취했다는게 다 이해가 되죠
익명(220.122)2025-11-16 03:01:00
답글
@사랑
천사의 본성을 포기하고 비루한 사람의 몸으로 오신겁니다
오직 형제의 구원과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채찍질 당하셨고 그걸 보고 우리가 나음을 받은거죠
그렇게 구원받은 우리들 또한 이 세상에서 들어온 불순물은 모두 버리고 온전한 말씀으로 채워 정금으로 단련되어야겠습니다
익명(220.122)2025-11-16 03:05:00
답글
@ㅇㅇ(220.122)
말씀 감사합니다.
히브리서 2장
16 이는 진실로 그분께서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분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기 때문이라.
이 구절에서 예수님께서 천사의 본성을 취하셨다는게 곧 형제들을 구원하러, 곧 구출하러 오신 예수님을 말씀하신 구절인데
예수님을 천사로 격하시켰다며 반발하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3:08:00
답글
@ㅇㅇ(220.122)
이는 천사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음에 있겠죠.
히브리서 1장 14절의
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인들이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이 구절을 개역 한글본에서는
히브리서 1장 14절 [개역한글]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사랑(honey2476)2025-11-16 03:12:00
답글
@ㅇㅇ(220.122)
애초 잘못된 번역을 통해 천사에 대한 인식을 사람보다 아래로 보는 인식이 세워지게끔 한게 사탄의 전략이었음을 압니다.
보내심을 받고 섬기는 영의 의미는 바로 내가 먼저 낮아져 섬기는 사랑이며,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의미하는 것인데두요.
그래서 선재론적 해석이 중요하고 마지막 시대때 많은 사람들이 신학 안에도 많은 거짓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3:17:00
답글
@ㅇㅇ(220.122)
형제님께서 가지고 계신 올바르고 온전한 해석을 부디 많은 형제들에게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03:18:00
답글
@사랑
일부러 그렇게 번역해놓은겁니다
저런 변개된 악한 영을 믿으니 당연한 반응이죠
익명(220.122)2025-11-16 03:23:00
답글
@사랑
하와가 무너진 것도 사탄의 말씀 왜곡 때문이죠
반복되고 있는겁니다
익명(220.122)2025-11-16 03:26:00
답글
@ㅇㅇ(220.122)
창세기 3장
1 이제 주 하나님께서 만드셨던 들판의 어떤 짐승보다도 뱀은 더욱 간교하였더라. 그런즉 그가 그 여자에게 말하기를, “진정 하나님께서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마다 먹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느냐?” 하였더라.
2 그러자 그 여자가 그 뱀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우리가 동산 나무들의 열매를 먹을 수 있으나
사랑(honey2476)2025-11-16 03:43:00
답글
@ㅇㅇ(220.122)
3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너희는 그것을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함이라.’ 하셨느니라.”
4 그러자 그 뱀이 그 여자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희가 반드시 죽지는 아니하리라.
사랑(honey2476)2025-11-16 03:43:00
답글
@ㅇㅇ(220.122)
5 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그때 너희의 눈이 열릴 것이요, 선악을 알아서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이라.”
6 그러고 나서 그 여자는 그 나무가 먹기에 좋아 보이고 두 눈에 즐거우며 누군가를 지혜롭게 만들 정도로 탐스러운 나무인 것을 보았을 때 그녀가 그것의 열매를 따서 먹었으며 그녀와 함께하는
사랑(honey2476)2025-11-16 03:43:00
답글
@ㅇㅇ(220.122)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더니, 그가 먹었더라.
7 그러자 그들 둘 다의 눈이 열렸고 그들은 자신들이 벌거벗었다는 것을 알았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무화과 잎들을 함께 엮어서 자신들을 위하여 앞치마들을 만들었더라.
사랑(honey2476)2025-11-16 03:44:00
답글
@사랑
혹시 이태원 때 136 숫자 강조한거 기억하시나요?
창세기 3장 6절 보시면 왜 그런지 이해가실겁니다
익명(220.122)2025-11-16 03:49:00
답글
@ㅇㅇ(220.122)
ㅋㅋ 쟤들은 숫자에 다 의미를 담아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조롱합니다
익명(220.122)2025-11-16 03:50:00
답글
@ㅇㅇ(220.122)
창세기 3장
6 그러고 나서 그 여자는 그 나무가 먹기에 좋아 보이고 두 눈에 즐거우며 누군가를 지혜롭게 만들 정도로 탐스러운 나무인 것을 보았을 때 그녀가 그것의 열매를 따서 먹었으며 그녀와 함께하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더니, 그가 먹었더라.
이태원사건 136 창세기 3장 6절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 건가요??
사랑(honey2476)2025-11-16 04:05:00
답글
@사랑
전 티비 등 저들의 선전선동 도구들을 통해 사람들이 접하는 영들, 그 악한 영들이 모두 선악판별의 선악과라고 알려주며 조롱한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죠? 내란이니 뭐니 그 정보를 믿고 그걸 바탕으로 형제를 미워하고 판단의 근거로 삼으니까요
이런 똥찌꺼기 같은 악한 영들을 접하고 악행을 하고 그걸 스스로의 우상으로 삼는겁니다. 버리지 못하면 사탄의 자식
익명(220.122)2025-11-16 09:57:00
답글
@사랑
이 될 뿐이에요. 말씀으로 다 이겨내야합니다.
사람은 행위하고 그 행위를 가리기 위해 스스로 우상을 조각합니다. 자기 합리화죠. 처음에는 단순히 아 그런가? 로 시작해서 저 나쁜놈들을 거쳐 저 죽일놈들 까지 가는겁니다. 그런 자신의 감정과 섞여서 굳어지면 그 우상을 건드리면 공격적이 되는거구요.
익명(220.122)2025-11-16 10:00:00
답글
@ㅇㅇ(220.122)
제가 성경에 나온 여러 우상숭배 사건들을 보면서 느낀점들입니다. 권력자는 우상을 만든다. 그 우상은 전파된다. 그리고 전파된 사람은 그 우상들로 전통이나 교리를 만들고 자신의 우상으로 삼는다. 그 우상을 건드리면 공격적으로 반응한다. 똑같은 패턴입니다 항상. 아이돌 팬덤문화 보시면 똑같죠? 자기 우상이 더 높다 낮다 싸우죠
익명(220.122)2025-11-16 10:04:00
답글
@사랑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한국의 역사를 배우면 일본을 미워하게 되죠? 그거도 악령입니다 따지고 들어가면요
우리는 하나였고 속아서 분열되었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다시 하나 될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익명(220.122)2025-11-16 10:05:00
답글
@사랑
그래서 성경에 있는겁니다
마지막엔 자기 집과 백성도 잊으라구요
익명(220.122)2025-11-16 10:06:00
답글
@ㅇㅇ(220.122)
아멘.
선악과 사건은 하나님이라는 우리를 벗어난 사건이고, 하나가 분열되어 수많은 '나'로 살아가며, 우리가 아닌 나를 위해 살아감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겠죠.
하나님은 곧 사랑이기에, 하나님의 우리안에 벗어난 '나'들은 곧 사랑을 벗어난 존재들입니다.
사랑을 잃은 '나'들이기에 이는 곧 이 세상의 질서로 이어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게되고,
사랑(honey2476)2025-11-16 13:30:00
답글
@ㅇㅇ(220.122)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질서와 맞닿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사랑은 한계를 가지며, 근원적 사랑의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나하면 곧 하나님이 사랑이기에.
첫사람 아담은 예수님이자 남자, 하와는 사람들이자 여자이며
형제님 글에서 인용된 부분처럼 아담의 갈비뼈에서 여자를 취했다는건,
사랑(honey2476)2025-11-16 13:31:00
답글
@ㅇㅇ(220.122)
남자에서 여자가 나왔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람들이 나왔다.
즉 존재의 일원론을 예표하는 장치였고,
아담이 속은게 아니라 여자가 속아 죄에 빠진것이었으며,
아담은 알고 있었고, 그걸 먹으면 죽는다는것을 앎에도 선악과를 먹고 같이 죽었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 곧 육신되어 사람이라는 스스로 종의 형태를 취하면서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시는
사랑(honey2476)2025-11-16 13:32:00
답글
@ㅇㅇ(220.122)
예수님의 예표이기도 하구요.
죄는 사람들인 곧 하나님을 떠나 사탄에게 속아 하나님께 불순종한 천사들이 저질렀지만,
그들을 데려오기위해, 곧 사탄과 바람핀 아내를 데려오기 위해 하나님이 곧 육신이 되어 예수님으로 이 세상에 내려와 피흘리심으로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곧 사망이라는 사탄의 권세를 부활로서 이겨내셨고,
사랑(honey2476)2025-11-16 13:32:00
답글
@ㅇㅇ(220.122)
이를 믿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있는 '복음'이라는 죄인들이자 수감자들의 열쇠를 주신것이구요.
선재론을 부정할경우 가장 큰 오류가 되는 지점은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다는 것입니다.
Q.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다는데 나는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왜 죄인이야?
A. 음, 그거는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으로...
사랑(honey2476)2025-11-16 13:33:00
답글
@ㅇㅇ(220.122)
Q.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게 어떻게 모든 인간들의 죄의 대물림이 되는 연좌제가 되는것이야?
A. 그건... ( ) 그러니 우리들은 죄인들이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데, 아담과 하와라는 인간의 원죄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죄를 물려받았고, 이 세상은 그런 죄인들을 끊임없이 생성시킨다는 모순적인 구조가 되는것이죠.
사랑(honey2476)2025-11-16 13:36:00
답글
@ㅇㅇ(220.122)
애초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하나님처럼 살아보겠다며, 사탄을 선택하여 스스로 죄인이 된건 우리들인데 말이죠.
평평지구, 플랫어스를 통해 하나님을 떠났던 그들을 하나님께로 회심하게 만들수는 있지만, 결국 죄라는것의 본질 즉, 우리가 원래 누구였는지를 사람들이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13:38:00
답글
@ㅇㅇ(220.122)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들이자 천사들이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사랑으로 하나가 될 하나님의 자녀들이자 형제들입니다.
창세기 3장 6절을 통해 많은 것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13:40:00
답글
@사랑
맞습니다. 선악과 사건이 나와 관계없는 일이 되는거죠
영을 정확히 이해해야 그게 우리의 나의 이야기라는게 와닿습니다
그래서 사타니스트들이 고작 사과 먹었다고 죄인인게 말이 되냐 하는거죠
사실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가 아니라 사탄의 말에 귀 기울여 속아 아버지를 부정한 큰 죄인거구요
엘로힘(hya32)2025-11-16 13:40:00
답글
@사랑
영은 분리되고 합쳐지며 하나가 되기도 하지만 그 하나가 진정한 하나가 아니라 또 다른 분열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하나됨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지체됨으로 이루어지는 구원 뿐입니다
엘로힘(hya32)2025-11-16 13:42:00
답글
@사랑
계시록에서 네 천사로 표현된 카톨릭 이슬람 자본주의 공산주의 모두 각자 하나의 천사로 묘사되지만 나팔재앙에서는 2억의 말 탄 자로 세력이 커집니다. 그 때도 네 천사가 풀려난다고 되어있는 것을 보면 같은 사상을 가지면 영적으로 먹힌상태가 되는것이지요
원수가 뿌린 씨앗이 사람들 하나하나에게 열매맺은거죠
엘로힘(hya32)2025-11-16 13:46:00
답글
@엘로힘
형제님의 말씀처럼 영은 분리되고 합쳐지는것을 이해해야만, 결국 선재론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는거겠죠. 그리고 그것의 기준은 곧 하나님이 되어야 완전한 하나가 되는것이구요.
사랑(honey2476)2025-11-16 13:50:00
답글
@사랑
네 맞습니다
이제 완전히 다 이해하신겁니다
축하드려요ㅎㅎ
엘로힘(hya32)2025-11-16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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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형제님이 예전에 언급하셨던거처럼 딥스는 천사들에 대한 성경적 단서를 지식적으로는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정말로 사타니스트들이 교단에 있는 목회자들보다 단지 지식만으로는 뛰어날지도 모르는 부분입니다.
결국 그 방향이 하나님이 아닌 사탄에게 향하고 있지만요.
사랑(honey2476)2025-11-16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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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영=정보는 복사되고 뿌려지고 사람의 혼을 사로잡아 뿌리내리고 행위로 열매맺습니다
엘로힘(hya32)2025-11-16 13:54:00
답글
@사랑
네 저들은 다 압니다
모르면 성경 예언 성취를 시킬 수가 없어요
수비학과 장절에 담긴 하나님의 손길까지도 다 압니다
그래서 제가 진정한 창조자가 누구인지 헷갈렸던구요
엘로힘(hya32)2025-11-16 13:55:00
답글
@사랑
사실 저는 아직 뿌리내리는 중인거같은데 사랑님은 이미 열매를 맺고 있는걸 보고 많이 반성하게 되더군요
엘로힘(hya32)2025-11-16 13:56:00
답글
@사랑
저도 연좌죄에 대해 극도로 고민하다가 이렇게 결론낸건데 연좌죄를 바로 떠올리시는걸 보니 놀랍네요
엘로힘(hya32)2025-11-16 1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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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모든사람이 아담안에서 죽었다는 구절부터 차근차근 접근하니 여기까지 왔네요
엘로힘(hya32)2025-11-16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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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선재론적 해석은 지나가던 청년님으로부터도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열매가 없으시다 했는데, 저 또한 형제님과 또한 그 형제님으로부터 뿌린 씨앗으로부터 생장하게 된것입니다!!
씨뿌리는자의 비유를 들으라는 예수님의 말처럼, 하나님 말씀의 씨앗이 없었다면 생장하지도, 열매를 맺지도 못했겠죠.
씨를 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honey2476)2025-11-16 14:04:00
답글
@엘로힘
이미 씨를 뿌려준 당신은 열매 맺은 사랑입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곧 복음 전파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부디 그 열매를 계속 열어나가주세요.
사랑(honey2476)2025-11-16 14:05:00
답글
@사랑
감사합니다
절대 꺾이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엘로힘(hya32)2025-11-16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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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맞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담 안에서 죽었다는 이 말씀안에서 선재론을 부정하는것 모든것들이 부정되기 때문입니다.
형제님께서 쓰신 선재론에 관한 글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그대로 전했을 뿐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사랑(honey2476)2025-11-16 14:14:00
답글
@엘로힘
애초에 선재론이 이단으로 정죄받으니 교리도 꼬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118
@사랑 시간나시면 글갤에 신세계질서 단일화폐에 대해 제가 쓴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ㅇㅇ(220.122) 그래서 코인 뭐사면 되나여
@ㅇㅇ(106.101) 빼박 파이코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산다고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ㅇㅇ(220.122) 답글이 늦었습니다! 사실 예수님 믿는것부터가 집안 내에서 고역이라 특히나 무신론자 집안들은 거의 비슷한 상황을 겪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평평지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 수 있는 마지막 시대의 무기로서. 다만 복음을 전하면서도 항상 마음이 아픈건 젊은 세대들과 나이든 세대들의 정보 수용력의 차이입니다. 인터넷이나,
@ㅇㅇ(220.122)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나이든 세대들은 이런 복음의 빛을 받아들일 기회도, 마지막 시대의 시기도 그들에겐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평지구에 더불어 우리가 타락천사였다는 하나님 말씀의 진실 또한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에게 퍼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220.122) 우주가 뭐고, 궁창이 무엇이며, 나사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들한테 우리가 하나님의 자식들이었으며, 하나님을 떠난 탕자이자 죄인임을 복음 전파의 이유로 정당하게 밝힐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조금은 다른 방식일지라도 정보를 받아들여 수용하고,
@ㅇㅇ(220.122)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달아, 곧 그리스도의 복음과 구원으로 이어지고 그들 모두가 자기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짊어져 예수님의 길을 걸어가는것으로요. 세상에선 그들이 철없고, 개인주의적이며 이기적인 세대로 낙인 찍혔던 통칭 mz세대였지만, 마지막 시대때 우리는 이 mz세대들에게 많은 희망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ㅇㅇ(220.122) 부디 많은 이들에게 우리가 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 말씀의 진실이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ㅇㅇ(220.122) 신세계질서의 단일화폐 https://m.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223594
@ㅇㅇ(220.122) 정부피셜 신세계 질서 https://m.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222329
@ㅇㅇ(220.122) 감사합니다. 파이코인에 대한 의견은 예전에도 플랫어스 갤러리에서 형제님의 의견을 전해 들은 바있습니다. 신세계질서의 목적이 세계단일정부, 단일국가, 단일화폐, 단일종교임으로, 이는 마지막 시대 신세계질서와 이어져 세계단일화폐로 이어지는 것일까요?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마지막 시대때 어떠한 역할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ㅇㅇ(220.122) 확실한건 한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이 다른 나라들과는 다르다는것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정이 있고, 스스로 낮아 섬기는 겸손함이 있습니다. 곧 한국인들에게는 사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든 국민들이 쓰는 존댓말이 그 증거이기도 하구요.
@사랑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마지막 시대때 어떠한 역할을 할 지는 모르겠지만, -> 하나님은 인신제사 하던 티레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건설할 자를 택하셨습니다 이런거 그냥 우연이 아니라 예표로서 작용하더군요 성막을 지을 때도 단지파 아홀리압이, 성전을 지을 때도 단여인의 아들 히람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사랑 티레 대한민국이 세상에서 창녀처럼 노래하는 것과는 별개로 하나님께서 시편의 티레의 여인을 통해 영원한 복음을 선포할 것이라 믿습니다
@ㅇㅇ(220.122) 말씀 감사합니다. 성경의 예언, 그리고 단지파하고도 이어지는게 대한민국이라 보시는 거겠죠? 일각에서는 정부에 순응하는 한국인들의 국민성을 보고 쉬플(sheeple)이라고도 했지만, 마지막 시대 때 이 순종의 방향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향하기를 바랍니다.
@ㅇㅇ(220.122) 곧 많은 양들이 예수님이라는 선한 목자의 우리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죄들안에서, 우리들에게 복음의 빛을 통해 하나님께 용서 받은것처럼, 우리가 우리들의 죄를 용서 받을 수 있게, 우리가 우리들에게 복음의 빛을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ㅇㅇ(220.122) 마태복음 6장 11 이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시옵고 12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우리가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들에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3 또한 우리를 시험으로 인도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구출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그 왕국과 그 권능과 그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ㅇㅇ(220.122) 14 이는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 역시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15 그러나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ㅇㅇ(220.122) 요한복음 10장 14 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런즉 나는 나의 양들을 알며 나의 양들에게도 알려져 있느니라.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듯이 나도 바로 그렇게 아버지를 아느니라. 그리고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내려놓느니라.
@ㅇㅇ(220.122) 16 그리고 나에게는 이 양 우리에 속하지 아니한 다른 양들도 있으니 그들 역시도 내가 데려와야만 하며 그들은 나의 음성을 들으리라. 그리하여 하나의 우리와 하나의 목자가 있으리라. 17 그러므로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내가 나의 생명을 내려놓는 까닭이라. 이로써 내가 그것을 다시 취하려 함이라.
@사랑 아멘
@ㅇㅇ(220.122) 아멘!
@사랑 성막 때도 유다와 단지파에서, 솔로몬 성전 때도 유다의 솔로몬과 단 여인의 아들 히람, 북이스라엘이 망한 후라 단지파는 아니지만 성전을 재건한 스룹바벨을 하나님께서 인장삼으실거라는거 보면 인을 들고 올라오는 천사의 예표들이라고 봅니다. 성전의 완성자요
@ㅇㅇ(220.122) 아 근데 방금 성전 완성을 이야기하면서 148을 떠올리니 제가 쓴 파이코인 글이 1시 48분에 올라가있더라구요 절대 의도한건 아닌데요ㄷㄷ
@ㅇㅇ(220.122)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되면서 느낀건 이 세상에 우연이란건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의지가 있는데도 예언이 성취되었다. 자유의지가 있는데도 의도하지 않은바 되었다. 형제님 글의 말씀을 인용해봤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이며, 우연이 아닐것입니다!!ㅎㅎ
@ㅇㅇ(220.122) 사람은 타락천사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126
@사랑 사실 제가 쓴 파이코인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발라 유대인들 하는 짓은 광기 그 자체입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이름 짓는거부터 얘는 뭘 하고 쟤는 뭘 하고 배역을 부여하고 거기에 맞게 키운다는거거든요 파이코인은 니콜라스와 청디아오가 태어나기 전부터 설계된겁니다 미친소리같지만 그렇게밖에 결론이 안나요
@사랑 일론머스크 집안에서 일한 가정부가 폭로한게 있는데 일론머스크가 하는짓이 너무 기괴해서 그가 적그리스도인가요? 하니 일론머스크 어머니가 아니 그는 짐승의 표를 만들거야 라고 답하는 영상이 있죠..
@ㅇㅇ(220.122) 일론 머스크와 그의 어린시절을 함께한 가정부의 발언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269
@사랑 아니 이런걸 다 정리 하시는건가요 ㄷㄷㄷㄷ
@ㅇㅇ(220.122) 위글은 성경해석본갤러리에서 가져왔습니다. 짐승의표(성경해석본 갤러리) https://m.dcinside.com/mini/bible777/54?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C%A7%90%EC%8A%B9%EC%9D%98
@ㅇㅇ(220.122) 이미 올려진글에서 본거라..ㅎㅎ 적그리스도관련해서 형제님의 견해와 성경해석본갤러리의 지나가던 청년님의 의견이 조금 다르시더라구요. 해리왕자와 트럼프로 각각 다른 의견들을 제시했는데, 형제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적그리스도로 트럼프가 아닌 해리왕자를 지목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랑 적그리스도는 be rebealed 됩니다. 전면에 드러난 이가 아니라 숨은 이라는 의미죠 트럼프는 148 888 에서 보듯 예수님을 흉내낸 거짓선지자입니다 기독교인들 미혹의 역할을 맡았죠 현 교황도 148 888입니다 마찬가지로 천주교, 기독교인들 미혹의 역할이죠
@사랑 성경대로 보셔야합니다 트럼프는 666 조건에서 탈락이에요
@ㅇㅇ(220.122) rebealed -> revealed 폰으로 쓰다보니 오타났네요
@사랑 https://m.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223355?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95%B4%EB%A6%AC
@사랑 다이애나 비 죽은 사건 아시죠? 13번 기둥에 박고 사고났답니다
@사랑 https://m.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223362?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D%95%B4%EB%A6%AC
@사랑 유대인은 모계혈통입니다 영국여왕이 떠받들어진 이유도 그래서라고 보구요 다이애나 가문 문장은 붉은 용이고 성경에서 붉은 용은 사탄입니다
@사랑 아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뱀과 용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해야합니다 뱀은 옛뱀 사탄으로 주로 쓰이지만 사람을 뱀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용은 붉은 용 사탄으로 주로 알고 있지만 하나님의 아들을 용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용들로 검색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을 용들로 표현하는 구절 있을겁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올린 것처럼-> 여기서 예수님이 본인을 뱀으로 비
@사랑 한 것이고 예수님이 사탄이라는 뜻으로 곡해하면 큰일납니다 정리하면 용 =천사, 하나님의 아들들, 뱀 = 사람, 사탄의 자식들 용은 죄를 짓고 다리를 잃고 땅을 기는 뱀이 됩니다
@사랑 네네. 그냥 대놓고 숫자로 다 알려주니까요 이에수스 888 크리스토스 1480 지저스 444 = 루시퍼 444 사탄은 광명의 천사로 둔갑합니다 예수님이 루시퍼야? 대체 왜 이름 수를 세보라고 하신거지? 진짜 다 쟤들이 조작한게 성경이고 ㅋㅋ 사실 다 우리가 쓴거임 능욕용인가? 진절머리 나도록 고민하다가 성경 저 구절대로라는거 깨달았어요
@사랑 제 글을 어디까지 찾아보신겁니까 ㄷㄷㄷ
@사랑 말라기 1장 2-3절 보시면 야곱과 그 아들들이 용들로 표현됩니다
@사랑 용들 검색하셔서 그 자리에 타락천사들 혹은 천사들로 대입해서 쭈욱 보시면 다 이해가실겁니다 욥이나 용들의 처소하는 것이나 전부요
@ㅇㅇ(220.122) 성경말씀대로라 형제님이 갖고있는 성경 말씀의 수준과 해석에 매번 감탄할 따름입니다. 부디 형제들에게 형제님이 갖고 계신 말씀들을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ㅜㅜ!! 애초에 형제님의 글을 보고 플갤로 넘어와 하나님을 접하게 되었고, 형제님이 쓰신 글들에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선재론적 해석이 없었다면, 저 또한 지금처럼 이렇게 진지하게 대하진 못했을겁니다.
@사랑 그리고 이건 권유인데 사람은 타락천사 라고 하는것 보다는 사람은 천사였습니다 라고 하는게 거부감이 덜할 것 같습니다
@사랑 아.. 좋게 평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전 매번 자책하는데 정말 큰 힘이 납니다
@ㅇㅇ(220.122) 제가 빛을 보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돌이켰던것처럼,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의 빛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네 타락천사 어감이 좀 그렇긴 하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해야되겠네요ㅎㅎ
@사랑 욥이 자신이 용들의 형제라 하는 것도 사람이 천사들의 형제라는 숨은 메시지입니다 그럼 예수님이 형제들을 구원하기 위해 아브라함의 씨를 취했다는게 다 이해가 되죠
@사랑 천사의 본성을 포기하고 비루한 사람의 몸으로 오신겁니다 오직 형제의 구원과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채찍질 당하셨고 그걸 보고 우리가 나음을 받은거죠 그렇게 구원받은 우리들 또한 이 세상에서 들어온 불순물은 모두 버리고 온전한 말씀으로 채워 정금으로 단련되어야겠습니다
@ㅇㅇ(220.122) 말씀 감사합니다. 히브리서 2장 16 이는 진실로 그분께서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분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기 때문이라. 이 구절에서 예수님께서 천사의 본성을 취하셨다는게 곧 형제들을 구원하러, 곧 구출하러 오신 예수님을 말씀하신 구절인데 예수님을 천사로 격하시켰다며 반발하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ㅇㅇ(220.122) 이는 천사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음에 있겠죠. 히브리서 1장 14절의 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인들이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이 구절을 개역 한글본에서는 히브리서 1장 14절 [개역한글]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ㅇㅇ(220.122) 애초 잘못된 번역을 통해 천사에 대한 인식을 사람보다 아래로 보는 인식이 세워지게끔 한게 사탄의 전략이었음을 압니다. 보내심을 받고 섬기는 영의 의미는 바로 내가 먼저 낮아져 섬기는 사랑이며,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의미하는 것인데두요. 그래서 선재론적 해석이 중요하고 마지막 시대때 많은 사람들이 신학 안에도 많은 거짓이 있음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ㅇㅇ(220.122) 형제님께서 가지고 계신 올바르고 온전한 해석을 부디 많은 형제들에게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일부러 그렇게 번역해놓은겁니다 저런 변개된 악한 영을 믿으니 당연한 반응이죠
@사랑 하와가 무너진 것도 사탄의 말씀 왜곡 때문이죠 반복되고 있는겁니다
@ㅇㅇ(220.122) 창세기 3장 1 이제 주 하나님께서 만드셨던 들판의 어떤 짐승보다도 뱀은 더욱 간교하였더라. 그런즉 그가 그 여자에게 말하기를, “진정 하나님께서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마다 먹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느냐?” 하였더라. 2 그러자 그 여자가 그 뱀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우리가 동산 나무들의 열매를 먹을 수 있으나
@ㅇㅇ(220.122) 3 동산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너희는 그것을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함이라.’ 하셨느니라.” 4 그러자 그 뱀이 그 여자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희가 반드시 죽지는 아니하리라.
@ㅇㅇ(220.122) 5 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그때 너희의 눈이 열릴 것이요, 선악을 알아서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이라.” 6 그러고 나서 그 여자는 그 나무가 먹기에 좋아 보이고 두 눈에 즐거우며 누군가를 지혜롭게 만들 정도로 탐스러운 나무인 것을 보았을 때 그녀가 그것의 열매를 따서 먹었으며 그녀와 함께하는
@ㅇㅇ(220.122)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더니, 그가 먹었더라. 7 그러자 그들 둘 다의 눈이 열렸고 그들은 자신들이 벌거벗었다는 것을 알았더라. 그리하여 그들이 무화과 잎들을 함께 엮어서 자신들을 위하여 앞치마들을 만들었더라.
@사랑 혹시 이태원 때 136 숫자 강조한거 기억하시나요? 창세기 3장 6절 보시면 왜 그런지 이해가실겁니다
@ㅇㅇ(220.122) ㅋㅋ 쟤들은 숫자에 다 의미를 담아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조롱합니다
@ㅇㅇ(220.122) 창세기 3장 6 그러고 나서 그 여자는 그 나무가 먹기에 좋아 보이고 두 눈에 즐거우며 누군가를 지혜롭게 만들 정도로 탐스러운 나무인 것을 보았을 때 그녀가 그것의 열매를 따서 먹었으며 그녀와 함께하는 자기 남편에게도 주었더니, 그가 먹었더라. 이태원사건 136 창세기 3장 6절과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 건가요??
@사랑 전 티비 등 저들의 선전선동 도구들을 통해 사람들이 접하는 영들, 그 악한 영들이 모두 선악판별의 선악과라고 알려주며 조롱한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죠? 내란이니 뭐니 그 정보를 믿고 그걸 바탕으로 형제를 미워하고 판단의 근거로 삼으니까요 이런 똥찌꺼기 같은 악한 영들을 접하고 악행을 하고 그걸 스스로의 우상으로 삼는겁니다. 버리지 못하면 사탄의 자식
@사랑 이 될 뿐이에요. 말씀으로 다 이겨내야합니다. 사람은 행위하고 그 행위를 가리기 위해 스스로 우상을 조각합니다. 자기 합리화죠. 처음에는 단순히 아 그런가? 로 시작해서 저 나쁜놈들을 거쳐 저 죽일놈들 까지 가는겁니다. 그런 자신의 감정과 섞여서 굳어지면 그 우상을 건드리면 공격적이 되는거구요.
@ㅇㅇ(220.122) 제가 성경에 나온 여러 우상숭배 사건들을 보면서 느낀점들입니다. 권력자는 우상을 만든다. 그 우상은 전파된다. 그리고 전파된 사람은 그 우상들로 전통이나 교리를 만들고 자신의 우상으로 삼는다. 그 우상을 건드리면 공격적으로 반응한다. 똑같은 패턴입니다 항상. 아이돌 팬덤문화 보시면 똑같죠? 자기 우상이 더 높다 낮다 싸우죠
@사랑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한국의 역사를 배우면 일본을 미워하게 되죠? 그거도 악령입니다 따지고 들어가면요 우리는 하나였고 속아서 분열되었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다시 하나 될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사랑 그래서 성경에 있는겁니다 마지막엔 자기 집과 백성도 잊으라구요
@ㅇㅇ(220.122) 아멘. 선악과 사건은 하나님이라는 우리를 벗어난 사건이고, 하나가 분열되어 수많은 '나'로 살아가며, 우리가 아닌 나를 위해 살아감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겠죠. 하나님은 곧 사랑이기에, 하나님의 우리안에 벗어난 '나'들은 곧 사랑을 벗어난 존재들입니다. 사랑을 잃은 '나'들이기에 이는 곧 이 세상의 질서로 이어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게되고,
@ㅇㅇ(220.122)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질서와 맞닿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사랑은 한계를 가지며, 근원적 사랑의 해결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나하면 곧 하나님이 사랑이기에. 첫사람 아담은 예수님이자 남자, 하와는 사람들이자 여자이며 형제님 글에서 인용된 부분처럼 아담의 갈비뼈에서 여자를 취했다는건,
@ㅇㅇ(220.122) 남자에서 여자가 나왔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람들이 나왔다. 즉 존재의 일원론을 예표하는 장치였고, 아담이 속은게 아니라 여자가 속아 죄에 빠진것이었으며, 아담은 알고 있었고, 그걸 먹으면 죽는다는것을 앎에도 선악과를 먹고 같이 죽었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 곧 육신되어 사람이라는 스스로 종의 형태를 취하면서 사람들을 구원하러 오시는
@ㅇㅇ(220.122) 예수님의 예표이기도 하구요. 죄는 사람들인 곧 하나님을 떠나 사탄에게 속아 하나님께 불순종한 천사들이 저질렀지만, 그들을 데려오기위해, 곧 사탄과 바람핀 아내를 데려오기 위해 하나님이 곧 육신이 되어 예수님으로 이 세상에 내려와 피흘리심으로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곧 사망이라는 사탄의 권세를 부활로서 이겨내셨고,
@ㅇㅇ(220.122) 이를 믿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있는 '복음'이라는 죄인들이자 수감자들의 열쇠를 주신것이구요. 선재론을 부정할경우 가장 큰 오류가 되는 지점은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다는 것입니다. Q.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다는데 나는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왜 죄인이야? A. 음, 그거는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으로...
@ㅇㅇ(220.122) Q.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게 어떻게 모든 인간들의 죄의 대물림이 되는 연좌제가 되는것이야? A. 그건... ( ) 그러니 우리들은 죄인들이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데, 아담과 하와라는 인간의 원죄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죄를 물려받았고, 이 세상은 그런 죄인들을 끊임없이 생성시킨다는 모순적인 구조가 되는것이죠.
@ㅇㅇ(220.122) 애초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서 하나님 없이 하나님처럼 살아보겠다며, 사탄을 선택하여 스스로 죄인이 된건 우리들인데 말이죠. 평평지구, 플랫어스를 통해 하나님을 떠났던 그들을 하나님께로 회심하게 만들수는 있지만, 결국 죄라는것의 본질 즉, 우리가 원래 누구였는지를 사람들이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220.122)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들이자 천사들이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사랑으로 하나가 될 하나님의 자녀들이자 형제들입니다. 창세기 3장 6절을 통해 많은 것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 맞습니다. 선악과 사건이 나와 관계없는 일이 되는거죠 영을 정확히 이해해야 그게 우리의 나의 이야기라는게 와닿습니다 그래서 사타니스트들이 고작 사과 먹었다고 죄인인게 말이 되냐 하는거죠 사실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가 아니라 사탄의 말에 귀 기울여 속아 아버지를 부정한 큰 죄인거구요
@사랑 영은 분리되고 합쳐지며 하나가 되기도 하지만 그 하나가 진정한 하나가 아니라 또 다른 분열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하나됨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지체됨으로 이루어지는 구원 뿐입니다
@사랑 계시록에서 네 천사로 표현된 카톨릭 이슬람 자본주의 공산주의 모두 각자 하나의 천사로 묘사되지만 나팔재앙에서는 2억의 말 탄 자로 세력이 커집니다. 그 때도 네 천사가 풀려난다고 되어있는 것을 보면 같은 사상을 가지면 영적으로 먹힌상태가 되는것이지요 원수가 뿌린 씨앗이 사람들 하나하나에게 열매맺은거죠
@엘로힘 형제님의 말씀처럼 영은 분리되고 합쳐지는것을 이해해야만, 결국 선재론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는거겠죠. 그리고 그것의 기준은 곧 하나님이 되어야 완전한 하나가 되는것이구요.
@사랑 네 맞습니다 이제 완전히 다 이해하신겁니다 축하드려요ㅎㅎ
@엘로힘 형제님이 예전에 언급하셨던거처럼 딥스는 천사들에 대한 성경적 단서를 지식적으로는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정말로 사타니스트들이 교단에 있는 목회자들보다 단지 지식만으로는 뛰어날지도 모르는 부분입니다. 결국 그 방향이 하나님이 아닌 사탄에게 향하고 있지만요.
@사랑 영=정보는 복사되고 뿌려지고 사람의 혼을 사로잡아 뿌리내리고 행위로 열매맺습니다
@사랑 네 저들은 다 압니다 모르면 성경 예언 성취를 시킬 수가 없어요 수비학과 장절에 담긴 하나님의 손길까지도 다 압니다 그래서 제가 진정한 창조자가 누구인지 헷갈렸던구요
@사랑 사실 저는 아직 뿌리내리는 중인거같은데 사랑님은 이미 열매를 맺고 있는걸 보고 많이 반성하게 되더군요
@사랑 저도 연좌죄에 대해 극도로 고민하다가 이렇게 결론낸건데 연좌죄를 바로 떠올리시는걸 보니 놀랍네요
@사랑 모든사람이 아담안에서 죽었다는 구절부터 차근차근 접근하니 여기까지 왔네요
@엘로힘 선재론적 해석은 지나가던 청년님으로부터도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열매가 없으시다 했는데, 저 또한 형제님과 또한 그 형제님으로부터 뿌린 씨앗으로부터 생장하게 된것입니다!! 씨뿌리는자의 비유를 들으라는 예수님의 말처럼, 하나님 말씀의 씨앗이 없었다면 생장하지도, 열매를 맺지도 못했겠죠. 씨를 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로힘 이미 씨를 뿌려준 당신은 열매 맺은 사랑입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곧 복음 전파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부디 그 열매를 계속 열어나가주세요.
@사랑 감사합니다 절대 꺾이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엘로힘 맞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담 안에서 죽었다는 이 말씀안에서 선재론을 부정하는것 모든것들이 부정되기 때문입니다. 형제님께서 쓰신 선재론에 관한 글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그대로 전했을 뿐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엘로힘 애초에 선재론이 이단으로 정죄받으니 교리도 꼬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118
@사랑 아멘
@엘로힘 선재론을 안믿는 교리는 카톨릭 교리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119
@엘로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 넵 샬롬
@ㅇㅇ(220.122) 파이코인은 니콜라스와 청디아오가 태어나기 전부터 설계된겁니다 -> 이 부분 조금 정정할게요 청디아오 판은 본명이 따로 있더군요 개명한 이유가 파이코인과 맞추기 위해서로 정정하겠습니다
@엘로힘 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