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을 당기면 다시 떠오른다
원근법 시스템적 한계거리 + 대기의 블록킹 너머로 사라져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원근법에 의해 고도가 낮아질수록 빛은 짙은 대기층을 통과하여 우리에게 도달하게 된다
대기는 밀도에 의해 지표 부근일수록 밀도가 높기 때문에 특정 거리에 이르면 블록킹 당하는 것
(이 영상은 쇼츠에 올리려고 편집해서 잘 안보이는데 저 동전가지고 실험하는건 평평한 책상 위이다)
첫 영상에서 저 사람이 습도가 낮은 날이어야 한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걸 증명하는게
높은 고도에서 지평선 안으로 들어오는 local한 태양과 달이다
둥근 지구에서는 절대로 불가능한 현상이기에 조종사들 중에 평평이가 많은 것
줌을 당기면 다시 떠오르면 안돼지 평평하면 그냥 앞뒤로만 움직여야지
도로 저 멀리 있는 가로등은 왜 낮아지는가 이 높은 산은 왜 낮아지는가 저 높이 구름은 멀어지면 왜 눈높이까지 낮아지는가 태양도 멀어지면 낮아진다 너무나 당연한 이 세상의 이치
너무 높이 있어서 크기 자체는 큰 변화를 보이는건 아니지만 실제로 태양 크기는 고도별로 변한다 둥근지구라면 절대 불가능한 현상
낮아지는(x) 점점 곡선 언덕능선 뒤로 사라지듯이 안보이는 (o) 애초에 평평하면 앞뒤로만 왔다갔다해야됨 상식적인거지 ㅇㅇ
@ㅇㅇ(203.100) 절레절레
원근법조차 모르고 이해못하면서 과학 이론은 다 섭렵한 둥글이 대다내!! - dc App
평평이들 항상 하는말이 밀도인데 과학현상에서 밀도 하나로 다 설명이 되는게 말이 안된다는걸 모르나 ㅋㅋㅋㅋㅋㅋ 한 현상에만 해도 수많은 과학현상들이 중첩이 되는데 그저 '밀도 밀도'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많은 우연의 666 물리학은 말이 되고?ㅋㅋ 때마침 우연히 달 궤도가 지구 중력이랑 아다리가 맞아서 173859275년동안 앞면만 보이는건 말이 되고? ㅠㅠ
결국 아인슈타인이나 내로라하는 저명한 과학사기꾼들이 하나의 수식으로 세상을 설명하려드는 멍청이라고 말하면서 그들을 믿고 그들이 만든 공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설명하려 드는게 둥글이구나.. - dc App
아인슈타인=공상과학 소설가 니콜라 테슬라=과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