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알거지가 될 것이다. 그리고 너는 행복할 것이다
너희를 알거지로 만드려는 자들을 믿기 때문에ㅠㅠ
저들은 2030년이 그 때라고 말한다..
권력자들 머리에는 이딴거 밖에 안들었는데 카메라 앞에서는 너희를 위하는 척 한다
너희는 정말로 너희를 위하는 나를 바보 머저리 저능아 취급하지만 나는 다 용서하고 꿋꿋하게 너희에게 복음을 전달할거다
기독교의 문제점? 다 안다
나도 샘물 교회 때 가루가 되도록 까고 개도 독이고 독도 개다ㅋㅋ 거리던 죄인이었으니까
근데 이건 알아줘라
교회도 프리메이슨과 예수회가 침투하지 않은 곳이 드물고 대형교회 대형교단일수록 심하다
이상한걸 가르치니까 이상한 짓을 하는거다..
게다가 언론을 장악한 저들은 유독 기독교의 악행만 보도한다
카톨릭이 저지른 남아 강간 사건 따위는 보도조차 않는다
나도 이걸 음모론 접하면서 처음 알게된 사실이다
카톨릭 내부에 동성애와 소아성애가 어마어마하다는걸
그러니 그걸 보고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에는 선입견이나 거부감을 가지지 않았으면 한다
제대로 된 기독교인은 정말 빛이다
손양원 목사님같은 분만 있다면 그 곳이 천국일 것이다
손양원 목사 이야기 https://youtu.be/-yiHaI3eZWU?si=6YCmGnu5ykVfx77Z
손양원 목사의 이름 손 = son 아들 양 = sheep 양 원 = 숫자 1 하나 하나님의 아들들은, 우리안 양으로서 하나다.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 언어에도 숨겨놓으셨고, 이는 이제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각 나라의 언어에 숨겨 놓은것과 동음이의어에도 그 뜻을 숨겨놓으셨고, 제가 찾은것 중 하나는 왼쪽과 오른쪽입니다. Right 오른쪽 = 옳은 Left 왼쪽 = 떠나다 에수님의 오른편 의로운자들 예수님의 왼편 떠나다 그리고 남다 남다는 leave 그리고 leave의 과거형은 left 즉, 떠나다.
@사랑 오.. 생각도 못해봤네요 진짜 우연이라고 보기엔 그 분의 삶이 너무 거룩하죠
하나님을 떠난 아들들이 여전히 예수님의 왼편에 서 이 세상에 남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왼쪽은 불순종을 의미하는 염소이고, 성경에서 오른쪽은 순종을 의미하는 양입니다. 양들은 목자가 필요하며, 그 선한목자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사랑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아나니.. 아멘
마찬가지로 우리라는단어도 하나님께서 개입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원래 하나였으며, 이 우리는 바로 하나님. 양들은 선한목자 필요하며, 이 우리에 있어야함. 이 우리에 있는 양들이 예수그리스도안에 있는 성도들이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 들지 아니한 양도 찾아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하나였기에, 우리 밖에 있는 양들 또한 되찾아 와야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우리였다는 진실은 역시나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을 통해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11 이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시옵고 12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우리가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들에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3 또한 우리를 시험으로 인도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구출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그 왕국과 그 권능과 그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14 이는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 역시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15 그러나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요한복음 10장 14 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런즉 나는 나의 양들을 알며 나의 양들에게도 알려져 있느니라.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듯이 나도 바로 그렇게 아버지를 아느니라. 그리고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나의 생명을 내려놓느니라
16 그리고 나에게는 이 양 우리에 속하지 아니한 다른 양들도 있으니 그들 역시도 내가 데려와야만 하며 그들은 나의 음성을 들으리라. 그리하여 하나의 우리와 하나의 목자가 있으리라. 17 그러므로 나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내가 나의 생명을 내려놓는 까닭이라. 이로써 내가 그것을 다시 취하려 함이라.
@사랑 일부 정정하자면 에수님의 오른편 의로운자들 예수님의 왼편 떠나다 그리고 남다 떠나다는 leave 그리고 leave의 과거형은 left 즉, 떠나다 그리고 남다.
@사랑 그거도 다 의도하신거죠 우파 좌파 개념도 다 우연 아닙니다 다만 세상의 좌우에 대해서는 좌나 우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씀을 붙들고 말씀에 대하여는 하나님의 우측 양떼에 속하도록 선을 행하고 권하고 복음을 전파해야겠죠
@엘로힘 아멘. 맞습니다. 그저 예수님의 말씀대로, 서로 사랑으로 살아가는 삶을 말이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 말horse와 말word 믿음 신 과 god 신 숫자 육과 육신의 육 진짜 말도 안되죠ㅎㅎ
@엘로힘 말 word 말 horse 믿음신과 god신 숫자육과 육신의 육 말씀감사합니다!!
@사랑 혼은 숫자로 1입니다 영0 육6 혼1 혼을 얻어야 비로소 영0이 혼1을 얻고 새 육6을 얻어서 하나님의 영광7에 이르는거죠
@엘로힘 저는 ~하는 자 즉 자는 '아들 자'의 자 아들이라는 뜻 '자'라는 단어 자체에 아들이란것을 숨겨놨다 생각합니다. '자신'이라는 단어에도 원래 신들(gods=하나님의 아들들, 천사들)이라는 우리의 정체성도 숨겨놓으셨구요.
@엘로힘 또한 이중으로 해석되는것 같습니다. '자신' 신들이자 천사들이 었던 우리의 원래 정체성 혹은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신으로 여기는 하나님을 떠난 탕자이자 죄인의 모습.
@엘로힘 아하 그렇게도 풀어지는군요. 영이 자신의 인내로 혼을 얻으라 했으니, 이는 곧 그리스도안에서 구원이고, 새 육을얻는건 썩지않을 천사의 육을 얻는것일테니까요.
@사랑 오 자신 신기하네요 스스로 자와 아들 자ㅋㅋ
@사랑 네 육6인 사람들이 연합해서 예수님의 일곱7 교회가 되는거니까요
손양원 목사님의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자신의 아들이 공산당원들에게 총을 맞아 죽었지만, 자신의 아들을 죽인 범인을 양자삼으셨습니다. 한센병이라는 나병환자들에게도 거리낌없이 대하며 그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줬습니다. 그 흔적이 바로 여수의 애양원이구요. 원수까지도 용서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삶으로 증거해내신 의인입니다.
아멘
@엘로힘 저는 과연 그런 삶을 살아 낼 수 있는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이처럼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며,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내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