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하나님과 이웃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해지지 않은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16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 그런즉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여기서 우리의 사랑이 완전해지나니 우리가 심판의 날에 담대함을 가지도록 하려는 것이라. 이는 그분께서 그러하신 것같이 우리도 이 세상 속에서 그러하기 때문이라.
18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전혀 없느니라. 오히려 두려움에는 심한 고통이 있으므로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내느니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노니,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20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증오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신이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면서 어찌 그가 자신이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21 그런즉 우리가 이 명령을 그분께로부터 받았으니,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형제도 사랑하라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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