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보고 왜 평평한지 알게됐어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계절에 따른 밤낮 길이 변화하고 해 뜨는 높이는 왜 바뀌는건가요?
댓글 23
태양과 달이 단순히 하늘에서 똑같은 위치에서 돌기만 하는게 아닌, 위아래로 움직이기도 하지않을까요 - dc App
익명(106.101)2025-11-18 18:33:00
답글
그리고 계절변화 역시 항상 동일한 위치에서 도는게아닌, 멀어지고 가까워지니까요 그래서 정중앙에 위치한 북극엔 백야가 있지만 남극엔 백야가 없는 이유겠죠 - dc App
익명(106.101)2025-11-18 18:38:00
답글
실제로는 태양과 달이 엄청 출렁출렁거리면서 도는거였군요
글쓴(14.48)2025-11-18 18:39:00
답글
@글쓴 우갤러(14.48)
플랫어스 어플 깔아서 돌려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움 - dc App
익명(106.101)2025-11-18 18:41:00
답글
@글쓴 우갤러(14.48)
남극에도 백야가 존재한다는 cg없는 영상만 보여주면 평평이들 전부 무덤으로 갈테지만 그딴 영상 하나도 없고 오히려 지평 지도로 보면 남극은 왜 극지방이고 눈이 안녹는지 더 쉽게 설명됨 - dc App
익명(106.101)2025-11-18 18:42:00
답글
@ㅇㅇ(106.101)
남극 백야 주작하다가 걸린 영상은 제가 두 개 압니다 ㅋㅋㅋㅋ
익명(220.122)2025-11-18 18:53:00
답글
@ㅇㅇ(106.101)
노아 홍수 때 쌓인 얼음 벽이 아직도 남아있는거라 추측중이에요 저는
익명(220.122)2025-11-18 18:56:00
답글
@ㅇㅇ(220.122)
그럼 님은 얼음벽 그 너머엔 뭐가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익명(106.101)2025-11-18 18:59:00
답글
@ㅇㅇ(106.101)
남극 백야 주작하다 걸림 - 글리치사기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3455
우리에게(example4190)2025-11-18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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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물론 돔이 있겠죠
라키아요
그 밖은 물이구요
익명(220.122)2025-11-18 19:06:00
구름이 님 머리위에 있는건 높이 있는데 멀어질수록 낮아지다가 눈높이까지도 내려오죠?
태양은 그보다도 엄청난 높이에 있으니 훨씬 더 멀리 있어야 낮아지는겁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 적용된 원근법 시스템이고, 볼 수 있는 한계 거리를 넘어가면 아래부터 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익명(220.122)2025-11-18 18:45:00
답글
적도는 북극성이 그 지평선 위치까지 떨어지는 곳을 의미합니다. 이 곳을 기준으로 안쪽으로 돌면 과학에서 말하는 북반구 즉, 땅의 안쪽이 여름이 됩니다. 그리고 적도를 기준으로 바깥쪽으로 돌면 북반구는 겨울이 되는거죠
익명(220.122)2025-11-18 18:46:00
답글
결국 태양이 적도 인코스로 도느냐 아웃코스로 도느냐에 따라 북반구 남반구의 계절변화가 나타나는 것이고, 중간거리의 구름보다 먼 거리의 구름이 더 낮게 깔리는 것처럼 북반구에선 태양이 인코스로 돌 때보다 아웃코스로 돌 때 더 낮은 고도로 보이게 되는거죠
익명(220.122)2025-11-18 18:48:00
답글
이 태양의 인앤아웃 코스 변화로 인해 아날렘마가 나타납니다
구글에 검색하면 8자모양을 그리는 태양의 연중궤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위치에서 고정된 카메라로 태양을 찍었을 때 나타나는 궤적이 아날렘마인거죠
익명(220.122)2025-11-18 18:50:00
답글
형제님 설명 -> 글
평평지구에서의 시차와 계절변화(Time zones와 아날렘마)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4183
우리에게(example4190)2025-11-18 18:52:00
답글
@우리에게
ㅇㅅㅇ
실제로 반구 안에서 조명 위치에 따라 저렇게 빛이 비치는 구역이 나타나더라구요
그냥 듣기만 했을 때는 이상한데 실험한거 보면 바로 쌉납득
익명(220.122)2025-11-18 18:55:00
답글
위아래로 출렁거리면서 도는게 아니라 소용돌이 처럼 도는거였군요, 태양과 달이 결국에는 일정하게 돌지 않는다는건데 그러면 태양과 달만 특별히 관성이 적용되지 않게 설계된건가요?!
글쓴(14.48)2025-11-18 18:59:00
답글
@글쓴 우갤러(14.48)
성경에서 태양과 달은 낮과 밤을 나타내기 위한 광체 = 조명입니다
전자기적 플라즈마라고 플랫어서 대다수가 예측중입니다
그 고도까지 올라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익명(220.122)2025-11-18 19:02:00
답글
@글쓴 우갤러(14.48)
뚝돌tv에서 이거에 대해 잘 설명한 영상이 있는데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익명(220.122)2025-11-18 19:03:00
드디어 눈을 떴구나
우갤러1(211.36)2025-11-18 19:18:00
위에 답변해주신 분이 있네요
우주갤에서 아날렘마로 검색해보세요
익명(211.234)2025-11-19 00:03:00
원근법! 태양과 달은 북반구라 불리는 지구의 중심과 남반구라고 불리는 외각지역을 적도라 불리는 경계선을 두고 계절에 따라 오가며 자기장 코스를 정해진 속도로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 도는 중. 말 그대로 시계 그 자체라고 보면 됨. - dc App
우갤러2(175.197)2025-11-19 02:14:00
답글
가장 안쪽으로 돌 때가 북회귀선
가장 바깥쪽으로 돌 때가 남회귀선
각각 아날렘마 무한대 궤도의 양 끝지점에 위치하죠
태양과 달이 단순히 하늘에서 똑같은 위치에서 돌기만 하는게 아닌, 위아래로 움직이기도 하지않을까요 - dc App
그리고 계절변화 역시 항상 동일한 위치에서 도는게아닌, 멀어지고 가까워지니까요 그래서 정중앙에 위치한 북극엔 백야가 있지만 남극엔 백야가 없는 이유겠죠 - dc App
실제로는 태양과 달이 엄청 출렁출렁거리면서 도는거였군요
@글쓴 우갤러(14.48) 플랫어스 어플 깔아서 돌려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움 - dc App
@글쓴 우갤러(14.48) 남극에도 백야가 존재한다는 cg없는 영상만 보여주면 평평이들 전부 무덤으로 갈테지만 그딴 영상 하나도 없고 오히려 지평 지도로 보면 남극은 왜 극지방이고 눈이 안녹는지 더 쉽게 설명됨 - dc App
@ㅇㅇ(106.101) 남극 백야 주작하다가 걸린 영상은 제가 두 개 압니다 ㅋㅋㅋㅋ
@ㅇㅇ(106.101) 노아 홍수 때 쌓인 얼음 벽이 아직도 남아있는거라 추측중이에요 저는
@ㅇㅇ(220.122) 그럼 님은 얼음벽 그 너머엔 뭐가 있다고 생각함? - dc App
@ㅇㅇ(106.101) 남극 백야 주작하다 걸림 - 글리치사기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3455
@ㅇㅇ(106.101) 물론 돔이 있겠죠 라키아요 그 밖은 물이구요
구름이 님 머리위에 있는건 높이 있는데 멀어질수록 낮아지다가 눈높이까지도 내려오죠? 태양은 그보다도 엄청난 높이에 있으니 훨씬 더 멀리 있어야 낮아지는겁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 적용된 원근법 시스템이고, 볼 수 있는 한계 거리를 넘어가면 아래부터 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적도는 북극성이 그 지평선 위치까지 떨어지는 곳을 의미합니다. 이 곳을 기준으로 안쪽으로 돌면 과학에서 말하는 북반구 즉, 땅의 안쪽이 여름이 됩니다. 그리고 적도를 기준으로 바깥쪽으로 돌면 북반구는 겨울이 되는거죠
결국 태양이 적도 인코스로 도느냐 아웃코스로 도느냐에 따라 북반구 남반구의 계절변화가 나타나는 것이고, 중간거리의 구름보다 먼 거리의 구름이 더 낮게 깔리는 것처럼 북반구에선 태양이 인코스로 돌 때보다 아웃코스로 돌 때 더 낮은 고도로 보이게 되는거죠
이 태양의 인앤아웃 코스 변화로 인해 아날렘마가 나타납니다 구글에 검색하면 8자모양을 그리는 태양의 연중궤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위치에서 고정된 카메라로 태양을 찍었을 때 나타나는 궤적이 아날렘마인거죠
형제님 설명 -> 글 평평지구에서의 시차와 계절변화(Time zones와 아날렘마)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4183
@우리에게 ㅇㅅㅇ 실제로 반구 안에서 조명 위치에 따라 저렇게 빛이 비치는 구역이 나타나더라구요 그냥 듣기만 했을 때는 이상한데 실험한거 보면 바로 쌉납득
위아래로 출렁거리면서 도는게 아니라 소용돌이 처럼 도는거였군요, 태양과 달이 결국에는 일정하게 돌지 않는다는건데 그러면 태양과 달만 특별히 관성이 적용되지 않게 설계된건가요?!
@글쓴 우갤러(14.48) 성경에서 태양과 달은 낮과 밤을 나타내기 위한 광체 = 조명입니다 전자기적 플라즈마라고 플랫어서 대다수가 예측중입니다 그 고도까지 올라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글쓴 우갤러(14.48) 뚝돌tv에서 이거에 대해 잘 설명한 영상이 있는데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드디어 눈을 떴구나
위에 답변해주신 분이 있네요 우주갤에서 아날렘마로 검색해보세요
원근법! 태양과 달은 북반구라 불리는 지구의 중심과 남반구라고 불리는 외각지역을 적도라 불리는 경계선을 두고 계절에 따라 오가며 자기장 코스를 정해진 속도로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 도는 중. 말 그대로 시계 그 자체라고 보면 됨. - dc App
가장 안쪽으로 돌 때가 북회귀선 가장 바깥쪽으로 돌 때가 남회귀선 각각 아날렘마 무한대 궤도의 양 끝지점에 위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