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집에 사이언스지 있었음


사이언스 잡지에 수록된 허블망원경이 찍은 

수천개의 은하계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기점으로 

전세계적으로 우리 은하계, 다른 은하계 등등 

둥근 지구를 한 단계 넘어서는 초우주 개념이 자리잡힘


나중에 열권에서 장시간 렌즈 노출이 가능해?

이 문제로 사람들이 이것도 달탐사선의 연장선이냐는

의구심을 드러내자 갑자기 열권에서 외기권이였다로 수정됨


이미 사람들의 머리속에 은하계의 사진을 각인시키는 목적이 성공해서 자연스레 저 논란은 그냥 시들시들해짐


지금은 저 문제에 대한 검색도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