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우주사기가 없어서 할 필요가 없는 말이었으니까요
우주라는 사기가 생기지도 않았는데 ‘우주는 없고 평평지구가 진실이다‘라고 말할 필요는 없죠
이교도인 그리스신화에도 보면 아폴론이 태양마차 끌고다니고 올림푸스산 위에 신들의 거주지가 있다는 말이 나오지 우주가 있다는 말은 안나오죠
익명(211.234)2025-11-20 08:11:00
답글
다니엘 4:10
내 침상에서 본 내 머리의 환상은 이러하니라. 내가 보니, 땅의 한가운데에 한 나무를 보았는데 그 높이가 크더라.
욥기 38:14
새벽 해는 도장 밑의 진흙처럼 되었고 땅끝은 옷처럼 서 있도다.
익명(211.234)2025-11-20 09:07:00
답글
아래 다른 분들도 말씀해주셨듯이 세계를 설명하는 성경구절은 다 평평한 세상을 전제로 합니다
익명(211.234)2025-11-20 09:08:00
많음. Flat 이라고 말만 안하셨을 뿐이지
익명(220.74)2025-11-20 08:36:00
답글
대표적인거 이사야서,(원위에 서 계신 이 , 그러나 같은 이사야서에서 구체는 ball 로 언급) 여호수아서 (해와 달이 멈추어 서다)
시편 - 땅은 고정되어있으며 움직이지 아니한다
시편
익명(220.74)2025-11-20 08:38:00
답글
다니엘서 : 땅 가운데 한 나무가 있는데 그것은 온 땅의 끝에서까지 다 보일 정도로 컸다 라고 기록 = 둥근지구라면 대척점에서는 볼수 없음
익명(220.74)2025-11-20 08:41:00
답글
땅 가운데가 어디인지도 판명 불가
익명(220.74)2025-11-20 08:41:00
답글
보충설명 드리자면 이사야서 원의 원어를 보면 경계라는 뜻도 있습니다
사람이 거주하는 땅의 구역과 하나님의 하늘의 구역을 나누는 경계가 돔이고 그 경계 곧 돔에 좌정하신 분이라는 뜻이죠
익명(220.122)2025-11-20 08:48:00
답글
보충 감사합니다
익명(220.74)2025-11-20 08:49:00
창세기 1장
익명(220.122)2025-11-20 08:36:00
planet = 행성이란 단어도
알고보면 방랑자란 뜻임 - dc App
익명(106.101)2025-11-20 09:16:00
성경의 시작 구절인 창세기부터가 평평한 지구를 창조하는 내용임. 성경에서 나오는 모든 현상은 지구가 평평해야만 성립이 됨. 가령 해가 뜨는 것을 며칠 멈춘다 => 둥근 지구에서는 지구의 공전이나 자전을 멈추는건데 관성으로 지구 멸망함
익명(106.245)2025-11-20 16:17:00
근데 왜 아무도 목사들은 진실을 안 전달함? - dc App
공육합(jazz7323)2025-11-20 17:55:00
답글
직업 목사들은 정부와 타협한 가짜기독들이 많아서
익명(14.38)2025-11-20 18:24:00
답글
교회설립 면책조항 검색해보셈
익명(14.38)2025-11-20 18:24:00
답글
@ㅇㅇ(14.38)
타협안한 찐 교회들은 평평설을 주장함? - dc App
공육합(jazz7323)2025-11-20 18:26:00
답글
ㅇㅇ 그런곳 찾기가 힘들지만
익명(14.38)2025-11-20 18:27:00
답글
@ㅇㅇ(14.38)
지옥갈 사탄들이 많네 - dc App
공육합(jazz7323)2025-11-20 18:29:00
답글
음 그 부분은 우리가 함부로 말할 사항은 아니라고 봄. 어떻게 하실지는 하나님이 아실탠데 다만 헌금강요하고. 그걸로 형제 자매들 급을 나누고 , 목사 자기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가 가진 현재 위치를 사랑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익명(14.38)2025-11-20 18:34:00
답글
사탄의 거짓말은 거짓 우주라는 둥근지구 뿐만이 아닌, 신학에도 침투했습니다.
선재론을 안믿는 교리는 카톨릭 교리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542
그 당시엔 우주사기가 없어서 할 필요가 없는 말이었으니까요 우주라는 사기가 생기지도 않았는데 ‘우주는 없고 평평지구가 진실이다‘라고 말할 필요는 없죠 이교도인 그리스신화에도 보면 아폴론이 태양마차 끌고다니고 올림푸스산 위에 신들의 거주지가 있다는 말이 나오지 우주가 있다는 말은 안나오죠
다니엘 4:10 내 침상에서 본 내 머리의 환상은 이러하니라. 내가 보니, 땅의 한가운데에 한 나무를 보았는데 그 높이가 크더라. 욥기 38:14 새벽 해는 도장 밑의 진흙처럼 되었고 땅끝은 옷처럼 서 있도다.
아래 다른 분들도 말씀해주셨듯이 세계를 설명하는 성경구절은 다 평평한 세상을 전제로 합니다
많음. Flat 이라고 말만 안하셨을 뿐이지
대표적인거 이사야서,(원위에 서 계신 이 , 그러나 같은 이사야서에서 구체는 ball 로 언급) 여호수아서 (해와 달이 멈추어 서다) 시편 - 땅은 고정되어있으며 움직이지 아니한다 시편
다니엘서 : 땅 가운데 한 나무가 있는데 그것은 온 땅의 끝에서까지 다 보일 정도로 컸다 라고 기록 = 둥근지구라면 대척점에서는 볼수 없음
땅 가운데가 어디인지도 판명 불가
보충설명 드리자면 이사야서 원의 원어를 보면 경계라는 뜻도 있습니다 사람이 거주하는 땅의 구역과 하나님의 하늘의 구역을 나누는 경계가 돔이고 그 경계 곧 돔에 좌정하신 분이라는 뜻이죠
보충 감사합니다
창세기 1장
planet = 행성이란 단어도 알고보면 방랑자란 뜻임 - dc App
성경의 시작 구절인 창세기부터가 평평한 지구를 창조하는 내용임. 성경에서 나오는 모든 현상은 지구가 평평해야만 성립이 됨. 가령 해가 뜨는 것을 며칠 멈춘다 => 둥근 지구에서는 지구의 공전이나 자전을 멈추는건데 관성으로 지구 멸망함
근데 왜 아무도 목사들은 진실을 안 전달함? - dc App
직업 목사들은 정부와 타협한 가짜기독들이 많아서
교회설립 면책조항 검색해보셈
@ㅇㅇ(14.38) 타협안한 찐 교회들은 평평설을 주장함? - dc App
ㅇㅇ 그런곳 찾기가 힘들지만
@ㅇㅇ(14.38) 지옥갈 사탄들이 많네 - dc App
음 그 부분은 우리가 함부로 말할 사항은 아니라고 봄. 어떻게 하실지는 하나님이 아실탠데 다만 헌금강요하고. 그걸로 형제 자매들 급을 나누고 , 목사 자기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가 가진 현재 위치를 사랑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사탄의 거짓말은 거짓 우주라는 둥근지구 뿐만이 아닌, 신학에도 침투했습니다. 선재론을 안믿는 교리는 카톨릭 교리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542
성경에서 증거되는 평평지구 증거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547
성경에 기록된 평평지구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549
하나님께서는 말씀이시고,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화되어서 이 세상에 내려오신게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로고스(Logos) 즉 예수님이 곧 말씀이시고, 예수님께서 직접 얘기하시지 않았더라도, 이미 성경 말씀자체가 예수님으로서 증거된것입니다.
인장반지로 찍은게 땅이라 나오는데 누가 구형으로 편지를 봉인하겠나요 누르면 펴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