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어스에 대한 흥미는 수 년전부터 있었고 때문에 몇 년동안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았다.
그러나 간단한 이 질문에는 평평이들 중 제대로 답변하는 사람이 없었다.
칠레에서 뉴질랜드 또는 호주는 평면/구 지도에서 거리 차이가 상당한데, 평면이라면 일직선으로 가도 너무 먼 거리다.
그러나 실제로 칠레에서 뉴질랜드 직항 항공편은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이는 지구가 진짜 평면이라면 있을 수 없는 상황이다.
예전에 다른 곳에 물어봤을 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구라노선이라는 답변 외에는 제대로 된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과연 이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분명 이상한 답변 혹은 무플이 예상되지만
희망을 걸고 글을 남겨본다.
누가 인정해줘서 평평하는거 아닌데, 그냥 그게 진리고 진실이니깐
이런멍청한 답변때문에, 평평이라고 욕을 먹는거다. 나도 끊임없이 진실을 알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이걸 설명못하면 지구는 무조건 구일수밖에 없다
@글쓴 우갤러(106.250) 맘대로 생각하셔 생각은 자유니, 그러나 지구는 평평 우주는 없다
지도랑 지구의 모양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요?
이런새끼는 항공유도 구라인건 알라나
몇년동안 평지구 둥지구 알아봤다는 사람 질문 수준이 아니라 그냥 평지구 어떻게든 반박하려고 구글링 호다닥 해서 이거 한번 반박해봐라 하는애들이랑 다를바가 없는데 몇년간 뭘 알아본거냐?
몇년간 알아봤는데 고작 칠레 뉴질랜드 항공편이라니 ㅋㅋ 라탐, 콴타스? ㅋㅋ 콴타스 철자 조합하면 사탄q인건 앎? - dc App
그리고 "직항 항공편을 쉽게 찾는다" 라니 ㅋㅋ 스카이스캐너로도 찾기 존나 힘든데 ㅋㅋ - dc App
SatanQ = Qantas
@엘로힘 직접 타보라는 말밖에 못하겠네요
저 콴타스 노선도 플랫어서들이 항공노선 가지고 태클 거니까 기싸움 하려고 낸 가짜 노선 이었을껄 ㅋㅋ 실제로 그 노선으로 비행기 운행도 안할걸로 아는데
@ㅇㅇ(106.245) 일반인 예매 자체가 막혀있다던데 본인이 가서 증명하면 될거같네요 백날 말해봐야 안믿으면 소용이 없으니 이게 제일 빠릅니다
@엘로힘 콴타스만 유일하게 북극인가 남극 지나가는 노선도있음 ㅋㅋ 마치 평평이들 아가리 싸물게하려는 의도마냥 ㅋㅋ - dc App
@ㅇㅇ(106.101) ㅎㅎ 맞아요 저들의 오래된 수법이죠 블로그? 유튜버? 그들이 왜 일반인이라 생각하죠? 저도 평평지구 파면서 헷갈리게 만드는 걸림돌이 되었던게 그런 일반인 역정보원들이었어요
이봐 결국 논점만 흐릴줄 알지 제대로 된 답변을 하는사람이 없구만. 물어본거에 대한 대답만 하면 되는건데 사탄이 어쩌고.. 에휴. 스카이스캐너 지금 검색해도 직항이 바로 뜨는구만 안타깝다...
결국 님은 우리가 무슨 이야길 하던 안믿을거고 결국 님 스스로 그 비행기를 예매하고 타보시는게 제일 빠르다는 겁니다 저희야 그 비행기 예매가 불가능했다는 형제의 증언을 믿지만 님은 믿지못하실테니 그것만 직접 검증하면 바로 끝나는거죠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시외버스터미널에가면 경유가 있고 직통(무정차)이 있다. 그럼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서부산 사상터미널을 가는 버스노선이라고 치자. 서울에서 서부산 가는데 추천하는 가장 단거리 경로는 경부 - 영동 - 중부내륙 - 남해 - 남해 2지선 고속도로 이 경로가 가장 빠른 경로이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차가 막히거나 하면 실제도착 시간에는 차이가 난다. 또한 최단 추천경로를 고집하지 않고 국도등을 이용한다면 시간에는 또 차이가 생긴다. 즉 직항이라는것은 두 지점 . 이 경우는 각각의 공항을 바로 간다는 것일뿐. 그 사이에서 속력을 몇으로 했는지, 기상 문제가 있었는지, 항로를 반드시 직선으로만 달렸는지? 등의 여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당신이 말하는 직항노선이 존재하냐 마냐 라는것이 지구의 모양을 결정하는것이 절대 아니다.
성경과 세상이야기 갤러리 다녀오세요 쭉 보고 여전히 같은 마음이시면 그냥 가던길 가시면 됩니다 :)
직항여부의 단순한 존재여부가 아니라 유투브나 해외블로그만 쳐봐도 실제로 다녀왔다는 사람들은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들의 평균 비행시간은 12~14시간정돈데 구형태 지구모델에서의 거리인 약 12000km을 보잉747-400으로 12시간 전후로 비행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평면지구맵을 보게되면 거리로 환산했을때 약 30000km인데, 중간에 급유를 무조건 해야하고 거리도 길어서 무조건 24시간 이상이 걸린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대체 어떻게 하면 지구가 평평할 수 있는지 납득갈만한 설명은 이 글에도 역시나 없는것 같다.
3만 킬로가 아니겠지 단순히 생각해라
어떤 지도인지 보여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너가 납득을 못해도 미국이 우주는 안갔다고 여러번 공식자리에서 언급했어
1. 걸린 시간 만 존재합니다. 2. 구형지구 결과론에 끼워맞췄습니다. 즉 시간밖에 없어서 실제 몇Km을 운행했는지 평균 어느 속력으로 운행했는지 정보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항공사의 제공일뿐이죠. 그리고 실제 보잉 747인지 747로 위장한 고속항공기인지는 모릅니다
@ㅇㅇ 2. 구형지구 결과론에 끼워맞췄습니다. 저에게 답변해 주신 이 글은 본인에게 더 알맞는것같네요.
그러니까 결과론에 끼워맞춘건 인정하시는거네요?
제 말을 반박하고싶으시다면 실측하시면 됩니다
@글쓴 우갤러(106.250) 그거아세요? 칠레 뉴질랜드 직항은 평평론에서 말이안되죠? 근데 반대로 지구에서도 말이안되는 노선도 있다는거? 또한 지구, 지평 그 어떤 모양이여도 말이안되는 비행노선도 있다는거? 그럼 지구도 지평도 아닌게 되는거임? ㅋㅋ - dc App
나도 이것만 해결 되면 됨 이 문제가 제일 안 풀림
그냥 저들이 satan에 미친 것들이라는 것만 믿어지면 되는건데 그게 너무 어렵죠. 세상에서 배운 증거가 증거로서 작동하는 방식과 너무 동떨어져 있으니까요
기대는 안했지만 오늘도 결국 원하는 답변은 듣지 못한채 맹목적으로 생각없이 믿는 사람들만 보고 가네요. 저도 이것만 명확히 풀리면 믿고 싶은 측면이 정말 많지만 결국 여기서 너무 쉽게 완벽히 간파당하니 허무할 따름입니다. 해결되기 전까진 지구는 '구'라고 믿을 수 밖에 없네요. 수고하십쇼
에이 핵심 찔리니까 도망가시는거잖아요 그리고 영원히 안믿으실거구요
님 말씀대로 지구여도 말이안되는 노선 지평이여도 말이안되는 노선 둘다 존재하는데 그럼 지구는 사실 평평도 구도 아닌거네요 - dc App
아 그리고 오해 하시는게 있는데 지평은 믿는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본 것입니다
본것을 사실대로 말할 뿐이죠 지평선 수평선~
@ㅇㅇ(106.101) 아 그런것도 있나요? 저 좀 알려주시면 공부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물을 담아봅시다 어떤모양의 그릇이던간에요 그럼 그 위의 수면은 어떤가요. 평평하지 않나요? 지구가 둥글다면 저 광활한 태평양 위에 있는 물들은 무엇으로 설명가능하죠?
@글쓴 우갤러(106.250) 짤리니까 서둘러보시길 - dc App
평평한지 아닌지 그냥 지구곡률 계산법 들고 스스로 남산타워 같은 곳 올라가서 내려다본 가장 먼 건물 보고 계산 하면 되는데 뭘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나 ㅋㅋ
곡률 계산법 상으로 보여선 안될 거리의 건물들이 보인다 => 이게 핵심임. 자기 눈으로 검증도 안해놓고 그저 교과서 달달 외우는 암기 과학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은 또 하나의 종교와 다를바 없음
예상 답변 "신기루" - dc App
@ㅇㅇ(106.101) 완벽한 구가 아니고 지형이 울퉁불퉁해서 지역적으로 보이는 곳일 뿐. - dc App
@공육합 얼마나 울퉁불퉁하면 ㅋㅋ - dc App
@ㅇㅇ(106.101) 당장 산 평야만 봐도 얼마나 울퉁불퉁한데? - dc App
@공육합 지구 크기는 생각안하노 ㅋㅋ - dc App
@공육합 눈에 보일정도의 울퉁불퉁이면 지구가 좆만하단소리노 ㅋㅋ - dc App
크다 작다 또기루 제가 2달간 파보니 아니 씨 또 너무 커서 그래? 또 너무 멀어서 그래? 또 너무 작아서 그래? 또 신기루야? 하고 둥글이 삼신기라 명명한 그 전설의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