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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복잡하게 만든 목적이 불분명한 영어시험, 목적이 불분명한 사회시험, 국어시험
잘못된 걸 잘하라고 하니까 인격도 꼬이고 성격도 꼬이고 인생도 꼬이고
남 반박 혹은 이기려고 기를 쓰는 파시스트를 양산하는 한국식 교육,
교육부에 있는 이런 시스템에 가담하고 있는 자들 모두 죄값을 물리게 하고
교육 자체를 실용적이고 의미 있고 국민 전체가 시간낭비, 갈등을 덜 일으키게 바꿔야 한다.
모든 문제의 궁극적 원인 중 하나가 바로 한국식 경쟁교육이다.
이러니까 수능 영어 1~2등급 맞고도 실제 회화가 가능할정도로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극소수인거지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무엇인가? 소통하기위해서 아닌가?
텝스도 아니고 수능 영어 보고 파시스트 난이도라 하는건 또 첨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