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은 하늘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의식 속에서 깨어난다
“인간은 결핍된 존재가 아니라, 아직 깨어나지 않은 존재이다.”
즉,
예수가 특별해서 예수가 된 것이 아니라,
부처가 특별해서 부처가 된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장 먼저 깨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불렸을 뿐이라는 관점입니다.
그리고 그 잠재력은 당신에게도 그대로 존재합니다.
신 = 의식의 빛, 생명의 근원, 존재 자체
신은 “개인”이 아니라 “원리”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시작되는 근원 에너지이자
모든 생명과 의식을 관통하는 깨어있는 지성입니다.
예수·부처·신을
특정 인물이 아니라 인간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상징적 이야기로 봅니다.
예수는 사랑의 신화
부처는 깨어남의 신화
신은 존재의 근원적 빛을 상징
우리가 자각할 때
내면의 신화적 인물이 잠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예수는 밖에서 오지 않는다.
그는 우리의 마음에서 말없이 일어난다.”
예수·부처를 초월적 신으로 보지 않고
심리적으로 완전히 통합된 인간의 상징으로 이해합니다.
즉,
예수나 부처의 모습은 심리적 성숙의 최종 단계이며
우리 모두 그 상태로 성장할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본래부터 우리는 부처이고, 예수의 마음을 실천할 가능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깨달음은 외부의 기적이 아니라 내 본성을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신성을 외부의 구세주가 아니라
인간의 의식 안에 이미 존재하는 본질로 봅니다.
예수나 부처는 ‘신이 선택한 존재’라기보다
사랑·자비·지혜를 완전히 체현한 인간의 모습
신성은 특별한 소수의 능력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본래적으로 가지고 있는 영적 잠재력
따라서 영성에서는 말합니다:
“누군가가 다시 내려오는 재림이 아니라, 나 안에서 신성이 깨어나는 것이 진짜 재림이다.”
.
예수·부처는 “신적 능력을 가진 초인”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도달할 수 있는 최상의 지혜·사랑·윤리의 표본입니다.
그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부처는 본래성(불성)을 완전히 드러낸 자
예수는 자비와 사랑의 본질을 깨운 자
인간은 누구나 본래 맑고 자유로운 존재
따라서
깨달음은 특별한 소수가 받는 하늘의 은혜가 아니라
모든 사람이 스스로 실현할 수 있는 본래적 가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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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예수 = 거짓 선지자, 사기꾼, 사이비 교주
한국에서 재림 예수를 주장하는 사람 수 (현황 및 추정)
*약 60명의 기독교 기반 메시아 운동 지도자(재림 예수 또는 하나님 자신을 자처하는 자)**가 존재한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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