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은 프리메이슨 300주년되는 해입니다.
그럼 299 빼면 1718년이 1주년이되는 해입니다.
킹제임스성경은 1600년 초 번역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100년을 거슬러 프리메이슨이
킹제임스 성경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그들이 이런 거짓된 정보로 킹제임스성경을 공격하는건,
계속 말씀 드렸듯이 우리가 본래 천사였다는 진실에 관한
천사 키워드를 가리기 위함입니다.
2017년은 프리메이슨 300주년되는 해입니다.
그럼 299 빼면 1718년이 1주년이되는 해입니다.
킹제임스성경은 1600년 초 번역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100년을 거슬러 프리메이슨이
킹제임스 성경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그들이 이런 거짓된 정보로 킹제임스성경을 공격하는건,
계속 말씀 드렸듯이 우리가 본래 천사였다는 진실에 관한
천사 키워드를 가리기 위함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우리 사랑이는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킹제임스성경을 우상숭배하는 친구구나
킹제임스 우상 숭배가 아닌,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보전한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자들에게 대항하는것입니다. 이제 킹제임스 유일주의 프레임 씌우기로 가는건가요?
프레임이 아니라 너가 지금 하는게 킹제임스 유일주의가 아니면 뭐야...
@우갤러1(172.56) 정확히는 킹제임스의 원본이 되는 사본이랑 같이 봐야 함 후그=경계 를 원으로, 타르타로스=천사들의 감옥 을 지옥으로 번역한 킹제임스도 완벽하진 않음 하지만 루시퍼를 폭로하고 드러내는 역할을 하기도 함 원본과 킹제임스 둘 다 중요한 이유
@우갤러1(172.56) 혹자는 그걸두고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지 않으시다 말할 수 있겠지만 그거 다 예상하시고 장절구분에 빼도박도 못할 증거 다 남기심
맞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이사야 14:12에서 유일하게 루시퍼(Lucifer)라는 이름을 사용해, 타락한 천사와 새벽별이라는 예수님의 칭호가 혼동되지 않도록 분명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들은 이를 새벽별로 번역하여 구분이 흐려졌기 때문에, 킹제임스성경을 통해 우리는 루시퍼라는 존재를 더욱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ㅇㅇ(220.122)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ㅇㅇ(220.122) 분명히 이런 중요한 의의를 갖고있는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숭배와 유일주의라는 프레임을 씌워 그들은 공격합니다. 유일주의라고 표방하고 싶지않지만, 킹제임스가 갖고있는 성경적의의는 실로 중요하기에 어떻게든 지켜내려는 것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루시퍼에 대한 언급을 빼먹었었네요..!!
@사랑 그래서 발작하는거고 그래서 대다수 변개된 성경 쓰는 교단들이 코로나 백신에 루시퍼레이즈라는 악한 물질이 든 것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랑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루시퍼의 원어인 헬렐이라는 히브리어는 빛을 나르는 자라는 의미는 있지만 새벽별이라는 의미는 없다는 겁니다. 전 여기서 속아서 예수님이 루시퍼인가? 444로 수비학 같은거도 그래서인가? 하고 속았었습니다 정말 가증스러운 짓거리를 하고 있는거죠
@ㅇㅇ(220.122) 코로나 백신안에 루시퍼레이즈라는 물질이 들어가있었나보네요. 이미 그들은 백신 안에 단서를 넣어놨지만, 대중들은 인지하지 못했던거겠죠. 사람들 대부분은 음모론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이지만, 결국 음모론 또한 다루지 아니하면 이는 알 수 없었던 사실이기도 하겠네요. 이는 대부분의 교단들 조차 몰랐을거라 생각합니다.
@ㅇㅇ(220.122) 원어인 헬렐=빛을 나르는자를 예수님의 명칭인 새벽별로 동일시 해서 결국 루시퍼=예수님으로 둔갑하려한 시도인가 보네요. 이를 보면 킹제임스 성경이 갖고있는 의의가 더욱이 중요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왜저리 유난이야?"가 아닌, 그들의 공격에 이유있는 저항일 수 밖에 없었음을 사람들이 꼭 알아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ㅠ!!
@사랑 맞습니다 새벽별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중요한 상징입니다 누가 구원인지에 대한 것이니까요
@ㅇㅇ(220.122) 구원자
@ㅇㅇ(220.122) 구원자를 루시퍼로 둔갑시켰으니 거기서 오는 해석의 오류가 가져오는 파장이 얼마나 큰지 가늠이 안되네요.. 우리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 뿐이십니다.
@ㅇㅇ(220.122) 조금 중요한 고지에서 질문을 드려보려고 하는데요 형제님. 욥기 38장 7절을 보면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When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sons of God shouted for joy?
@ㅇㅇ(220.122) 그리고 이와 이어지는것은 잠언 8장의 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하나님의 아들들=사람들의 아들들 즉, 천사들이었던 우리의 기원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욥기 38장 7절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 이전에 새벽별들(morning stars)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ㅇㅇ(220.122) 새벽별(morning star)은 예수님을 뜻하는 이명이기도 합니다 계 22 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사랑 이 구절에서 이제 많은 진실들이 드러날거라 생각되는데요. 혹시 이에 대한 형제님의 견해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사랑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이네요.. 새벽에 뜨는 별이 하나는 아니고 성경에서 새벽은 어둠이 물러가고 빛이 드러나는 시간대로 쓰이지요. 수 많은 별들 중에 굳이 새벽이라고 쓴 것은 동이 틀 무렵 곧 빛 안에 거하게 될 아들들을 콕 찝어 말씀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그 중 으뜸이 우리의 구주 예수님이신거구요 어둠속의 별들은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을테죠
@ㅇㅇ(220.122) 예수님께서 제자들 중에 누가 사탄의 영을 통해 예수님을 팔지 아셨던 것처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또한 누가 결국 하나님의 곁에 남으실줄 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랑 날카로운 지적 덕분에 말씀을 더욱 곱씹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사랑 이건 제가 성경을 보고 묵상하며 느낀점인데요 천국에는 먼저 빛부터 존재했지만 이 땅은 어둠부터 존재했습니다 실제로 유대인들은 하루를 밤으로 시작해서 낮으로 끝나는 것으로 인식했고 현재도 그래요. 즉, 천국의 거울이 이 세상인겁니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 어떤지에 대해 일깨워주기 위한 일종의 실험 모형 같은 곳이죠
@ㅇㅇ(220.122) 그럼 달이 밤을 관장하는 광체인 것도 이해가 되죠. 어둠에 거하는 하나님의 신부니까요 여성의 월경이 달과 연관된 것도 다 의도하시고 창조하신거라 생각합니다
@ㅇㅇ(220.122) 말씀 감사합니다. 하늘의 별들과 땅의 별들, 즉 하늘의 천사들과 땅의 사람들을 모두 빛나는 새벽별이신 예수그리스도 께서 상속 받으셨으니, 계시록의 새벽별은 더이상 복수가아닌 하나된 단수로서 쓰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 천국의 천사들과, 땅의 사람들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아버지안에 거하게 됐으니까요. 복수에서 단수로. 여럿에서 하나로.
@ㅇㅇ(220.122) 예수님께서 으뜸이시자 우리의 구주심을 나타내고, 진정한 하나됨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은 물질세계. 천국의 모형이란 말에 깊은 공감이가고, 이 세상을 비추는 모든것들안에 하나님께서 메시지를 숨겨놓으신것도 이제는 많은것들로 말미암아 알 수 있습니다.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이단 둘이서 신나게 우상에 절하는 모습이 소름끼치네 ㄷㄷ 반향실 효과가 진짜 무시무시하긴 하구나
@우갤러2(172.56) 루시퍼는 누구인가요?
@우갤러2(172.56) 님은 그 반향실 효과에서 자유롭다고 망상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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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은 그 수백년 전부터 이미 존재했음 300주년은 단지 4개 럿지가 모여서 최초 그랜드롯지 창립한 기념일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