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사탄을 대적하는 말씀인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12 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권능이 있으며 그 어떤 양날검보다 더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들과 골수를 찔러 가르기까지 하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의 분별자이기 때문이라.
하나님은 말씀이시며,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 자체가 말씀으로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본질 또한 말씀인거구요.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고,
우리의 본질은 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이시기에,
우리의 본질 또한 말씀입니다.
사탄을 대적하는 말씀 선포라는건
말씀, 즉 하나님의 본질로
사탄과 악한영들인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육으로 태어나서 영으로 죽습니다 들고 가는 것은 일생동안 본인이 행한 것들=역사 뿐이거든요 그 안에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움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혼은 음부에 남겨지고 영은 다시 기회를 얻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심판 때 까지고 그 땐 영=가지도 음부에 던져집니다 그래서 사도가 "이는 이제 하늘에서 심판이 이르렀기 때문이라. 그것이 땅에서부터 시작된다면 믿음이 약한자는 어찌되겠느냐"고 반문하는겁니다 믿음이 약해도 심판에 던져집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투철한 신앙이 아니면 진노를 받게 되는거죠 대다수가 잘못 알고 있습니다
형제님 영과 혼과 육에 대해서 알기쉽게 풀어주실수 있을까요?
영은 가지, 혼은 열매, 육은 열매 껍질 이라는 비유를 예로들면 맞다고 봤습니다.
나무는 그리스도라는 포도나무이구요.
@사랑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삐쩍마른 무화나무 열매를 보시고 저주하신 것은 당시에 예수님을 진정 따를 혼이 아무도 없었음을 뜻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베드로도 도망가죠. 그랬던 이들이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는 180도 달라져서 순교합니다
베전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18 그리고 만일 의로운 자가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불경건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서 나타나겠느냐? 당시에 심판이 떨어졌다면 그 당시 순종하지 않는 자들과
@ㅇㅇ(220.122) 불경건한 자들, 죄인들 모두 복음을 들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천년간의 고통 후 둘째 사망에 던져졌을거라는 뜻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자들도 마찬가지라는걸 흘려들으면 안됩니다
@사랑 그리고 2000년 간의 연단을 통해 많은 의로운 자들이 나타날 수 있는 토대를 만드신겁니다 그 동안 대다수가 모르게 진행된 예언 성취를 통해서요
@ㅇㅇ(220.122) 영과 혼과 육은 말씀대로 구분지으면이렇게 개념을 잡으면 될까요? 영은 우리의 본질. 우리가 기록된 역사의 모든것 혼은 우리의 생각. 감정. 즉 자아 육은 물질세계인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것. 육도 자아가 있음. 하나님께서는 영이시므로, 우리가 죽어있던 영을 살릴려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함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님을 받아 영이 살아남
@사랑 저는 육은 자아가 있는게 아니라 혼이 쓸 지식이 저장되거나 육신의 정욕 등을 보내는 껍데기라고 봅니다
@사랑 우선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받는 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시 시작된 것, 곧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접붙게 되는 것입니다. 근데 말씀을 통해 생명수를 공급받고 그것으로 순종에 이르지 못하면 여전히 혼은 죽은 상태입니다. 부자청년 처럼 대다수는 떠나는거죠. 누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싶겠습니까. 이런 영적 상태가 바로 부활 이전
@ㅇㅇ(220.122) 예수님의 제자들의 상태라고 봅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진리의 지식을 쌓고 믿음이 점점 깊어지다 보면 어느 순간 선택의 때가 옵니다 순종이냐 불순종이냐 그 때 순종을 택하면 모세처럼 죽은자들 가운데서 일으켜진 상태가 되는거죠. 누가복음 20장 37절입니다
@사랑 그래서 예수님 처형 후 무덤이 열리고 죽은자들이 돌아다녔다는 기이한 구절이 있는겁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실제로 목도하고 죽음도 두렵지 않은 하나님의 군대가 된 자들을 본 자들이 예수님을 증언하고 다닌걸 저렇게 표현한거죠
@사랑 35 저세상과 죽은 자들로부터의 부활을 획득할 자격이 있는 것으로 간주될 자들은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느니라. 36 또한 그들은 더 이상 죽을 수도 없으니, 그들이 천사들과 동등하며 부활의 자식들이자 하나님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라. 37 이제 죽은 자들이 일으켜진다는 것은 심지어 모세도 떨기나무에서 보여 주었나니, 그가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사랑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불렀을 때라. 38 이는 모두가 그분께는 살아 있으므로 그분께서는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오직 살아 있는 자들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
@사랑 영이 구원받은 후 순종에 이르면 혼을 얻습니다 인내가 필요한 여정이죠
@사랑 조금 추가 설명드리자면 열매를 먹으면 그 열매는 소화되어 한 몸이 되죠? 그럼 머리가 하자는 대로 순종하여 같이 움직이는 일부가 되는겁니다 그러나 예수님 처형 전 이스라엘=무화과나무에는 열매가 없었습니다 전혀요
@사랑 지금은 다를까요? 전 제 경험상 말씀을 들이대면 반드시 적대를 받았습니다 인자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대로요
@ㅇㅇ(220.122) 그래서 예수님 처형 후 무덤이 열리고 죽은자들이 돌아다녔다는 기이한 구절이 있는겁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실제로 목도하고 죽음도 두렵지 않은 하나님의 군대가 된 자들이 예수님을 증언하고 다닌걸 저렇게 표현한거죠 -> 말을 좀 이상하게 적었네요 요렇게 수정하겠습니다
@ㅇㅇ(220.122) 글로 표현하는게 여간 쉬운일이 아니네요. 오해가 생길수 있는 여지가 생길만한 부분들을 없애기 위해 제가 쓴 댓글들은 삭제하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 저도 항상 느끼는 일입니다 말씀을 그대로 드러내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