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임처럼 당신이 선 위치에 생성된 배경화면 = 원근법 시스템을 따르는 천구(반구)에 실제 물리적 값들이 재구성되는 변환과정을 거친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정확한거같습니다


컴퓨터 공학적으로는 랜더링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3d 게임해보면 바로 압니다

원근법에 의한 거리감, 객체의 크기변화, 높이변화까지 모두 평면 지도상에 구현해놓았거든요(구체아님)


의식하고 보지 않으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