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임처럼 당신이 선 위치에 생성된 배경화면 = 원근법 시스템을 따르는 천구(반구)에 실제 물리적 값들이 재구성되는 변환과정을 거친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정확한거같습니다
컴퓨터 공학적으로는 랜더링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3d 게임해보면 바로 압니다
원근법에 의한 거리감, 객체의 크기변화, 높이변화까지 모두 평면 지도상에 구현해놓았거든요(구체아님)
의식하고 보지 않으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겁니다
컴퓨터 게임처럼 당신이 선 위치에 생성된 배경화면 = 원근법 시스템을 따르는 천구(반구)에 실제 물리적 값들이 재구성되는 변환과정을 거친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정확한거같습니다
컴퓨터 공학적으로는 랜더링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3d 게임해보면 바로 압니다
원근법에 의한 거리감, 객체의 크기변화, 높이변화까지 모두 평면 지도상에 구현해놓았거든요(구체아님)
의식하고 보지 않으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겁니다
3d 게임은 현실 세계가 아니니까요. 게임의 물리법칙은 만들기 나름이라서, 중력을 진짜로 만유인력과 똑같이 구현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냥 Z축 아래 방향으로 힘을 주는 걸 중력이라고 치고 평면에 세계를 구축하는 겁니다.
잘 아시네. 그럼 현실의 과학들이 해놓은 물리법칙도 만들기 나름이라는것도 아시겠죠?
당신이 말한것 처럼 둥근 세계를 상정하고 그에 맞게 계산식들을 구축했으니까요. 그러니까 선택적으로 지평선까지는 곡률이 없다는 희대의 계산 놀음을 하시는분 들이시지요
@ㅇㅇ 현실의 물리법칙은 관측과 실험으로 발견되는 거죠. 누가 만드는 게 아니라. 게임에서는 변수 하나만 딸깍하면 사과가 위로 떠오르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죠?
예 그래서 지평선까지는 곡률이 없으면 그게 원인가요?
@ㅇㅇ 무슨 맥락인지는 모르겠지만, 지평선까지의 거리가 원의 둘레에 비해 고려하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작다면(유효 숫자 미만의 비율이라면) 그 구간은 일종의 미분계수로 상정하고 국소적으로 평탄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땅이 둥글다고 상정했으니 중력이란 존재가 없으면 말이 안되고 그렇게 하나둘씩 더해서 만든거죠 잘 생각해보세요
국소적 평탄이라 아, 그럼 우리 기적 같은 논리면 광활한 초원에서는 계산하지 않는 부분까지 끊어서 이동하면 그 전체는 곡률이 없는거네요 wow
@ㅇㅇ 유효숫자 미만의 비율을 무시한다는 건 유효숫자 이상으로 값이 누적되면 더 이상 무시하지 않겠다는 말이죠. 길이가 없는 점이 모여서 길이가 있는 선이 된다고 그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요?
@ㅇㅇ(211.196) 점point는 길이가 무의미할 정도로 작은 게 아니라 아예 없는 거니 조금 틀린 비유긴 하네요.
유효숫자 미만이 아니라 이 사람아 ! 당신이 알고 있는 원과 타원의 정의는 뭔데?
원과 타원에서 곡률이 없는곳이 존재함?
@ㅇㅇ 원과 타원은 모든 구간에서 미분 가능하다(곡률이 존재한다)는걸 윗 댓글에서도 말해놓았을 텐데요, 무의미할 정도로 작은 길이는 공학적으로는 경우에 따라 평탄하다고 할 수 있지만, 수학적으로 엄밀히 따지고 보면 모든 구간에는 곡률이 있죠. 방금 전에 한 말과 똑같은 겁니다.
근데 국소적 평탄같은 헛소리는 왜 하는겁니까 ㅋㅋ ? 전부계산해야죠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 국소적 평탄 같은 소리를 입에 담다니요 선택적 평탄 ㅋㅋ
@ㅇㅇ 애초에 무슨 맥락에서 원의 곡률 이야기가 나온 건가요? 수학 문제에서는 전부 계산하는 게 맞지만, 아파트 하나 지을 때는 그 부지는 평탄하다고 치는 거랑 같은 거죠. 문제에 따라 계산 방법은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ㅇㅇ(211.196) 이전 글들을 긁어서 읽어봐야 하나요? 재택근무 중이라 그 정도의 시간은 없어요.
무슨 맥락이냐고요? 지금 둥글론자들이 세운 이론들이 어디위에 세워진 토대인지를 잘보여주고있잖아요 가상의 헛소리를 만족시키기위해 끊임없이 모순을 만들어 내는 모습이요
비유클리드 기하학 : 현실세계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논리 = 가상의 공간에서 전개되는 논리체계
@ㅇㅇ 주장을 하려면 먼저 요지를 명확히 하시길 바랍니다. 원에 평탄한 부분이 있다고 말한 적이 없는데 그걸 왜 저한테 따지고 있는 것이며, 비유클리드 기하학은 또 어디서 가져온 건지요? 원에 평탄한 부분이 있다고 주장하는 게 둥글론자들의 모순이라는 건가요?
충분히 이야기 드렸는데도 못 깨달으시면 어쩔수없죠. 일부러 무시하시는거라던가 ㅋ
@ㅇㅇ 아는척하기도 힘들지? - dc App
@ㅇㅇ 논리적으로 완전히 개 쳐발리셨어요.. 존나 무지하네 - dc App
@짐승애호가 ‘지구는 원래 평면인데, 과학자들이 둥글다는 가설을 유지하기 위해 억지 계산을 붙여놓은 것이다.’ 라는 세계관은 허술한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학술인들의 카르텔은 그렇게 거대하지도 않고, 오랜 시간동안 유지될 수 있지도 않아요(이건 분야에 따라 다르긴 할 것 같네요). 자기 삶이니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너무 심취하지는 않으시는 편이 좋겠어요.
@ㅇㅇ(211.196) 예 그러시군요 암요 둥글다면 보이지 않아야할것들이 보이는데도요
@ㅇㅇ(211.196) 세계관이고 아니고 현실입니다. 비유클리드기하학의 원리대로는 현실의 물질 구현 못 한다니까요?
당신은 세계관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까? 스스로 인정하셨군요
이 세상은 말씀으로 창조되었고 컴퓨터 가상 현실도 컴퓨터 언어로 구현됩니다 컴퓨터라는 개념이 생기기도 훨씬 전에 쓰인 성경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북반구에서는 별이 북극성을 기준으로 반시계방향으로, 남반구에서는 남극성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움직이는 걸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속일 수 있어도 하늘은 속일 수 없겠죠.
하늘 이야기하시는분이 하늘의 별들이 일정궤도로 돌고있는건 무시하시네요 ㅋㅋ
@ㅇㅇ 하늘의 별들은 관측자 기준으로 궤적을 따라 돌고 있는 게 맞죠? 제 댓글의 어느 부분에서 그걸 무시한다고 생각하셨는지요?
@ㅇㅇ 님은 중학교 과학시간에 잠잤나요? 아님 조선족이라 그런거임? - dc App
거짓말치지 마시죠 랜더링 과정에서 생기는 왜곡입니다
아 이거 링크 단다는걸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ㅇㅇ(220.122) 링크 지워지면 아니 근데 왜 감상문 안써 라는 제목의 글 검색하세요
첫단계는 바다에서 사라진 배가. 망원경으로 보면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