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12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13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는 이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아무에게도 없느니라.


14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무엇이나 너희가 행한다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15 앞으로 나는 너희를 종들이라고 부르지 아니하노라. 이는 종은 자신의 소유주가 행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다만 나는 너희를 친구들이라고 불렀노라.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들을 내가 너희로 하여금 알게 되도록 하였기 때문이라.



그리스도의 성도인 우리는

예수님의 서로사랑하라는 말씀을 행하며,


그분의 친구가 되고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