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12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13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는 이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아무에게도 없느니라.
14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무엇이나 너희가 행한다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15 앞으로 나는 너희를 종들이라고 부르지 아니하노라. 이는 종은 자신의 소유주가 행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다만 나는 너희를 친구들이라고 불렀노라.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들을 내가 너희로 하여금 알게 되도록 하였기 때문이라.
그리스도의 성도인 우리는
예수님의 서로사랑하라는 말씀을 행하며,
그분의 친구가 되고 있으신가요?
한글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글에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는 이제 우연이 아니라는것을 압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님이 발견하신 스스로 자와 아들 자를 쓴 자신, 스스로 신이라 칭함=니므롯 계열 영지주의 우상 신들과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신들은 너무 찰떡같습니다 요렇게 수정이요
부족하지만 한걸음 한걸음 사랑을 향해 나아가 보겠습니다 ㅎㅎ
사랑합니다!!
내가 하누님이다 내명을할테니 자결해라 퉤